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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른 커뮤니티에 쓴 글을 쭈욱 봤는데요....달에 두세번은 죽고싶다 쓰네요.

우울 조회수 : 1,259
작성일 : 2022-08-24 18:46:22
제가 다른 익명 커뮤니티에 쓴 글을 쭈욱 봤는데요....달에 두세번은 죽고싶다 쓰네요.

힘들다, 죽고 싶다. 우울하다.

그러다가 조금 반짝 잘 살아야지...그러고

나이 49살이고요, 키워야 할 늦둥이 있어요.


최근 글 보니 그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데

일단 경증 우울증으로 진단되어서 신경안정제 디아제팜 2년째 복용중이고요.
지금 갱년기 증상도 있네요.

저 어쩜 좋을까요?

일단 운동끊고 놓고 헬스 다니다가 아이 방학 시작되고 나서 계속 갇혀있어요.
아이가 어려서...외국 살아서 여름방학이 길어서 다음주까지 방학이네요.

저 뭘 좀 해야 나아질까요? 갱년기 증상이랑 우울증이랑 겹쳐그런거 같은데
혹시 갱년기 증상에 좋은 거 있을까요?
IP : 153.242.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4 7:06 PM (223.62.xxx.164) - 삭제된댓글

    무조건 약드세요
    날아갈 듯 좋아지실 갑니다

  • 2. 나야나
    '22.8.24 7:52 PM (182.226.xxx.161)

    약을 바꾸시거나 하셔야하지 않을까요..

  • 3. ㅠㅠ
    '22.8.24 8:23 PM (175.121.xxx.7)

    힘내세요.
    약도 바꾸셔야 할 거 같고
    날마다 아이와 함께 햇빛 받으며 산책하세요
    헬스 못 가셔도 집에서 땀 날 정도로 홈트하시구요
    자녀를 위해서라도 아프고 우울한 엄마 되지 말아야죠
    저는 그런 생각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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