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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 "대통령 안 돼도 지켜준다더니"..정부, '위안부 피해' 외면

ㄱㅂㄹ 조회수 : 3,366
작성일 : 2022-08-24 17:36:24
“윤석열 대통령이 나와 손으로 도장을 찍고 싸인도 했다. 그런데 아무 말도 없이 뭐하는 것인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는 22일 통화에서 “기가 막힌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대통령이 되지 않아도 지켜준다고 했다. 그 말이 마음에 와닿아서 믿고 있었다”며 “이(위안부) 문제야말로 대한민국 지도자가 해결해야 할 일인데도 아직까지 이렇게 말 한마디 없다”고 말했다.

ㅡㅡㅡ

댓글
죄송합니다만 이용수 할머니가 다 망쳐놓으셨습니다. 평생을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봉사하신 분을 그렇게 모함해서 재기할 수 없도록 날려버리시고, 한일관계를 개선하는데만 몰두해서 위안부 문제는 대충 덮으려고 하던 정치집단에게 다시 정권을 주는데 공헌을 하셔놓고는, 이제와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참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화이팅 하십쇼.
IP : 211.209.xxx.2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 ㅇ
    '22.8.24 5:36 PM (211.209.xxx.26)

    https://news.v.daum.net/v/YRLjQkfOAw

  • 2.
    '22.8.24 5:37 PM (220.94.xxx.134)

    그래서 굥찍음? 그동안 쥐박한테 당하고도?

  • 3. ...
    '22.8.24 5:39 PM (218.234.xxx.192)

    어쩔수 없어요..저런분들은 다음에 또 국짐 찍을거라는...

  • 4. 다망침222
    '22.8.24 5:41 PM (23.240.xxx.63)

    믿을 놈이 없어 친일장학생 1호 뉴라이트를 믿나??
    나이 헛먹으셨어요.

  • 5.
    '22.8.24 5:42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저분을 뒤에서 들쑤시는 단체가 있는 듯 보여요
    더이상 이용 당하지 마시고 노후 편히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 6. 어리석은 분
    '22.8.24 5:42 PM (221.139.xxx.89)

    믿을 인간을 믿어야지

  • 7. ..
    '22.8.24 5:44 PM (223.62.xxx.38)

    친일장학생 정도로 ㅂㄷㅂㄷ 하시나요
    문재인 딸은 유명한 극우 대학으로 유학도 다녀왔는데

  • 8. ..
    '22.8.24 5:44 PM (27.176.xxx.134)

    할머니..
    안타깝네요

  • 9. ㄹㆍ
    '22.8.24 5:44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할머니 어리석으시네요

  • 10. ..
    '22.8.24 5:48 PM (125.178.xxx.135)

    김복동 할머님이 그립네요.
    그 분이라면 어땠을까요.

  • 11. ..
    '22.8.24 5:49 PM (218.237.xxx.254)

    통피로 쓰레기 댓글 적는 인간들은 지도 부끄러운건 알아서
    집피는 절대 못씀 ㅋ

  • 12. 참..
    '22.8.24 5:55 PM (220.117.xxx.171)

    진짜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자업자득이네요...

    믿을 사람을 믿어야죠

  • 13. ...
    '22.8.24 5:57 PM (223.38.xxx.87)

    할머니탓. 아므리그래도 일본문부성 장학생1호 아들을 뽑고 싶으셨어요???

  • 14. 영상도
    '22.8.24 6:05 PM (223.39.xxx.239) - 삭제된댓글

    보니 진짜 경호원들인지가 못들어가게 패대기 치듯이해서
    휠체어랑 넘어지시더구요.
    저도 속으로 자업자득으로 저꼴을 당하시는구나 했어요.

  • 15.
    '22.8.24 6:17 PM (39.117.xxx.43)

    어리석은 사람은 구제가 안됩니다
    누가 자길 위하는지도 분별못하고

    짐승도 자기 위해주는 사람은 알던데

  • 16. 에혀..
    '22.8.24 6:28 PM (121.141.xxx.9)

    이제 그만 나오셨으면...

  • 17. 218 237
    '22.8.24 6:30 PM (223.62.xxx.65)

    아직도 통피 집피 아이피 타령하는 인간이 있네
    네 댁은 집피로 당당하게? 82하세요

  • 18. 동정못함
    '22.8.24 6:34 PM (110.70.xxx.86)

    오랜 세월 애쓰시다 돌아가신 분들의
    눈물과 고생을 물거품 만드셨어요.

  • 19. ㅎ헐
    '22.8.24 6:37 PM (221.143.xxx.13) - 삭제된댓글

    세상 믿을 넘이.따로 있지...

  • 20. ㅇㅇ
    '22.8.24 6:38 PM (221.143.xxx.13)

    믿을 사람이.따로 있지..에고 할머니

  • 21. 국힘
    '22.8.24 6:52 PM (223.38.xxx.150)

    위안부할머니 돕기 TF 단장이 곽상도 였죠.
    국힘 TF에선 무슨 일을 했을까요?

  • 22. 이용수
    '22.8.24 6:56 PM (39.113.xxx.213)

    할머니...자업자득입니다. 안타깝지만....

  • 23. 할매요
    '22.8.24 7:34 PM (180.71.xxx.37)

    보는 눈 없는 걸 누굴 탓하리오

  • 24. 이쯤되면
    '22.8.24 7:47 PM (1.225.xxx.126)

    철저하게 이용당한 본인의 어리석음을 토해야하건만 아직까지도 저러시는거보니 현정권과 더불어 똑같은 수준의 민주당과 전과4범, 그 패거리들이 이 게시판을 완전 장악하고 있어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 25. 아이고
    '22.8.24 8:13 PM (218.237.xxx.150)

    이걸 어쩌나
    할매가 속은 걸 우리보고 어쩌라고

  • 26. aa
    '22.8.25 1:22 AM (220.71.xxx.33) - 삭제된댓글

    군위안부 문제는 정권에 상관없이 문제해결에 나서야한다.
    2011년 헌번재판소에서 한국정부가 군위안부의 배상청구권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것은 위헌이라고 판단했다. 민주당이든 국민의 힘이든 정권을 잡으려는 정치인들은 헌재에서 판단한 바를 시행해야한다.
    피해자들이 30년간 피해를 증언해왔고, 문제해결을 위한 시위에 매일 앞장섰는데, 피해자들이 다 돌아가시는데 문제해결을 위한 진전이 없는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용수 할머니도 돌아가실 나이가 되고 있는데...왜 목소리를 내지 않겠습니까?

  • 27. 저는 ...
    '22.8.25 1:25 AM (220.71.xxx.33)

    군위안부 문제는 정권에 상관없이 문제해결에 나서야한다고 봅니다.
    2011년 헌번재판소에서 한국정부가 군위안부의 배상청구권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 것은 위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민주당이든 국민의 힘이든 정권을 잡으려는 정치인들은 헌재에서 판단한 바를 시행해야합니다.
    피해자들이 30년간 피해를 증언해왔고, 문제해결을 위한 매 시위서 앞장서서 피해자라고 주장해왔습니다. 피해자들이 다 돌아가시는데 문제해결을 위한 진전이 없는 것에 대해 분노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용수 할머니도 돌아가실 나이가 되고 있는데...왜 목소리를 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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