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스트글 보다보니 지하철 튜브탑 입은 여자 생각이..

.. 조회수 : 2,799
작성일 : 2022-08-24 11:55:00
어제 양재역에서 지하철 내리는데
늘씬한 젊은 아가씨가 흰색 튜브탑을 입고 내리고
뒤에 노숙자로 보이는 아저씨가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뒤에서 따라가는 모습 생각이 나네요.
여자가 몇발자국 걷다가 방향을 바꿔서 반대방향으로 걷는데
노숙자도 따라 방향 바꾸더라는..
옷차림이야 자유지만 좀 소름 끼치더라구요.
IP : 211.215.xxx.1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차피
    '22.8.24 12:00 PM (39.7.xxx.124)

    보라고 입은옷 노숙자는 보면 안되고 차현우는 봐도 되고 아니잖아요

  • 2. 미친놈들이
    '22.8.24 12:01 PM (211.245.xxx.178)

    워낙 많으니...
    요즘 옷때문에 게시판이 시끌시끌하네요. ㅎㅎ

  • 3. 얼마전
    '22.8.24 12:04 PM (223.62.xxx.214)

    마트에서 깊은 V넥(배꼽 직전까지 파인거 같은)팔없는 티셔츠에 반바지 입은 남자를 봤는데
    남녀불문 너무 심하게 노출있는옷은 보기 좀 그래요
    나 멋지지 내몸매 좋지 과시용으로 보이는데
    그것도 한때라니 걍 그러려니 하지만
    해변가도 아니고 신체를 너무 과도하게 드러내는건
    주변사람들 안구테러하는 짓

  • 4.
    '22.8.24 12:20 PM (125.176.xxx.8)

    아무리 자유시대이지만 때와 장소를 따라 옷을입어야 하는데 어리고 젊을때에는 그걸 못 깨닫죠.
    젊으니까 그러려니 해요.
    꼭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도 짧은티에 반바지에 문신 잔뜩한것 보이면 싫더라고요(개인의 자유지만)

  • 5. 그렇게
    '22.8.24 12:20 PM (180.228.xxx.96)

    입은건 관종끼 있으니까 남 보라고 입은건데 노숙자가 좀 보면 어때요~~그 여자가 잘 알아서 하겠죠

  • 6. 미쳤나봐
    '22.8.24 12:26 PM (223.62.xxx.183)

    그걸 그렇게 연결시키며 노숙자니 뭐니 하는 정신도 이상하고 그걸 가만 보고 지나치고 지 갈길 간 후에 글 올리는건 또 뭐죠?
    니 옷이 거지같으니 지나가다 아무나 찝적대도 입다물라 이건가요?

  • 7. ...
    '22.8.24 12:28 PM (118.235.xxx.128)

    입은옷 노숙자는 보면 안되고 차현우는 봐도 되고
    ???

    차현우는 누구에요 차은우? 이건 당연히 그런거죠.
    그럼 노숙자랑 차은우랑 같아요?
    그리고 저 노숙자는 스토킹하는건데
    그럼 옷차림이 야하니 아무한테나 스토킹당해도 된다 이거에요? 이러니 정신못차리는 명예남성이라고 욕먹는거죠.

  • 8. .....
    '22.8.24 12:32 PM (211.221.xxx.167)

    한남과 명예 한남들이 풀어가는 방식이죠.

    여자가 야하게 입어서 쳐다봤다.
    야하게 입서서 꼴리는걸 어쩌란 말이냐.
    여자 잘못이다!
    여자가 짧은 치마 입어서 성폭행 당한거다
    여자가 처신을 잘했어야 한다

    진짜 82에 한남스런 남자.여자들 많아요.

  • 9. ㅇㅇ
    '22.8.24 12:51 PM (175.223.xxx.133)

    튜브탑은 양반
    스카프 같은 걸로
    앞쪽만 가리고 등판
    맨살 다 오픈한 것도
    봤었는걸요 뭐 ㅎ
    걸으면 가슴 움직임도
    다 보이고 가만 있어도
    바스트포인트 다 티나는
    민망함은 누구몫?

  • 10. 1ㅂ
    '22.8.24 1:11 PM (106.101.xxx.233) - 삭제된댓글

    관종이니 그런 옷을 입은거죠.

  • 11. 미니미니스커트
    '22.8.24 11:12 PM (39.117.xxx.171)

    저는 너무 초미니라 정말 팬티와 엉밑살 보이는걸 봤어요
    제가 계단도 아니고 평지 뒤에 있었는데.....왜 팬티보일 정도의 짧은걸 입는건지 너무 궁금하던데
    남이 내팬티 보는게 좋은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4438 프란다스의 개 노래에서요 14 승환 2022/08/24 1,716
1374437 청와대가 뭐가 중요하냐고 하는 분께 41 00 2022/08/24 2,576
1374436 환율 상승/주가 하락/대책 없음/문제 없음 8 당장 하야.. 2022/08/24 1,464
1374435 10년넘게 외도중.. 76 갈대 2022/08/24 31,904
1374434 답답한 사주가 뭘까요... 9 2022/08/24 2,469
1374433 농심, 라면 가격 11.3% 올린다 10 ㅇㅇ 2022/08/24 1,673
1374432 중국은 우리나라보다 안면인식 시스템이 뛰어난가요? 8 .. 2022/08/24 1,082
1374431 ''한복 홍보''라던 문화재청..靑화보 속 日 디자이너 옷 논란.. 24 ㅇㅇㅇ 2022/08/24 3,225
1374430 애들때문에 너무 힘든데도 그 시간이 젤 소중한건 왜.. 5 ㅁㅁㅁ 2022/08/24 1,798
1374429 스맨파 보셨나요? 8 지나가다 2022/08/24 2,254
1374428 방탄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무료 콘서트 한대요 3 조아나 2022/08/24 1,392
1374427 요즘 보세 쇼핑몰 중국제품 엄청 많아졌네요. 6 .. 2022/08/24 1,442
1374426 저녁에 외출할때 뭐입을까요 3 2022/08/24 1,145
1374425 아버지한테 여자문제가 있다고 글을 쓴 사람입니다.빠진 이야기가 .. 7 ........ 2022/08/24 3,354
1374424 김건x 팬까페회장 이러구이따 15 ㄱㅂㅅㅈ 2022/08/24 2,842
1374423 오늘 날짜를 저한테 묻는 상사 12 000 2022/08/24 2,076
1374422 쉬운경제 공부 채널 3 ** 2022/08/24 744
1374421 청와대 보그 화보, 왜 한복이라 한거죠? 15 ... 2022/08/24 2,288
1374420 키즈카페가면 본인아이나 본인이 먹고싶은음식은... 8 .... 2022/08/24 1,384
1374419 cos라는 브랜드가 궁금해서요 17 .. 2022/08/24 4,774
1374418 매장 바닥에 대소변 봐놓고... “약기운에 그랬다, 신고하든지”.. 1 ..... 2022/08/24 2,441
1374417 신동*쌀 어떤지요? 13 ... 2022/08/24 2,001
1374416 제 뒤통수가 납작한데요 8 ㅇㅇ 2022/08/24 2,654
1374415 청와대가 그렇게 중요해요? 68 현미밥 2022/08/24 3,734
1374414 웃긴 이야기 ㅋㅋ 웃픈 이야기 ㅋㅠ 23 싫어증 2022/08/24 6,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