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줌바하러 다니는데 선생생일

운동 조회수 : 4,120
작성일 : 2022-08-23 07:34:50
무슨 선생생일까지 돈내야 하나요
미친
내생일도 못챙기는데
어이가 없네
IP : 123.248.xxx.16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고
    '22.8.23 7:37 AM (220.117.xxx.61)

    주고싶은 사람만 내라 하세요

  • 2. 그럼
    '22.8.23 7:37 AM (118.235.xxx.151)

    현금없다하고 내지마요.

  • 3. 십여년
    '22.8.23 7:37 AM (121.133.xxx.137)

    즐겁게 다니던 에어로빅&줌바
    그것땜에 때려침요
    아줌마들 시녀질 정말 고개 절레절레

  • 4. ㅇㅇ
    '22.8.23 7:39 AM (175.207.xxx.116)

    업체 대표한테 항의하세요

    여성회관 스피닝 강사 배우자가 고깃집을 해요
    회원들이 친해지고 발표회도 하다보니 회식까지 하게 됐어요.
    근데 회식을 꼭 그 고깃집에서 합니다. 가깝지도 않아요ㅠ

  • 5. ....
    '22.8.23 7:48 AM (221.157.xxx.127)

    미친거아닌가싶음 돈내고 배우는데

  • 6. ......
    '22.8.23 7:51 AM (112.166.xxx.103)

    생일파티도 하고, 명절마다 선물주고 ㅋㅋ
    그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도로 하죠 ㅜㅜ

  • 7. .......
    '22.8.23 8:02 AM (58.229.xxx.88)

    생일은 과하네요

  • 8. 오예
    '22.8.23 8:04 AM (121.135.xxx.93)

    생일도 챙기고, 스승의날, 명절, 기름값명목으로 매달 걷어서 미치는줄…. 하지말자고 했다가 왕따됐어요.
    샘도 하지마라. 안받겠다 하셔야 되는데, 줄 때마다 감사하다 넙죽넙죽, 정말 못다니겠더라구요.

  • 9. 추석
    '22.8.23 8:10 AM (223.39.xxx.242) - 삭제된댓글

    떡값 ㅜㅜ..내지 마요.자율

  • 10. ㅇㅇ
    '22.8.23 8:18 AM (211.234.xxx.158)

    자율이잖아요 내지마세요.

  • 11. 내지말라지만
    '22.8.23 8:22 AM (121.133.xxx.137)

    분위기가 그렇게 되질 않아요
    눈치 엄청 줍니다
    좋아라하며 받는 강사가 일단 제일
    문제구요

  • 12. ...
    '22.8.23 8:25 AM (39.119.xxx.27) - 삭제된댓글

    아직도 그러네요.
    저 대학 1학년때 수영 배우러 갔는데 아줌마들이 강사 생일이라고 돈 내라 하더라고요. 강습 시작한지 2주 조금 넘은 학생에게 돈 내라 해서 기막혔던 적이 있었어요. 전 싫다 하고 안 냈어요.

  • 13. ㄱㄴㄷ
    '22.8.23 8:28 AM (182.212.xxx.17)

    ...
    '22.8.23 8:25 AM (39.119.xxx.27)
    아직도 그러네요.
    저 대학 1학년때 수영 배우러 갔는데 아줌마들이 강사 생일이라고 돈 내라 하더라고요. 강습 시작한지 2주 조금 넘은 학생에게 돈 내라 해서 기막혔던 적이 있었어요. 전 싫다 하고 안 냈어요.
    222222222222
    와ㅡ 윗님 저랑 똑같으세요
    대학 1학년,수영, 기막혀서 거절

  • 14. ..
    '22.8.23 8:30 AM (118.35.xxx.17)

    저도 줌바하는데 줌바샘이랑 친한 회원들이 많아서 샘 생일에 서프라이즈 파티 열어주더라구요
    물론 돈은 안냈어요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한거

  • 15. .....
    '22.8.23 8:31 AM (211.221.xxx.167)

    안내도 되요.
    수영다닐때도 다른 운동 다닐때도
    안낸다고 하니까 그러라고 하면서 별다른 텃세 없던대요

  • 16. 저도
    '22.8.23 8:35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줌바는 아니고 도서관에서 주2회 만원 중국어 배울 때 가자마자 회비 만 원 내라고
    알고봤더니 신입은 저 포함 애기엄마 한 명 그 외 28명은 몇
    년된 고인물들만
    수업시간에 자기들 해외여행 간 자랑 자식자랑으로 시간 다
    때우고 3월 중순 시작했는데 4월말부터 5월 스승의 날 선물비
    만 원씩 내라고 하더라구요
    애기엄마가 저보고 이런 양아치 같은데가 어디 있냐고 흥분하더니
    3개월 안채우고 그만 둠
    저도 선물비도 맘에 안들었지만 수업내용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만 둠
    수업시간에 고인물들이 자기 자랑 반 화교인 중국어강사 자기 딸
    자랑 반으로 계속 때움
    게다가 수업 끝나고 강사 모시고 회원들 지인들 식당 커피숍 순
    례하면서 대접 각자 더치하고 강사꺼는 회비에서 지출

  • 17. ㅋㅋㅋ
    '22.8.23 8:35 AM (121.171.xxx.131)

    전에 일본어학원 다닐때 할머니 아주머니 등 나이대가 있었는데 스승의 날에 돈 걷자고 해서 대꾸도 안했더니 그냥 넘어가더군요
    미친거 같아요 진짜

  • 18. ㅇㅇ
    '22.8.23 8:37 AM (211.234.xxx.158)

    저도 댄스 다니는데 돈 걷긴해요.(내가 걷는거 아님)
    그렇다고 내기 싫은 회원한테 절대 강요 안해요.
    그냥 친목 안하고 춤만 추러 다니는 사람도 많아요.
    저도 수년동안 친목 안하고 춤만 췄었는데 그냥 적당히 참여하긴 합니다. 사실 들어오고 나가는 회원도 매달 많으니 그닥 잘 몰라요. 돈을 냈는지 안 냈는지.

  • 19.
    '22.8.23 8:42 AM (221.153.xxx.233)

    저는 명절마다, 그리고 센터 휴가때도 휴가 잘 다녀오라는 명목으로 돈 냈어요.
    선생님 박봉이라 이런거 챙겨야 한다해서요
    지금 생각하면 바보같이 왜 다녔나 싶어요

  • 20. 그냐
    '22.8.23 8:43 AM (118.235.xxx.151)

    센터에 적극 항의하세요. 안 그럼 또 그래요.
    자기들끼리 알음알음 하던지
    왜 내라마라인지
    20세기 후진국 뒷돈문화에 젖어서 틀린지도 몰라요.
    딱 후진국 마인드

  • 21. ㅇㅇ
    '22.8.23 8:46 AM (211.206.xxx.129)

    인스타 몰려가서 사주고 시녀질 하는사람들도
    대부분 그런사람들 아닌가요?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사람들 이해안되던데
    이런사람들이 사이비종교에도 빠지겠죠?

  • 22. 이상한
    '22.8.23 8:47 AM (118.235.xxx.151) - 삭제된댓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4185?sid=102

  • 23. 이상한
    '22.8.23 8:50 AM (124.5.xxx.96)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4185?sid=102
    댓글...회사에서는 늙은 상사들이 저러고 회사밖 횔동에서는 늙은여자들이 저러고 도대체 저 시대 인간들이 태어날때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동남아 개도국 시절을 살았으니

  • 24. ㅇㅇ
    '22.8.23 8:50 AM (211.206.xxx.129)

    링크보니 유치한사람들 정말 많네요
    기사로 날 정도면 그런분위기가 만연해 있다는걸테니...

  • 25. 동감
    '22.8.23 9:05 AM (61.254.xxx.115)

    저도 30년전 대학교1학년때 수영갔는데 아줌마들이 선생 선물한다고 돈걷는데 학생이 무슨돈이 있음? 무섭고 드러버서 그냥 주고 말았는데 수십년이 되도 이런 관행이 계속되네요 에어로빅도 그렇고

  • 26. dlfjs
    '22.8.23 9:10 AM (180.69.xxx.74)

    왜들 그러는지

  • 27. dlfjs
    '22.8.23 9:11 AM (180.69.xxx.74)

    강사가 촌지 받으면 쫒겨나는거아닌가요

  • 28.
    '22.8.23 10:00 AM (175.223.xxx.70)

    하고싶으면 자기가 하면되는 것
    왜 돈을 걷을까요?
    그리 선생님이 고마우면 몰래 나만 할 것 같은데...

  • 29. 지나다
    '22.8.23 10:43 AM (211.197.xxx.68) - 삭제된댓글

    명절,센터생일, 선생본인생일 때때마다 어휴,,,거지도 아니고 미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3137 태풍 지나가는게 언제인가요 7 .. 2022/09/05 2,603
1373136 남쪽지방 택배기다리는 분들 송장출력 막혔대요 4 ㅇㅇ 2022/09/05 2,385
1373135 작은아씨들 둘째 캐스팅 좋은데요 17 ㅇㅇ 2022/09/05 4,632
1373134 계속 같은 생각이 자꾸 시도때도 없이 나면 어쩌면 좋을까요? 14 고민 2022/09/05 2,216
1373133 제주분들비와 바람 많나요? 1 태풍 2022/09/05 2,476
1373132 (보험)지금의 천만원과 30,40년후의 1억은 비슷한 가치일까요.. .. 2022/09/05 980
1373131 여자가 쓰기 아이폰13/아이폰13미니 두개중 어떤게 난가요? 7 ㅣㅣㅣㅣ 2022/09/05 1,134
1373130 역사적인 오늘 외환위기후 처음 환율 1370 돌파 6 극한직업 국.. 2022/09/05 1,458
1373129 돌싱글즈 예영이도 솔직하고 현실적인 사람같은데요 11 2022/09/05 5,011
1373128 외동딸 하나인데 나중에 후회할까요 72 - 2022/09/05 10,496
1373127 돌싱글즈 예영네 사업을 정민이 못 이어받나요? 11 ㅇㅇ 2022/09/05 5,393
1373126 저주받은 정권 25 ㅇㅇ 2022/09/05 3,336
1373125 전 눈치가 빨라요 27 ㅇㅇ 2022/09/05 7,264
1373124 이때 윤석열이 엄청난 모멸감, 굴욕감을 느껴서 이준석 겨냥한거죠.. 6 ㅇ ㅇㅇ 2022/09/05 3,372
1373123 다육이 사이즈 키우지 않기? 4 2022/09/05 1,041
1373122 여의도 광화문 11 대학생둘 2022/09/05 1,868
1373121 미니단호박 철 지났나요? 5 2022/09/05 1,673
1373120 추가 ) 양산 실시간 신고 가지요 !! 29 유지니맘 2022/09/05 781
1373119 상계주공 재건축 전망 어떨까요 25 ㅁㅁ 2022/09/05 3,400
1373118 넷플릭스 미나리 재밌네요. 3 ........ 2022/09/05 1,749
1373117 방배 아파트는 그대로인데요? 9 하락 2022/09/05 2,720
1373116 mbc 이따끔 기자 20 ㅇㅇ 2022/09/05 5,221
1373115 시누이가 시집살이 시키는 집 없나요? 17 .. 2022/09/05 4,870
1373114 하반기 경제 전망이 어둡습니다 .. 2022/09/05 1,328
1373113 요양병원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8 요양병원 2022/09/05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