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를 방해하는 운이 있나요?

기분이 좀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22-08-22 17:54:37
오늘 너무 키우기가 힘든

진짜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정신 못 차리고


지 맘대로 하는 아들 고1인데요


참 가관이여서 사주를보러갔어요

그래니까 올해부터 운이 바뀌었고 그 운은 5년간 유지된다

그렇지만 우리애는 작년부터 중3부터 무지하게 안좋은 운이시작되어서 6년간 이 운이 작용한다


공부를 방해하는 운이여서

아마 올해도 고2.고3에도 아예 공부를 안하고

대학도 안간답니다.

이런운도 있나요,
IP : 110.70.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2 5:5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저 웃음뿐... 혹시 그 운 바꿀 부적이나 초 얘기는 안하던가요?

    뭐 저런 말을 해... 아주 부모속 뒤집는 소리나 하규....

  • 2. ㅇㅇㅇ
    '22.8.22 6:13 PM (14.52.xxx.215)

    저 50대인데
    아주 옛날 미혼때 재미로 사주보면서 들은말이예요
    머리 좋다, 서울대가야하는데 못갔겠다면서 한 말..
    서성한 나왔고 고등때 공부 진짜 하기싫어서 안했고
    대학 떨어지고 놀다가 아침저녁 찬바람 불기시작해서
    딱 3개월 열심히 해서 대학 붙었어요
    그 3개월은 공부 잘됐네요
    직업도 딱 맞춰서 신기했던 경험 있어요

  • 3. 원글
    '22.8.22 6:22 PM (110.70.xxx.131)

    자기랑 꾸준히 사주 상담을 한 사람이라면
    이런경우

    처방을 하라고한다
    그래야지 나쁜운을 그대로 맞는게 아니라
    비켜가고 운을 바꿀수있다

    그러면서 20살에 애에게 재물이들어온다

    재물이 들어오는건 돈을 번다는건데

    애가 아마 대학을 안가려고 할거다

    23세에 다시공부 운이 들어오니
    고등졸업후 바로군대를 보내라
    뭐 이런말을 하더군요.

  • 4. ...
    '22.8.22 6:26 PM (175.196.xxx.78)

    사주, 대운, 연운으로 보는거니 어느정도 맞을겁니다.
    19 20세에 대운 좋고 정관운이면 좋은대학 입학하고요
    근데 어찌 그런 사람이 많겠습니까
    각자의 대운이 있지요
    근데 부적써서 운이 바뀔지는..

  • 5. ㅂㅂ
    '22.8.22 6:56 PM (58.233.xxx.183) - 삭제된댓글

    십년마다 대운이 바뀌면서 공부가 되는 해가 있고 안되는 해가 있는가봐요

    제가 옛날에 다음운세에서 만원주고 십년대운 봐주는 사주를 봤는데

    우리애가 공부안하다가 고2때부터 공부하고 경쟁에서 이기고 한다길래

    저는또 그걸 믿고 공부 지지리도 안하는 애 볶지도 않고 수학 영어만 시키고 그저 놀렸는데

    정말 고2 가더니 성적이 시험칠때마다 오르고
    남들 다힘들어하는 이과수학을 선행도 별로않했는데 애가 너무 재미있다하고
    하여간 늦게 공부머리가 발동이 걸려서
    수학1등급 받아 그걸로 겨우 대학 갔어요

    대학가서도 과공부 재미있다하구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애가 하고 싶은대로 우선 봐보세요

  • 6. ...
    '22.8.22 7:01 PM (223.38.xxx.74)

    남자의 경우 운에서 재운(돈 버는 운, 여자 만나는 운) 들어오면 공부하기 어려운 운이라고 볼 거에요. 재운이 5년 정도 들어오나 보네요. 취업해서 몇 년 일하고 대학가면 좋은 대학 간다 뭐 이런 의미일까요?

  • 7. ;;
    '22.8.22 8:08 PM (112.187.xxx.144)

    저 그런 운 알아요 정말 대학가기 힘들어요ㅠㅠ
    수시 잘써서 무조건 재수 시키지 마시고 현역으로 보내시고
    군대 보내세요 바로 그리고 하고 싶으면 그때 재수 시키세요
    학교도 사실 운이 반을 차지해요

  • 8. 재대운
    '22.8.22 8:34 PM (70.106.xxx.218)

    재대운이 들어오나 보죠
    근데요
    아이가 공부에 적성아니고 장사나 비즈니스 등으로 성공할수도 있는거에요
    다들 공부로 성공하지 않아요
    아이 적성이 뭔지좀 물어보고 오시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230 요즘 담글만한 청 뭐가 있을까요? 4 레몬청 2022/09/04 692
1372229 목동 아파트에 사는데요 43 신기해서 2022/09/04 9,100
1372228 윤석열은요 그냥 기회주의자입니다 10 00 2022/09/04 1,910
1372227 손목은 아프고 테니스는 치고싶고 2 ㅇㅇ 2022/09/04 857
1372226 정말 태풍전야 네요 2 부산 2022/09/04 2,447
1372225 점심 뭐 드실거예욧? 6 크응 2022/09/04 1,449
1372224 데 와 대 쓰임 알려주세요 5 ... 2022/09/04 1,468
1372223 양산 실시간 신고 한번 가지요!! 38 유지니맘 2022/09/04 2,081
1372222 접촉성피부염은 잘 안낫나요?ㅠ 7 에효 2022/09/04 1,437
1372221 종아리가 저린 이유 8 갱년기줌마 2022/09/04 1,960
1372220 철저x100한 보양작업으로 먼지청소 수월하게 하신분? 2 00 2022/09/04 1,215
1372219 코로나 3일째 너무 아파요 10 gksudn.. 2022/09/04 2,918
1372218 발레 전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잘살지 않나요? 15 .. 2022/09/04 6,820
1372217 성인 4인가족 한달 생활비 얼마나 쓰시나요? 18 2022/09/04 6,181
1372216 저는 왜 이렇게 옷을 사모으는 걸까요. 큰 병인듯 24 dd 2022/09/04 6,073
1372215 연근조림에 뭐뭐 들어가나요? 9 모모 2022/09/04 1,292
1372214 영어 문장 papago해석 3 ㅠㅠ 2022/09/04 1,286
1372213 명신보감 특검 ! 15 ,,,,,,.. 2022/09/04 1,739
1372212 베란다 창틀 고무부분 떨어졌는데 어떡해요? 2 해바라기 2022/09/04 1,389
1372211 최강욱의원 상고심 탄원서 동참해주세요 8 .. 2022/09/04 566
1372210 카레 하려는데 감자가 없어요 15 카레 2022/09/04 3,491
1372209 윤썩열 부부가 비리덩어리인데 왜 문정권 때 임명했나요? 44 ..... 2022/09/04 5,942
1372208 목요일 코로나 걸린 아이와 하루종일 있었어요 8 ... 2022/09/04 1,644
1372207 하는일 어떨까요 23 이모들 2022/09/04 4,604
1372206 강신주 강의 좋네요 6 요즘 2022/09/04 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