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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가는게 아쉽네요

ㄷㄴㅅ 조회수 : 3,171
작성일 : 2022-08-21 16:06:24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유달리 올 여름이 가는게 아쉽네요
추운 겨울보단 차라리 더운 여름이 낫고요
창밖에 매미가 우는 소리 듣고 있으니 여름이 아쉅네요
IP : 106.101.xxx.10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21 4:07 PM (117.111.xxx.142)

    전8월되면
    이제 여름이가는구나 하고 아쉬워요

  • 2. 저랑
    '22.8.21 4:08 PM (61.75.xxx.81)

    반대시네요. 여름 가는거 너무 반가워요. 로또 걸리면 여름에는 다른 나라 살다오고 싶어요.

  • 3. .....
    '22.8.21 4:08 PM (121.130.xxx.181)

    저도 나이 들면서부터 여름 가는게 아쉬워요.
    한해가 여름 지나고 나면 다 끝나더라고요.
    가을은 왔나 싶으면 벌써 가고 없고
    겨울 오면 금방 12월 1월 되고 해 바뀌던.

  • 4. ,,,,
    '22.8.21 4:10 PM (211.209.xxx.130)

    아쉬운 듯 한데 더위는 또 싫어요

  • 5. 00
    '22.8.21 4:10 PM (14.45.xxx.213)

    전 더운 여름이 젤 싫고 겨울 젤 좋아하긴 하는데요
    여름이 가면서 낮이 점점 짧아지는 건 싫고
    또 길냥이들 밥 챙기면서부터는 추워지는 것도 걱정입니다.

  • 6. ㅇㅇ
    '22.8.21 4:18 PM (211.234.xxx.172)

    저도 여름가는게 아쉬워요.
    두꺼운 옷도 싫고 가을부턴 약간 우울한 느낌이라 ㅎ

  • 7. ㅂㅂ
    '22.8.21 4:25 PM (58.233.xxx.183)

    저두요
    슬슬 가을이 오는 이런 느낌 싫어요

  • 8. 저요 저요!!
    '22.8.21 4:31 PM (223.38.xxx.162)

    저 진짜 하지 지나면서
    해 짧아지기 시작하면 아쉽고
    말복지나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 들어오면
    기분이 다운돼요
    겨울보다 여름이 나은데
    긴긴 겨울이 곧 오겠죠
    우리나라 사계절이 아니라 겨울 여름 만

    있는것 같고 특히 겨울 너무 길어요
    춥고. 옷도 무거워지고 몸도 움추러들고

  • 9. ...
    '22.8.21 4:38 PM (118.37.xxx.38)

    그래도 무더위 습기는 싫어요.

  • 10. 징그러운겨울
    '22.8.21 4:57 PM (223.38.xxx.35)

    겨울이 너무 싫어서 가을마저 싫어하게 됐어요.
    두꺼운옷에 지루하게 길기도 하고 모든걸 얼려버리는
    건조한 겨울.
    죽음의 계절같아요.
    이불도,옷도 가벼운 여름이 좋아요

  • 11. 저도요
    '22.8.21 5:27 PM (117.111.xxx.35)

    열대야가 없어지는 순간부터 우울해져요

  • 12. ㅇㅇ
    '22.8.21 5:53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와 진짜요? 여름 가니까 너무 좋은데ㅜ

  • 13. 로즈
    '22.8.21 7:03 P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여름이 지나면 또 한 살이 먹는구나
    하는 생각 때문에
    여름이 지나가는게 아쉽고
    요즘 낮엔 뜨거워도 여름이 가고 있다는 것을
    느껴요

  • 14. 길냥이
    '22.8.21 7:51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때문에 추위가 ,가을이 싫어졌어요.
    길냥이들 알게되면서
    이번생은 봄,여름만 있기를 늘바래요.
    이번생 끝났어

  • 15. ..
    '22.8.21 8:08 PM (110.15.xxx.251)

    원래 겨울이 제일 좋다던 사람인데 몇해전부터는 더워서 못살겠다는 찌는 듯한 여름 좋더라구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불고 식어가는 여름을 보내다면 어찌나 아쉬운지
    여름지나면 한 해도 4개월 밖에 안남았다구요

  • 16.
    '22.8.22 2:31 AM (124.49.xxx.188)

    가을이.좋아요.. 어차피 시간은 흘러가니.. 잡을수도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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