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비 아끼는 노하우

진짜 조회수 : 6,077
작성일 : 2022-08-21 10:57:48
비싸도 비싸도 넘나 비싸서 원 ㅠ
냉장고 파먹기로 추석까지 버틸려구요

식비 아끼는 노하우 좀

풀어놔주세요

저는 냉동실활용을 잘합니다

냉동했다 잘 꺼내씁니다

호박 양파 썰어서 냉동

바지락도 손질해서 냉동


안버리고 잘 찾아먹음 아끼는거네요

또또 식재료 잘 보관하는 노하우 있으신가요?

IP : 211.36.xxx.1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2.8.21 11:05 AM (211.212.xxx.60)

    야채가 비싸도 너무 비싼데(기후 문제라ㅠ)
    살게 멸로 없더라도요.
    추걱때까지는 추석 핑계로 고공행진일텐데

    저는 뿌리채소가 안정적안 가격이라
    우엉 연근 당근 이런 거 위주로 반찬만들게 되네요.

    죽순, 엄나무슨 얼갈이 대쳐서 냉동실 얼려 놓은 것은
    추석때 쓸까 합니다.

  • 2. 진짜
    '22.8.21 11:06 AM (175.193.xxx.206)

    야채 비싸서 다진 쇠고기 사놓고 비빔밥 재료 못사고 있어요. 시금치를 꼭 넣어야 한다는 아이들때문에 일단 다른 재료로 대체하려고 하고 있죠.

  • 3. 코스트코
    '22.8.21 11:15 AM (106.102.xxx.252)

    웬 양파망 색깔을 보라색으로 하더니 친환경이라면서 4킬로 12000원. 안샀어요. 장어는 100그람에 6090원. 크롸상도 10%올랐어요.
    .이젠 다시 빵을 만들어야겠네요.

    그래도 고구마는 천원 내렸네요

  • 4. d...
    '22.8.21 11:24 AM (180.69.xxx.74)

    먹다가 자투리 남으면 잘라서 냉동 좋고요
    가능한 조금씩 사서 빨리 먹어요

  • 5.
    '22.8.21 11:42 AM (112.173.xxx.101)

    저는 양배추 양파 당근 파프리카 채썰어서
    한통 넣어놓고, 돈가스구워서 샐러드로 덜어먹고
    비빔국수나 쫄면먹을때 야채 넣어먹고
    떡볶이 만들때도 썰어놓은 야채 듬뿍 넣어먹어요.
    오징어볶을때도 넣고요.
    야채를 종류별로 한통에 넣어놓으니 활용도가 좋네요

  • 6. 저도
    '22.8.21 12:10 PM (222.120.xxx.138)

    호박 쌀 때(그날은 왠일로 500원 하길래) 여러개 사다 썰어서 냉동 해뒀어요
    겨우내 된장찌개나 카레할때 넣으려구요
    청양고추랑 대파도 냉동하구요
    너무 오른 가격때문에 진짜..ㅠ

  • 7. ..
    '22.8.21 12:25 PM (61.83.xxx.74)

    다이어트 합니다. ㅡ.ㅡ

  • 8. ㅇㅇ
    '22.8.21 12:48 PM (222.234.xxx.40)

    통통이 네식구 저녁 간헐단식 들어가서 식비 좀 줄었어요

    냉동실에 만두 주먹밥 쌓여있어서 아침으로 먹고 ,

    점심도 최대한 뭐 안시켜먹고 있는걸로 때우네요

  • 9. ..
    '22.8.21 3:02 PM (114.207.xxx.109)

    간편히.먹어요

  • 10. ,,,
    '22.8.21 3:58 PM (121.167.xxx.120)

    동네 마트에서 야채 두종류씩 원가로 세일할때 많이 사서
    냉장 보관해서 먹으면 식비가 절약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772 검찰, 文정부 윗선 겨냥?..대통령기록관 잇따라 압수수색 12 미친듯 2022/08/20 2,163
1372771 인생 개노잼입니다. 6 ㆍㆍ 2022/08/20 3,689
1372770 나이들면 눈빛이 바뀌네요ㅠㅠ 9 60대 2022/08/20 9,166
1372769 비혼주의자들 너희 4050되먼 큰일난다 59 .. 2022/08/20 28,185
1372768 누가 신평논문좀 파봐줘요 6 ㄱㅂㄴㅅ 2022/08/19 1,305
1372767 복숭아 4.3kg 4만원 비싸게 산건가요? 12 살림바보 2022/08/19 3,215
1372766 혹시 세라믹 싱크대 있으신 분 청소 팁. 3 청소 2022/08/19 2,443
1372765 갑상선 암 걸리신 분들 15 ㄹㅎ 2022/08/19 5,778
1372764 영어스터디 인원 충원합니다. 8 꾸준히 2022/08/19 2,622
1372763 진짜 자식을 참아주기 힘들어요. 23 에휴 2022/08/19 8,762
1372762 이 트위드자켓이 돈 값할까요? 33 .... 2022/08/19 7,217
1372761 습도 다시 대박이네요 4 축축한 2022/08/19 4,885
1372760 집안 상속다툼난 얘기를 친척한테 털어놓나요? 16 ... 2022/08/19 6,177
1372759 일산 짬뽕 맛집 추천해주시길,,,, 21 비전맘 2022/08/19 2,575
1372758 헤어질 결심 말러(스포 약간?) 8 ... 2022/08/19 2,808
1372757 궁금해요 2 ㅡㅡ 2022/08/19 781
1372756 머리 어느 정도로 말리시나요? 10 ㅇㅇ 2022/08/19 3,326
1372755 나이들면서 한식이 좋아진다는데 6 .. 2022/08/19 3,112
1372754 제글이 대문글에 올랐다니 그정돈줄은 몰랐어요 ㅠ 7 마나님 2022/08/19 5,732
1372753 미니 꿀약과 괜히 뜯었어 ㅠ 9 으악 2022/08/19 3,840
1372752 하루 지난 크림파스타 살리는법 있을까요? 4 양조절 2022/08/19 2,340
1372751 헤어질 결심, 남성적 판타지의 완결 2 1212 2022/08/19 2,994
1372750 이혼 서류 정리 된지 두달째 후기 (자랑글 주의) 15 ... 2022/08/19 9,889
1372749 회사에서 힘든 거 운동으로 풀어요..ㅠ 10 ㅇㅇ 2022/08/19 3,384
1372748 우영우 김밥 비하인드^^ 19 곰돌이추 2022/08/19 8,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