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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싫다 싫다 욕하면서 둘이 잘 지내는 건 제가

조회수 : 2,591
작성일 : 2022-08-20 10:10:11
왕따인 건가요… 회사 동료가 그렇습니다.
저한테는 그렇게 어떤 직원에 대한 불만을 털어 놓으면서
회사에서 일할 때 보면 둘이 그렇게나 메세지를 주고 받으며 시시덕이는 거 같아요.
머하자는 건지.
IP : 110.11.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2.8.20 10:12 AM (180.69.xxx.74)

    들어주지 말아요

  • 2. ..
    '22.8.20 10:12 AM (218.50.xxx.219)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쓰는거죠.
    사람이 100%다 싫겠습니까?
    그에 대한 싫은건 님께 입으로 털고
    그 사람에 대한 좋은 감정만 들고 시시덕거리는거죠.

  • 3.
    '22.8.20 10:14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들어주지 마세요222

  • 4. .....
    '22.8.20 10:32 AM (121.167.xxx.75)

    둘이서 원글님 싫다고 히히덕거리고 있겠네요.

    재수없는것들.. 들어주지도 말고 절대로 말도 보태지마세요

  • 5. dd
    '22.8.20 11:07 AM (116.41.xxx.202)

    불만 얘기할 때, 저번에 보니까 둘이 잘 지내더만 뭐가 또 그렇게 불만이야?
    하고 직접적으로 물어보세요.
    나는 그렇게 싫은 사람하고는 말도 하기 싫더만 둘이 친하게 잘 지내면서 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나한테 얘기하지 말고 직접 가서 얘기해..
    라고 얘기하세요.

  • 6.
    '22.8.20 11:28 AM (49.178.xxx.242)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해소용이죠. 그 어떤 직원은 싫지만 뭔가 필요한 사람이고요. 갑자기 그 어떤직원분에게 친한척 해 보세요. 그러면 그 동료 긴장해요.

  • 7. 아이고
    '22.8.20 12:09 PM (119.71.xxx.203)

    인간관계는 너무 피곤하고 힘든 관계네요, 또 이런 경우의 수도 있고,
    오은영 박사님은 이런 난감한 인간관게는 없으실까요,

  • 8.
    '22.8.20 12:50 PM (61.47.xxx.114)

    그냥들어주지마요
    그게 나중에 화살이 제3자한테오더군요
    원글님이 이런얘기했다 저런얘기했다
    자기네들끼리 씹고 그럴거예요
    거기에 말려들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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