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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년, “죽는 게 꿈이었다”는 유서 남기고 그만…

슬프네 조회수 : 7,396
작성일 : 2022-08-20 08:12:53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615500005
10대 소년, “죽는 게 꿈이었다”는 유서 남기고 그만…

----------------------
중국 뉴스지만 슬프네요. 
IP : 112.147.xxx.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0 8:13 AM (112.147.xxx.62)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615500005
    10대 소년, “죽는 게 꿈이었다”는 유서 남기고 그만…

  • 2. ,.
    '22.8.20 8:41 AM (59.14.xxx.232)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도 불쌍한애들 많아요.
    굳이 짱개뉴스까지?

  • 3.
    '22.8.20 8:42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글을읽는내내 온몸이 쪄릿 ㅜ

  • 4. 에휴
    '22.8.20 8:45 AM (180.224.xxx.118)

    너무 마음 아프네요..ㅜㅜ 저럴걸 뭔 애는 주렁주렁 낳았대요?? 다음생엔 꼭 좋은 부모밑에 행복하게 태어나기를..

  • 5. ,,,
    '22.8.20 8:51 AM (121.162.xxx.174)

    영화 가버나움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 6. ㅇㅇ
    '22.8.20 8:53 AM (78.159.xxx.115)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 그러지마세요.
    부모 학대 겪다가
    하층민 부모가 도시에 일하러 나가서 보호자 없이 사는 아이들 삶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못된 부모가 있어도 고되게 살고 없어도 고되게 살던 아이들이 죽은 사건이에요.
    몇년 지난 중국뉴스가 올라와서 좀 생뚱맞다 싶긴 했지만, 슬픈소식에 비하까지 하시나요.
    차라리 막장뉴스(예 ㅡ 예비부부 난투극)면 그 냉소 이해라도 하겠지만, 좀 심하네요.

  • 7. ㅇㅇ
    '22.8.20 8:54 AM (78.159.xxx.115)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원글댓글 제외). 그러지마세요.
    부모 학대 겪다가
    하층민 부모가 도시에 일하러 나가서 보호자 없이 사는 아이들 삶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못된 부모가 있어도 고되게 살고 없어도 고되게 살던 아이들이 죽은 사건이에요.
    몇년 지난 중국뉴스가 올라와서 좀 생뚱맞다 싶긴 했지만, 슬픈소식에 비하까지 하시나요.
    차라리 막장뉴스(예 ㅡ 예비부부 난투극)면 그 냉소 이해라도 하겠지만, 좀 심하네요.

  • 8. 짱깨뉴스라니
    '22.8.20 8:57 AM (116.122.xxx.232)

    참.. 인류애가 사라지는 세상인가.
    별 댓글이 다 있네요.

  • 9. ㅁㅇㅇ
    '22.8.20 9:02 AM (125.178.xxx.53)

    떄리고..돌봐주지 않고..
    아이가 너무 힘들었겠어요

  • 10. ...
    '22.8.20 9:30 AM (58.234.xxx.222)

    중국에 아이를 한두명만 낳을수 있는줄 알았더니 아닌가보네요.
    아동 문제가 전 제일 마음 아파요. 스스로 뭘 할수 없는 나이인데 돌봐주는 사람 없다는게 너무 안됐어요.

  • 11. ...
    '22.8.20 10:21 AM (121.135.xxx.52)

    가난한 농민공 자녀의 문제가 아니라
    아빠의 무지막한 폭력 속에 희생된
    아이의 자살 사건이네요.
    가정 폭력에 대한 관심과
    신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야 할 것 같아요

  • 12. 문제는 이거죠
    '22.8.20 2:46 PM (112.147.xxx.62)

    문제는 아홉 살, 여덟 살, 다섯 살 난 여동생들이었다.
    밥을 챙겨 주기도 벅찬데 학교 준비물까지 챙겨야 했다.
    5월 8일부터 학교에 가지 않기로 결심했다.

    ----------------------
    폭력에서는 벗어났죠

    게시판만 봐도
    애 하나도 힘들다면서
    전업인데도 독박육아라고 수시로 올라오는데


    고작 13살짜리가 부모도 없이
    5살 8살 9살 동생들
    밥해 먹이고 학교 보내고
    청소빨래 가사일까지
    부모역할 대신하면서

    스스로 자기를 챙겨야 했던 거잖아요

  • 13. 너무 맘아파요
    '22.8.20 3:10 PM (58.239.xxx.59)

    죽음이 꿈이었다니... 고작 13살...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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