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젤렌스키, 러시아 침공 알고도 침묵했다네요.

ㅇㅇ 조회수 : 4,624
작성일 : 2022-08-19 20:24:01
경제 손실 걱정돼서 경고 무시하고 그저 안 일어나기만을 바랬나봐요.

'국민영웅'인줄 알았는데..우크라 대통령 최대위기, 러 침공 알고도 침묵
 러시아의 침공에 정면으로 맞서면서 국민 영웅이 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최대 위기를 맞았다.

러시아 침공 가능성을 미리 알았지만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이유 때문이다.

워싱턴포스트(WP)는 18일(현지시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침공 가능성을 미리 알았지만 이를 국민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것을 털어놔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17일 WP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2월 러시아 침공을 서방이 수차례 경고했는데 이를 우크라이나 내부에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는 의견에 대해 "만약 알렸다면 경제 손실이 컸을 것"이라는 취지로 답했다.

알고 있었지만 후폭풍이 커질 것을 예상해 일부러 말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IP : 194.36.xxx.8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2.8.19 8:25 PM (218.39.xxx.130)

    이 일이 남 일이 아닐 수 있어서 불안하다...

  • 2. ...
    '22.8.19 8:30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이 일이 남 일이 아닐 수 있어서 불안하다...222

  • 3. ...
    '22.8.19 8:35 PM (117.111.xxx.55)

    젤렌스키가 알고있었다는걸 세계사람들도 알고 있지 않았나요?
    그래서 리더가 중요하다고 하는거죠.
    지는 마누라랑 잡지화보 찍고 있는데 국민은 전쟁에서 죽어가고.

    국짐이랑 뮨파들이 젤렌스키를 마냥 띄워주기 했던것도 기억나네요.

  • 4. 베스트댓글
    '22.8.19 8:43 PM (117.111.xxx.55)

    우리나라는 걱정이없음.
    윤대통령은 용감무쌍하여 선제타격을 할것임.
    군대는 안갔다와서 총은 못쏘지만
    제일 앞선에서 술병을 던질것이고,
    콜걸을 활용한 미인계로 적군을 행동불능에 빠뜨릴것임.

    더 대박인건

    한동훈과 검새들을 이용하여 적군을 압수수색하고
    언론을 이용하여 적군 병사 한명한명 모욕주기, 날조하기
    선동하기로 아주 탈탈 털어버릴거기때문에
    걱정없음.

  • 5. 베스트 댓글
    '22.8.19 8:51 PM (39.125.xxx.100)

    우리나라는 걱정이 없음
    https://www.ddanzi.com/free/747183737

  • 6. ..
    '22.8.19 8:58 PM (220.75.xxx.77) - 삭제된댓글

    사실이라면 정말 혐오스럽네요
    앞에서는 정의로운척 세상 인자하고 착한 얼굴로
    자국민들 학살에 동의한거네.
    그러면서 쉬지 않고 반러시아 쑈는 쉬지 않고. 참나

    차라리 앞뒤가 같은 트럼프, 푸틴이 낫다.

  • 7. ..
    '22.8.19 9:04 PM (220.75.xxx.77)

    사실이라면 정말 혐오스럽네요
    앞에서는 정의로운척 세상 인자하고 착한 얼굴로
    자국민들 학살에 동의한거네.
    그러면서 쉬지 않고 반러시아 쑈질 해대고... 참나

    차라리 앞뒤가 같은 트럼프, 푸틴이 낫다.

  • 8. 저런걸
    '22.8.19 9:0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여기 게시판에서 도망 안가고 싸운다고 영웅시 했잖아요.천하에 dog잡늠.
    나토 가입도 자격미달로 가입 할수 없는거 알면서
    전쟁을 불러 나라를 절단낸 종자

  • 9.
    '22.8.19 9:09 PM (220.94.xxx.134)

    우리 굥붕신이 최선다해 재건해준다잖아요

  • 10. ..
    '22.8.19 9:49 PM (116.39.xxx.162)

    ㅎㅎㅎㅎㅎ

  • 11.
    '22.8.19 10:18 PM (66.65.xxx.73)

    국민 영웅??? 누가??
    젤렌스키를 영웅화 한건 기레기들과 국짐당들 그리고 모지리 2찍들뿐.

  • 12. 남일아님
    '22.8.20 12:30 AM (37.97.xxx.87)

    북한이 새벽에 뭘 쏴도, 오후 3-4시에 발표하는 게 현 정부임.

  • 13. ㄹㄹㄹㄹ
    '22.8.20 2:52 AM (59.15.xxx.16)

    자국 국민들이 저렇게 처참하게 죽는데 그 지도자의 책임이 없을수 없음..

  • 14. 우리가
    '22.8.20 4:22 AM (59.4.xxx.58)

    제2의 젤렌스키와 살고 있는 게 아니길 바람...
    집들이 침수되는 데도 자기 집으로 갈 수 있는 무책임을 장착했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0955 선행을 안할수 없게 만들어서 너무 무기력해요 10 2022/08/30 2,859
1370954 직원을 한 명 내보내려고 하는데요 20 ... 2022/08/30 5,610
1370953 아들들이 좀 세심하면 부모들도 덜 서운할텐데요 21 ... 2022/08/30 3,562
1370952 초록사과 바나나와 갈면 3 사과 2022/08/30 921
1370951 풀무원김치 7 ... 2022/08/30 1,610
1370950 수면내시경 검사시 보호자의 범위는? 13 가는 여름 2022/08/30 3,417
1370949 형제계금 명의 이전 때도 증여신고하나요? 2 .. 2022/08/30 865
1370948 꽃교환 2 ㅇㅇㅇ 2022/08/30 1,022
1370947 송강호, 첫 드라마 진출 25 아싸 2022/08/30 6,584
1370946 쪽파김치 담글 때 찹쌀풀 안넣어도 되나요? 3 요리초보 2022/08/30 1,930
1370945 티파니 까르티에 반클리프 파는 소상공인이 누구에요? 콜걸 능력자.. 25 창조경제 콜.. 2022/08/30 5,156
1370944 보석을 빌렸단다,기자님들아. 21 .... 2022/08/30 3,756
1370943 서양의 달력을 만든사람이 누구인가요? 3 ㅇㅇ 2022/08/30 1,220
1370942 현지에서 빌렸다던 김명신 브로찌 21 ㄱㅂㄴ 2022/08/30 5,085
1370941 부산 방탄 콘서트 인명사고 날 것 같아요 12 .. 2022/08/30 2,750
1370940 두통이 계속되면 어디로가야하나요 5 2022/08/30 1,498
1370939 주택금융공사콜센터 사과 2022/08/30 596
1370938 지금 50인치 티비를 살꺼에요 26 또비와 2022/08/30 2,805
1370937 책 많~이 버리기. 얼만큼 버려보셨어요? 24 책 버리기 2022/08/30 3,099
1370936 맏며느리 돼지갈비 1 돼지갈비찜 2022/08/30 2,850
1370935 노인을 위한 방문 안마 업체는 없나요? 4 .. 2022/08/30 1,301
1370934 환갑날 집에서 자면 안되나요 25 환갑 2022/08/30 5,791
1370933 조계사근처 광희 칼국수 어때요? 4 비온다 2022/08/30 1,586
1370932 코로나 이후 불편한 느낌 2 ... 2022/08/30 1,846
1370931 시아버지 생신날 전화를 늦게드렸어요. 57 그놈의전화 2022/08/30 10,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