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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가 어느정도 맞죠..?

ㅇㅇ 조회수 : 3,348
작성일 : 2022-08-19 17:51:06
점 같은거 아니고 .. 명리학으로 본 사주..
부모와의 관계라던지 성격 성향 이런게 어느정도 맞더라고요.
근데 시험운이 없다던지
재물쪽으로도 그닥 썩.. 이런 얘길 들었는데
이런것도 어느정도 맞는거겠죠..
보려는 시험이 있능데
시험운이 없다 언제까지는 안된다..
언제까지만 하고 안되면 접어라.. 이런얘길 들으니 맘이 아프네요..
제일이 아니라서 보고있는 마음이 더 안좋을것 같아요..ㅠ
IP : 223.62.xxx.1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9 5:57 PM (122.38.xxx.134)

    서울역까지 가는 기차표 같은 거예요.
    서울역까지 가는 사주를 타고 났으나 끝까지 타고 갈 수도 있고 중간에 일이 있어 내릴 수도 있는겁니다.
    타고는 나도 주변 상황에 따라 내 의지에 따라 바뀔 수도 있죠.
    사주를 피해도 평생 그 흉내를 내면서 산다고 합니다.
    교사될 사주인데 못되면 뭐라도 가르치는 행동을 하고 사별 할 사주인데 사별을 못하면 배우자가
    계속 아프고요

  • 2.
    '22.8.19 6:06 PM (118.235.xxx.193)

    우리애도 좀전에 사주봤다고~
    저는 보면뭐하냐고 했구요
    공부하느라 답답해서 친구들이랑봤대요
    열심히 하라고 했다는데
    두리뭉실 아닌가요?^^

  • 3. 것보다 관상
    '22.8.19 6:12 PM (112.167.xxx.92)

    부모 등꼴 싹 빼먹는 놈들에 특징적인 관상이 있던데요 글서 얼굴만 봐도 저거 저짓꺼리나 하겠구나 하면 여실히 그렇더구만

  • 4. 저는
    '22.8.19 6:21 PM (222.101.xxx.249)

    전체적으로 제 성정에 대한건 맞는것 같아요.
    다만 거기서 얼마나 괜찮은 인간이 되느냐는 제 결정인거죠.

  • 5. 저는
    '22.8.19 6:48 PM (175.223.xxx.59)

    큰거는 맞는거 같아요


    예전에 저 어릴때 엄마랑 철학관 간 적 있어요

    큰언니가 아주 예뻤으나 자랄때 친정엄마속을

    무진장 썪였어요
    그때 그 보는 사람이 고독살이 있어서 평생 외롭다했는데
    그래 살아요


    작은 언니 나라의 녹을 먹는다 이런말들었는데
    공무원이예요,

    좀 큼지막한건 맞아요

    그리고 운이 좋을때가 있고 운이 안좋을때가
    있잖아요.
    시험운 문서운 관제구설
    이런건 다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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