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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한바다가 비밀을 지켜주네요

... 조회수 : 6,926
작성일 : 2022-08-19 12:01:15
중간에 바다가 고래의 출생의 비밀을 지켜준다고 나오던데
한바다 대표가 영우 출생의 비밀을 지켜주네요.

저는 태수미 변호사랑 한선영 변호사 서사가 좋더라구요.
죽일듯이 경쟁하면서도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선은 지키는거 같아서요.
IP : 118.235.xxx.2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22.8.19 12:03 PM (61.254.xxx.88)

    이런 떡밥회수와 완벽한 세계관이 팬들을 더 과몰입시키나봐요
    -우영우 안본사람 ㅎㅎ

  • 2. ...
    '22.8.19 12:04 PM (220.120.xxx.204)

    와~이런 세세한 것까지도 기억해 내시다니...
    님도 우영우 급?

  • 3. ...
    '22.8.19 12:04 PM (1.232.xxx.61)

    스포를 제목에?

  • 4. gg
    '22.8.19 12:06 PM (59.12.xxx.232)

    아니죠
    태수미아들 사건 없었으면 터트렸을걸요

  • 5. 우와
    '22.8.19 12:07 PM (110.11.xxx.235)

    소오름 ㅎㅎㅎ

  • 6. 저축해
    '22.8.19 12:09 PM (113.199.xxx.130)

    두는거죠 뭐
    언젠가 또 나대면 그땐 꺼내서 쓰겠죠
    아들해킹도 인정하고 장관직도 내놓고 한 마당에
    날리기에는 너무 아까운거죠

  • 7. ...
    '22.8.19 12:11 PM (118.37.xxx.38)

    이미 끝난 드라마도 스포하면 안되나요?

  • 8. ㅎㅎㅎ
    '22.8.19 12:16 PM (211.245.xxx.178)

    아직도 스포타령..ㅎㅎㅎ
    드라마 본 눈이 얼만디 스포..
    안본 드라마 영화있으면 인터넷을 끊는게 낫지않나요 ㅎㅎ

  • 9. ..
    '22.8.19 12:17 PM (203.113.xxx.114)

    와우. 잊고있었는데 맞아요. 바다는 깊어서 고래의 비밀을 감춰준다고..

  • 10. ..
    '22.8.19 12:27 PM (118.235.xxx.26)

    이거말고 고래를 잡을때 새끼고래를 잡은 다음에 그걸로 어미를 유인해서 사냥한다는 대사도있었거든요.
    그래서 태수미 잡는데 영우를 쓰거나
    아니면 비밀을 지켜주거나 하겠구나 했는데 후자라서 좋네요.ㅎ

  • 11. ..
    '22.8.19 12:31 PM (153.134.xxx.11)

    드라마 빼 놓지 않고.다 봤는데
    원글님.대단하시네요.

  • 12. ㅇ ㅇ
    '22.8.19 12:40 PM (118.45.xxx.222) - 삭제된댓글

    한선영의 쪽~ 찌어진 눈매와
    삐쭉거리는 입이 잔혹하게 보여서...
    언제든지 휘두룰수 있는 긴칼 하나 감추고 있다는데 한표

  • 13. ㅡㅡㅡ
    '22.8.19 1:02 PM (122.45.xxx.20)

    우영우 자신이 막은거죠. 한바다 대표의 의지대로가 아니고.

  • 14.
    '22.8.19 1:03 PM (49.175.xxx.11)

    태수미가 장관 되는 꼴은 절대 못 보겠기에 우영우 카드 쓰려했지만,
    아들 해킹 사건으로 해결했으니 그걸로 된거죠.
    한번은 쓰겠다는거 언젠간 또 쓰려하겠죠.

  • 15. ....
    '22.8.19 1:13 PM (118.235.xxx.26)

    얼떨결에 비밀을 지키게된거죠
    근데 바다도 뭐 고래의 비밀을 의도를 갖고 지켜준 건 아니지않나요 ㅋㅋ

  • 16. ㅇㅇ
    '22.8.19 2:03 PM (73.254.xxx.102)

    바다는 고래의 어떤 비밀을 어떻게 지켜 주나요?

  • 17.
    '22.8.19 2:03 PM (1.234.xxx.78)

    한선영대표가 우영우 좋아한다고 봐요
    말은 냉정한데 분위기나 행동 표정 이런게 차갑지 않아요
    이런것까지 생각하면서 하는 연기 .. 훌륭해요

  • 18. ㅇ ㅇ
    '22.8.19 2:13 PM (118.45.xxx.222)

    태수미 장관 사퇴 입장표명후
    한선영 대표가 하는 멘트
    이번엔 봐줬다..... 입니다

  • 19. 무슨
    '22.8.19 3:21 PM (203.237.xxx.223)

    그게 무슨 지켜준거에요
    아껴둔 거지

  • 20. 73.254님..
    '22.8.19 5:07 PM (222.116.xxx.39)

    몇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우가 한 말 중에
    고래의 출산장면(자연 그대로의)을 본 사람은 없다고
    했던것 같아요..

  • 21. ㅡㅡㅡ
    '22.8.19 7:17 PM (210.222.xxx.107)

    이번은 봐준다 했잖아요. 아들 덕에 굳이 쓸 필요가 없어서 안쓴거지 조커카드로 남겨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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