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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현실감각을 키우는 방법

ㅇㅇ 조회수 : 3,476
작성일 : 2022-08-18 14:12:30
intj에요
평생 intp였다가 애들키우며 intj되었구요

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이 힘들어요
무시당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내문제가 뭔지 저들이 왜 나를 무시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ㅜㅜ
현실감각 키우는게 가능한가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IP : 211.36.xxx.7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
    '22.8.18 2:15 PM (221.149.xxx.124)

    내 생각이 옳은 게 아니다,
    내가 우월한 게 아니다,
    이 생각을 늘 속으로 백만번 하셔야 돼요.
    남들 의견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귀담아 들으셔야 함.
    그러면 좀 인티제스러운 걸 벗어나실 수 있어요.

  • 2. ㅇㅇ
    '22.8.18 2:19 PM (182.216.xxx.211)

    저는 mbti 그런 건 잘 안 믿지만
    윗님 말씀처럼 겸손한 사람은 모임에선 존재감 없지 않나요?
    모임에서 리더는 거의 목소리 크고 나 잘났어 그런 인물 아닌가요? 경제력도 물론 그 자신감의 바탕이고요.

  • 3. intj는
    '22.8.18 2:22 PM (203.142.xxx.241)

    남들을 무시하지
    무시당하지는 않아요.
    뭐 둘다 그게 그거기는 하지만요..ㅋㅋㅋ

  • 4. ㄴㄴㄴ
    '22.8.18 2:22 PM (221.149.xxx.124)

    윗님 인티제 같은 경우는 엥간하면 본인 의견이 무조건 옳고 남 의견은 하등하다고 생각해서..
    속으로 무시하거나 관심이 없거든요.. 본인 생각만 중요하고 본인한테만 관심이 있음..
    남한테 관심이 없기 때문에 대화에 잘 끼어들지도 못하고 성격에 따라서는 센스 맥락 못 읽는 경우도 많음.
    자기중심적인 사고 버리고 남을 존중해주는 거 이것만 해도 사회성 조금은 키울 수 있어요...
    제가 인티제 많이 겪어봐서 앎..

  • 5. ㅇㅇ
    '22.8.18 2:28 PM (182.216.xxx.211)

    intj에 대한 윗님의 설명을 들으니…;;
    원글님 정말 저랬는지 궁금하네요.
    내 말만 옳다 이런 거 몇 번 당하면 누가 말 섞겠어요…

  • 6. ...............
    '22.8.18 2:32 PM (119.194.xxx.143)

    intj 아닌거 같은데요??
    intj는 무시당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7. 그러게요
    '22.8.18 2:35 PM (124.54.xxx.37)

    너무 무시해서 문제일듯한데

  • 8. 남이
    '22.8.18 2:36 PM (222.239.xxx.66)

    이해가 잘 안되어도
    뭐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 9. 그린
    '22.8.18 3:21 PM (124.48.xxx.86)

    ㅎㅎintj들이 좀 남을 무시하는 느낌이 있지만
    이성적이여서 좋아요

  • 10. 그린
    '22.8.18 3:22 PM (124.48.xxx.86)

    Intj는 성향상 남을 이해하는게 진짜 힘들거예요.
    그게 본성이라서 이해보단 가르침을 하더라고요.

  • 11. .....
    '22.8.18 3:46 PM (118.235.xxx.184)

    intj는 남한테 관심이 없어요 그리고 무시도 안당해요 무시당한다면 mbti성격유형이 아닌 다른문제인듯 그리고 사회적가면을 쓸줄알아서 내가 여기서는 이렇게행동해야되겠군 계산이 되요.로봇형인간인데 의외로 사회생활은 잘하고 내사람은 잘챙겨요.

  • 12. ㅇㅇ
    '22.8.18 5:12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네.. 무시당해본적 없어요 ㅜㅜ
    그런 기미가 보여도 이유를 알고 있었구요
    (저 외모 안꾸밈, 내할일만 잘함, 극소수랑만 친분,
    이런 저를 우습게 보는 저랑 상극의 스타일들을
    알고 있구요. 그들이 모자라서 저러는거지.. 생각해서
    데미지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변한건지
    뭔가 힘들어요.
    인사를 해도 안받는 사람들을 겪었어요 ㅜㅜ
    최근 몇달새에 두번..
    너무 당황스러워 얼른 자리를 피했네요
    제 주위에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난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고
    뭐가 뭔지 모르겟어요
    요즘 몸이 안좋아 많이 예민해진듯도 하구요

    댓글 감사해요
    찬찬히 읽어볼게요
    정신과예약도 했어요 ㅜ

  • 13. ㅇㅇ
    '22.8.18 5:14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네. 무시당해본적 없어요 ㅜㅜ
    그런 기미가 보여도 이유를 알고 있었구요
    (저 외모 안꾸밈, 내할일만 잘함, 극소수랑만 친분,
    이런 저를 우습게 보는 저랑 상극의 스타일들을
    알고 있구요. 그들이 모자라서 저러는거지.. 생각해서
    데미지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변한건지
    뭔가 힘들어요.
    인사를 해도 안받는 사람들을 겪었어요 ㅜㅜ
    최근 몇달새에 두번..
    너무 당황스러워 얼른 자리를 피했네요
    말이 씹히는 일은 너무 자주...ㅜㅜ
    제 주위에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난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고
    뭐가 뭔지 모르겟어요
    요즘 몸이 안좋아 많이 예민해진듯도 하구요

    댓글 감사해요
    찬찬히 읽어볼게요
    정신과예약도 했어요 ㅜ

  • 14. ㅇㅇ
    '22.8.18 5:16 PM (211.36.xxx.70)

    네... 무시당해본적 없어요 ㅜㅜ
    그런 기미가 보여도 이유를 알고 있었구요
    (저 외모 안꾸밈, 내할일만 잘함, 극소수랑만 친분,
    두루두루 적없이 잘지내지만 모임 안나가고...
    이런 저를 우습게 보는 저랑 상극의 스타일들을
    알고 있구요. 그들이 모자라서 저러는거지.. 생각해서
    데미지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변한건지
    뭔가 힘들어요.
    인사를 해도 안받는 사람들을 겪었어요 ㅜㅜ
    최근 몇달새에 두번..
    너무 당황스러워 얼른 자리를 피했네요
    말이 씹히는 일은 너무 자주...ㅜㅜ
    제 주위에 저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난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고
    뭐가 뭔지 모르겟어요
    요즘 몸이 안좋아 많이 예민해진듯도 하구요

    댓글 감사해요
    찬찬히 읽어볼게요
    정신과예약도 했어요 ㅜ

  • 15. ....
    '22.8.18 6:04 PM (119.194.xxx.143)

    댓글보니 확실히 intj는 아닙니다
    intj는 그런상황에서 웃기네 나도 생깐다 하고 개무시 하죠
    내가 너무 잘나서

  • 16. ㅇㅇ
    '22.8.18 6:12 PM (211.36.xxx.70) - 삭제된댓글

    mbti는 상담센터에서 유료 테스트 한거라 맞을거에요
    바뀌었는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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