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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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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환자 위로.

ㅅㅇ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22-08-18 09:04:48

가까운 지인이 코로나 양성으로 격리중일 경우

1. 그냥 몸조리 잘하라고 문자만으로

2. 입맛 없으니 맛있는거라도 배달시켜 먹으라며 약간의 금전.

어찌할까요...???  

IP : 118.43.xxx.1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전화하고
    '22.8.18 9:11 AM (39.7.xxx.149)

    끝냅니다
    일일이 신경스면 제가 과부하걸려요

  • 2. 2번요
    '22.8.18 9:15 AM (112.173.xxx.131)

    배민 쿠폰요

  • 3.
    '22.8.18 9:15 AM (125.183.xxx.122)

    코로나 걸리면 안무문자에 선물 쿠폰 보내는 것이 유행인가봐요
    저는 주변 사람들한테 전화 문자만 했는데..
    제가 걸리고나서 쿠폰 몇개 받았고 밥 사준다고하고..
    고맙더라고요
    저도 앞으로 잘 챙길려고요

  • 4. 요즘
    '22.8.18 9:20 AM (210.99.xxx.140)

    흔하게 다 걸리는 추세에요 ㅠ 그런갑다 몸조리 잘해라 하고 7일 지나서 안부문자 정도만 보내세요

  • 5. 글쓴이
    '22.8.18 9:40 AM (118.43.xxx.176)

    이젠 한사람 건너 양성이라 그냥 안부 문자로 끝내는걸로 하는게 서로 부담 없겠네요.

  • 6. 잘될거야
    '22.8.18 10:12 AM (39.118.xxx.146)

    이제 다들 걸리는 추세이니 서로 주거니 받거니
    의무가 되더라구요
    안부인사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가족이면 좀 다르지만요

  • 7.
    '22.8.18 10:18 A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배민 선물권 카톡으로 보내거나
    반 손질된 전복 새벽 배송 해 주니 좋았어요.
    겨울이였는데
    집 앞에 빵, 약 사다 놓기도 하고
    따뜻한 롱 베스트 사서 보내주고.
    아무튼 그런 배려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더군요.

  • 8. 그냥
    '22.8.18 10:18 AM (119.71.xxx.203)

    문자한번 보내주시면 그걸로 되요^^
    정말로요,,

  • 9.
    '22.8.18 10:19 A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병문안 가던 문화가 바뀌네요.

  • 10. 안부문자만
    '22.8.18 10:46 AM (121.190.xxx.146)

    안부문자만 보내요.
    병문안을 가야할 사이든지 그 사람과 계속적으로 이해관계가 얽혀야 할 사이면 배민쿠폰 정도?

    혼자사는 직원이 코로나걸렀는데 프로젝트때문에 아픈데도 집에서 계속 일해야할 상황 생겼을 땐 미안한 마음에 먹을 것 두어번 포장해서 집앞에 놓아주고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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