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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염색 속눈썹 손톱

Stone 조회수 : 1,265
작성일 : 2022-08-18 08:50:13
저 명문대 나오고 어디가서 진상 소리 안듣고 제 일 잘해요.

안꾸미고 살다 힘든일 겪으며
하나씩 꾸미는거 해보며 힘내곤 했어요.

생각보다 막 튀고 화려하지 않아요.
명품 악세사리도 포인트 되고 좋아요.

음…
IP : 121.169.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경쓰지마세요
    '22.8.18 8:54 AM (211.221.xxx.167)

    저런 사람들은 방구석에서 혐오표현 해대면서
    그 낙으로 사는 사람들이니까요.

    저런 사람들 말에 휘둘리는건
    저 사람들 뜻대로 되는거에요.

  • 2. ㅇㅇ
    '22.8.18 8:55 AM (222.234.xxx.40)

    네일아트는 적당히 하면 단정하고
    외모 신경쓰는 부지런한 사람같은데

    너무 밝은 헤어컬러가 사람이 가벼워 보이더라고요

  • 3. ..
    '22.8.18 9:01 AM (218.152.xxx.47)

    가끔 여기 보면 어디 촌구석에 사는 사람들 같아요.

  • 4. 곧50
    '22.8.18 9:02 AM (180.228.xxx.213)

    평생 저 삼종 해본적없다가
    40 중반쯤에 네일 속눈썹 해봤는데
    가끔 기분전환삼아 하기 괜찮아요
    대신 과하지 않게만요
    눈썹연장 내눈에 봤을때 적당하다싶음
    주변에서 볼때 과한거 맞고요
    내눈에 넘 약한듯싶음 그게 적당한거같더라고요

  • 5. 공감
    '22.8.18 9:21 AM (211.200.xxx.192)

    저도 40대 후반입니다.
    가끔 속눈썹 연장 또는 펌 하고
    네일도 아트네일로 받고 있어요.
    염색도 하구요.
    기분 전환도 되고, 눈화장 시간도 생략되고
    다들 각각의 장점들이 있어서
    나를 위한 소소한 사치라 생각하며
    즐기고 있어요.
    그리고,
    속눈썹 연장은 가장 짧은 길이로 하는데, 해주시는 분도 말리는 길이지만
    제 만족으로다가~~~~ 젤 짧은 길이로 붙입니다 ^^

  • 6. 구토유발자
    '22.8.18 9:24 AM (221.147.xxx.42) - 삭제된댓글

    외모야 안 보면 그만인데 건들거리면서 옆사람 툭툭 치고 고성방가 전화질에 돼지냄새.술냄새.담배냄새만 안 풍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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