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 여자가 채간다, 안놔준다

ㅁㅁ 조회수 : 5,431
작성일 : 2022-08-17 14:51:16
그런 말 많이 하잖아요
괜찮은 남자는 일찍 채간다, 안놔준다
근데 그게 가능한거에요? ㅋㅋ

그 여자도 괜찮으니 남자가 잡히는거지
아무나 붙잡고 안 놓으면 임자예요?
저는 저런 말 볼 때마다 이해가 잘 안가요
IP : 211.234.xxx.11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2.8.17 2:54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주변에 들이대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짝이 있을 확률이 높다 일찍짝 채워진다. 이런뜻이죠 상다여자가 어떤지의미보단

  • 2. ㅇㅇㅇ
    '22.8.17 2:55 PM (221.149.xxx.124)

    만나는 사람 있는데 다른 데로 눈돌리고 바람피거나 환승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흔한 건 아니거든요.
    그니까 일단 잡아두는 게 중요한 거죠 ㅋ

  • 3. ...
    '22.8.17 2:57 PM (175.113.xxx.176)

    보통은 위에 14님 처럼 그런뜻으로 이야기 할때 쓰죠.. 괜찮은 남자라면 괜찮은여자든지 짝이 있을 확률이 높을때주로 쓰느말이죠 .. 반대로 여자한테도 쓰일테구요

  • 4.
    '22.8.17 2:57 PM (175.123.xxx.9)

    괜찮지 않아도 남녀관계에만 발달한 여자 남자들이 있거든요
    말이나 행동을 유도한다거나 눈빛이나 손짓등 끼를 부리거나
    성적인 매력을 어필 하는데 능한 사람들이 있어요

  • 5. 채가는
    '22.8.17 2:57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채가는 여자들 있잖아요
    자격도 안되면서
    상향결혼? 및 취집녀들

  • 6. ..
    '22.8.17 2:58 PM (39.7.xxx.115)

    괜찮은 남자 꼬시는 여자 못보셨구나 . 내눈에는 보이는데 남자들은 모름 . 전에 유부남 아나운서에게 했던 여자 아나운서짓 그러거

  • 7. 표현의 문제지
    '22.8.17 2:59 PM (218.51.xxx.25) - 삭제된댓글

    어차피 만남은 끼리끼리인데 누가 먼저 잡느냐란 말이죠.
    너무나 괜찮은 여자라도 우물쭈물 하다보면 자기 수준에 걸맞는 남자들은 이미 또한 괜찮은 다른 여자의 남자가 되어 있다는 말이죠.
    남자 입장에서도 마찬가지고요.

  • 8. ㅎㅎ
    '22.8.17 2:59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주변에 들이대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남자가 골라 사귈수 있는데 짝이 없겠어요? 당연 일찍 짝 채워진다. 이런뜻이죠 . 이럴때 쓰는거에요.

  • 9. ..
    '22.8.17 3:00 PM (222.238.xxx.217)

    회사다녀보면 괜찮은 남자보다 저런거도 누가 주워가는구나 한트럭이에요
    더럽고 지저분하고 저런거랑 어떻게 같이 살지
    그나마 여자가 데려가서 때빼고 광내고 그러니 괜찮아보이는거지
    아무리 기혼자들 사이트라지만 여자는 예쁘니까 시집갔지 남자는 괜찮으니까 장가갔지 자기들끼리 자화자찬 쩔어요

  • 10. ....
    '22.8.17 3:02 PM (175.113.xxx.176)

    채가는 사람도 많긴 하겠죠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면요 ..남자나 여자나 적극적으로 행동해서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 사람이 왜 없겠어요 .??? 천지지... 그러니까 정말 괜찮은 사람 있으면 정말 다른 사람의 사람되기전에 자기 사람으로 만들기는 해야 되는것 같아요.. 우물쭈물한 시간에 다른남자나 여자의 사람이 되어 있으면 얼마나 억울한가요. 그런 사람들은 인터넷에서도 가끔 보잖아요 .짝사랑 하다가 타이밍 놓친 사람들요

  • 11. ㅇㅇㅇ
    '22.8.17 3:02 PM (221.149.xxx.124)

    끼리끼리는 맞는데..
    아직 사회에서 제대로 뭔가 성취하기 전에 미리 그 싹 알아보고 채가는 여자들이 많다는 거죠..
    남자들은 특히나 돈 = 파워 = 여자에게 먹히는 거 이걸 너무 잘 알아서..
    지금 현재 본인 가진 자산, 재력대로 본인 수준을 평가하거든요...
    뭐 여자들처럼 될성 부른 잎 알아보고 이성 고르고 그러질 않음. ㅋ
    걍 현재 위치에서 적당히 꼬실 수 있는 여자를 만나지...

  • 12. ㅇㅇㅇ
    '22.8.17 3:04 PM (221.149.xxx.124)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괜찮은 남자는 일찍 채간다.. 는 것보다도...
    현실적으로 괜찮은 남자 수가 너무 적다는 게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 수에 비해서..
    그래서 걍 그럭저럭 자기 관리 잘 하는 여자들 중에서 연애 잘 하는 여자들이 좀 쓸만한 남자들 일찌감치 주워가고 나면..
    남은 남자들은... 하. ㅋㅋㅋㅋㅋ

  • 13. ......
    '22.8.17 3:11 PM (23.106.xxx.54)

    남자건 여자건

    어리고 경험 덜하고 사회에 때 덜탓을때는 뭘 잘 모르죠..

    그럴때 여우같은 애들이 미리 선점해서 채가는거

    몰라요?

    진짜 순진하시네요 ㅎㅎ

  • 14. .....
    '22.8.17 3:12 PM (112.218.xxx.211)

    채가지는 남자야 바람둥이겠죠.
    그리고 솔직히
    채갈까봐 걱정되는 남자가 한국에 얼마나 있다고 ㅋㅋㅋ

  • 15. ......
    '22.8.17 3:13 PM (23.106.xxx.54)

    학생들이 좋은 대학 가려고 초등학생때 부터 열심히 공부하는거나 똑같은건데

    "학생들이 좋은 대학 가려고 초등학생때 부터 열심히 하는게 가능한거에요?"

    이런 질문이나 똑같은거에요..

  • 16. .....
    '22.8.17 3:17 PM (221.157.xxx.127)

    작정하고 작업하듯 접근해서 결혼까지 성공시키는경우 많아요 .

  • 17. ......
    '22.8.17 3:17 PM (23.106.xxx.54)

    원글님 말처럼..
    100점 만점에 30점 짜리 여자가 90점 짜리 남자는 못채가겠죠.. 남자도 아예 바보가 아닌이상..

    근데 어릴때는 50점 짜리 여자가 이리저리 노력해서 (외모 성격 품행) 60-70점 만들고
    90점 짜리 남자는 채어갈수 있거든요..

    근데 30대 중반 넘어가면 순진한 사람이 거의 안남아 있죠.
    90점 자리 남자 이미 다 채어가서 없기도 하고
    내가 90점이라도 90 점 남자 만나려고 해도 나이들수록 90점이아니라 80점 70점 내려가니..
    더 어렵죠.

  • 18. 221.149님
    '22.8.17 3:18 PM (114.206.xxx.196)

    본인 자신을 더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본인 수준 따라 주위 남자 수준도 달라져요
    괜찮은 여자들이 더 많다는건 여초 사이트 스스로 자뻑 분위기 입증 ㅋㅋㅋ

    221.149님식 표현대로면 역지사지로
    괜찮은 남자들이 좀 쓸만한 여자들 일찌감치 주워가고 나면..
    남은 여자들은 ...하ㅋㅋㅋㅋ

    그 남은 여자들이 남자 탓 하고 있겠죠
    괜찮은 여자는 이미 괜찮은 남자 만났으니...
    유유상종 끼리끼리가 대세에요

  • 19. ㅎㅎ
    '22.8.17 3:19 PM (221.151.xxx.185) - 삭제된댓글

    괜찮은 남자 일찍 채간다. 안놔둔다는.말과(여럿이 들이대니 연애가 쉽고 짝이 없을확률이 낮다)
    괜찮은 남자 채가고 안놔준다는 말 ㅎㅎ(여자가 물고 늘어진다 이런뜻)
    후자를 말하는거죠? 남자도 좋으니 사귀는거겠지만. 어떻게든 꽉잡고 안놔주는경우도 있긴할걸요.

  • 20. ......
    '22.8.17 3:21 PM (23.106.xxx.54)

    그리고 남자나 여자나 30 중반쯤 넘아가면
    미련 곰텡이거나 고집불통이거나 선민주의 생각 가지고 있거나 성격이상한사람 또는
    돈없거나 이런 사람들만 거의 남아서
    어차피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할거라면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찾기 시작해야 맞는거죠..

  • 21. ....
    '22.8.17 3:21 PM (39.7.xxx.169)

    옛날 말이죠.
    요즘에 그딴 말 쓰는 사람들이 어디있어요

  • 22. 여우같은 애들이
    '22.8.17 3:22 PM (121.162.xxx.174)

    채가서 다행이네요
    옛말에 여우랑은 살아도 곰이랑은 못산다던데 ㅎㅎㅎ

    남자들이 모른다는 생각이야말로
    현실부정이거나 순진한 생각이네요

  • 23. ㅇㅇ
    '22.8.17 3:24 PM (162.210.xxx.35)

    남자 전문직들 보면 본인이 늦게 가고자 하는 사람이나 이상한 사람 아니면
    졸업하고 자리대충 잡고 결혼하더라구요.

    그게 뭘 뜻하는지 생각해보면 알수 있을거에요.

  • 24. ㅅㅄㅄㅄ
    '22.8.17 3:32 PM (23.106.xxx.251) - 삭제된댓글

    결혼하는 사람들 보면.. 뭐 대충은 비슷하게 맞춰가기도 하지만.
    완전하게 똑같은 수준으로 맞출수가 없어요.
    겉에서 볼때는 누구 한쪽이 좀더 조건이 낮죠.
    좀 많이 차이나는경우도 생각보다 많구요.

    결혼할때 뭐 수백명 쭉 동시에 보면서 그중에 골라 결혼하는게 아니라
    그때 그때 인연이 된사람들 중에 가는거라서.
    그 채어간다는게 어느정도는 가능한거에요.

    물론 그정도 노력해서 가는 사람이면
    결혼생활도 열심히 하고 잘하고
    보통 잘 살아요. 괜히 여우가 아니겠죠.

  • 25. ㅅㅄㅄㄷㅅ
    '22.8.17 3:32 PM (23.106.xxx.22)

    결혼하는 사람들 보면.. 뭐 대충은 비슷하게 맞춰가기도 하지만.
    완전하게 똑같은 수준으로 맞출수가 없어요.
    겉에서 볼때는 누구 한쪽이 좀더 조건이 낮죠.
    좀 많이 차이나는경우도 생각보다 많구요.

    결혼할때 뭐 수백명 쭉 동시에 보면서 그중에 골라 결혼하는게 아니라
    그때 그때 인연이 된사람들 중에 가는거라서.
    그 채어간다는게 어느정도는 가능한거에요.

    물론 그정도 노력해서 가는 사람이면
    결혼생활도 열심히 하고 잘하고
    보통 잘 살아요. 괜히 여우가 아니겠죠.

  • 26. ㅇㅇ
    '22.8.17 3:36 PM (203.226.xxx.112) - 삭제된댓글

    당연히 그렇죠
    남자는 설마 끌려가기만 하겠어요? 바본가요ㅋㅋ
    괜찮은 남자 있음 아무래도 여자들도 더 여우짓을 해서라도 안놔주기도 하고요
    너무 말 뜻 하나하나 해석할 필요 있나요 척하면 척이지

  • 27. ㅇㅇㅇㅇ
    '22.8.17 3:44 PM (211.192.xxx.145)

    니가 만나고 싶은 적은 수의 괜찮은 남자는
    이미 너보다 괜찮은 여자가 데려갔다.

    길게 쓸 거 있나요?

  • 28. ㅁㅇㅇ
    '22.8.17 4:39 PM (125.178.xxx.53)

    최대한 잘보이려고 노력하겠죠

  • 29. 큰 차이나는 결혼
    '22.8.17 7:41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제 주위는 아니던데요
    그냥 거의 유유상종이에요
    제 주위는 비슷한 그룹에서 만났거든요 (같은 대기업, 같은 전문직 등등...)
    그 인연이란 것도 대부분 만나는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되던데요
    물론 예외적 케이스야 없겠어요
    그거야 소수이니 더 회자되는거구요

  • 30. 큰 차이나는 결혼
    '22.8.17 7:43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제 주위는 아니던데요
    그냥 거의 유유상종이에요
    제 주위는 비슷한 그룹에서 만났거든요 (같은 직장 아니면 같은 대학원 출신등...)
    그 인연이란 것도 대부분 자기가 만나는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되던데요
    물론 예외적 케이스야 없겠어요
    그거야 소수이니 더 회자되는거구요

  • 31. 큰 차이나는 결혼
    '22.8.17 7:44 PM (114.206.xxx.196)

    제 주위는 아니던데요
    그냥 거의 유유상종이에요
    제 주위는 비슷한 그룹에서 만났거든요 (같은 직장이나 대학원 출신, 비슷한 집안 소개등...)
    그 인연이란 것도 대부분 자기가 만나는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되던데요
    물론 예외적 케이스야 없겠어요
    그거야 소수이니 더 회자되는거구요

  • 32. ㅎㅎ
    '22.8.18 8:04 AM (223.62.xxx.185)

    전 많이 봤는데..
    남자애들 어릴때 어리버리 하잖아요. 진짜 상대도 안돼는 여자애들이 수작부려서 재빠르게 결혼하는경우 꽤 봤어요.
    근데 뭐 그 여자애들은 그런방면으로 타월한 기술보유자들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0898 마트들 치킨 경쟁 좋네요 15 ㅇㅇ 2022/08/18 2,512
1370897 오은영이 말하는 형이 동생에게 질투하는 이유 8 2022/08/18 4,935
1370896 초간단 김밥 맛있게 하는 방법 있나요 21 .. 2022/08/18 3,695
1370895 나는솔로 역대 남자 중 누가 젤 나아요? 24 ㅁㅁ 2022/08/18 4,021
1370894 외롭지만 열심히 사는것과 안외롭지만 게으르게 사는거 9 ... 2022/08/18 1,763
1370893 문 前대통령, 시련 겪더라도 역사는 끝내 전진 10 ... 2022/08/18 1,974
1370892 목에 모기 물려서 긁었는데 1 2022/08/18 945
1370891 저만의 짜파게티 끓이는 방법 13 짜파게티 2022/08/18 3,246
1370890 마늘다지기 뭐가 좋을까요? 2 ㅎㅎ 2022/08/18 1,118
1370889 멸치육수를 개운 진하면서 맛있게 내는 방법이 뭔가요? 15 2022/08/18 2,985
1370888 나이 들어 말수 줄이기가 힘든 이유는 8 ..... 2022/08/18 2,473
1370887 신검 받고 언제쯤 군대 가나요? 6 엄마 2022/08/18 3,571
1370886 아파트 전세 내놓을때 다윈중개 이용해보셨나요? 5 '' 2022/08/18 970
1370885 드럼세탁기 폭발 무서워요. ㅠㅠ 26 ㅠㅠ 2022/08/18 5,253
1370884 유리병 입구에 실금 반품할까요? 5 WECK 유.. 2022/08/18 1,034
1370883 43에 노무사 준비 비추일까요? 10 00 2022/08/18 6,415
1370882 듀오같은 결정사에서 일하면 어떨까요? 7 ㅇㅇ 2022/08/18 2,199
1370881 제사를 절에 올리면 비용은 어느정도 인가요 ? 13 .. 2022/08/18 6,694
1370880 아우 지겨워.......방학막바지, 점심은 짜파게티 5 주변방ㅎ 2022/08/18 1,710
1370879 땅콩 제자리서 볶아 파는 곳 6 고소한 땅콩.. 2022/08/18 1,305
1370878 가족력 있는 암은...검진 주기가 어떻게 될까요? 3 계산기 2022/08/18 1,077
1370877 토지 담보 대출을 하려고 하는데요, 2 . . . 2022/08/18 835
1370876 수정)초고 수학학원 옮기는게 나을까요? 8 .. 2022/08/18 1,123
1370875 대통령 공관 리모델링 업체 대표, 대통령취임식 초청됐다 26 00 2022/08/18 3,171
1370874 보통 자식에게 나이들었다는 얘기 많이 하나요? 4 ..... 2022/08/18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