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어떻게들 관리하나요.

.. 조회수 : 1,642
작성일 : 2022-08-17 14:27:38
경기 남부 1600세대 아파트. 
몇 달 전 두어 동에 하나씩 있던 관리실 
24시간 근무 없애고
아침부터 오후 4시까지만 평일에 
아저씨들 근무하고요. 

밤에는 관리실에 불만 켜 있고
경비회사 직원인지 
50대 아저씨 한 분이 오토바이 타고 
단지를 돌아다니는 걸 자주 봐요. 

다른 아파트들은 
관리실 어떻게 운영되는지 궁금해서요. 
IP : 125.178.xxx.1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8.17 2:38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매달 입주자대표회의 하니까 거기가서
    경비회사 업체선정과정이나
    야간근무 해지이유등 물어보세요

    경비가 청소나 분리수거 못하게 법으로 개정되서
    경비업체로 변경하는 아파트 늘었어요

    저희는 청소업체,경비업체,관리업체 다 입찰통해서 선정했어요
    경비인원 없애는건 입주민 찬반투표해서 결정하고요

  • 2. 00
    '22.8.17 2:39 PM (182.215.xxx.73)

    매달 입주자대표회의 하니까 거기가서
    경비회사 업체선정과정이나
    야간근무 해지이유등 물어보세요

    경비아저씨가 청소나 분리수거 못하게 법으로 개정되서
    경비업체로 변경하는 아파트 늘었어요

    저희는 청소업체,경비업체,관리업체 다 입찰통해서 선정했어요
    경비인원 없애는건 입주민 찬반투표해서 결정하고요

  • 3. 네~
    '22.8.17 2:42 PM (125.178.xxx.135)

    그런 과정 거쳐 한 거고요.
    다른 곳들도 대부분 그런지 궁금해서요.

  • 4.
    '22.8.17 2:46 P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요즘 다 씨씨티브로 봐서 예전처럼 경비아저씨 많이 필요하지 않은가보더라구요.
    그리고 밤에 법정 휴식시간이 5시간인가 있어서 밤새 경비서는거 이제 없어졌다고 들었어요

  • 5.
    '22.8.17 2:49 PM (211.36.xxx.200)

    저희 단지는 2000세대 정도 되는데 노인분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지 변화에 둔감한 편이예요.
    여전히 단지 곳곳 초소에는 경비분들이 밤늦게까지 지키고 계시고 순찰도 구역별로 부지런히 다니세요.

  • 6. 인건비
    '22.8.17 3:17 PM (119.149.xxx.54)

    지방 소도시 친정은 인건비로 인해서 경비초소 없애고 경비원도 거의 다 사라진지 오래됐어요
    관리실만 운영하구요

  • 7. 우리 집은
    '22.8.17 3:34 PM (59.6.xxx.86) - 삭제된댓글

    신축 아파트라서 그런지 처음부터 경비실이 없었어요.
    경비업체에서 파견된 젊은 남자분들이 cctv로 지켜보거나, 입출차 관리, 택배 맡아주기 정도는 해주세요.
    명절에 놀러간 사이에 냉동갈비가 배송된 적이 있는데, 경비실에 초대형 냉장고가 있어서 며칠 동안 보관해주기도 하더군요.
    그리고 경비업체 분들이 밤에 주차장이나 단지 안에서 순찰도 도는 것 같아요.
    관리사무소는 경비업체랑 별도의 업체가 들어와서 순수하게 관리만 해주세요.
    청소만 해주는 아주머니들이랑 분리수거(매일 수거)만 관리하는 아저씨들도 따로 있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556 용한 역술원 철학관 신점 집 좀 알려주세요 ㅠㅠ 3 답답 2022/08/18 2,014
1372555 영숙이 성공했던 이유는... 13 .... 2022/08/18 5,871
1372554 동남아 여행보단 우리나라 서울,부산이 더 나을까요? 18 ..... 2022/08/18 2,872
1372553 윤석열 퇴진 바라시는분들 의향 있으시면 서명 해주세요 7 개인이 자유.. 2022/08/18 1,381
1372552 자식들한테 증여하지 말고 실버타운 갑시다 40 ... 2022/08/18 5,390
1372551 이 치료 ㅡ 크라운 씌우는거 지르코니아 그거 50만원씩 하나요?.. 6 크라운 2022/08/18 1,725
1372550 사파이어 리세팅 4 50세 2022/08/18 1,094
1372549 홈쇼핑 다이어트 안선영 1 모스키노 2022/08/18 1,960
1372548 항암제 or 비보험주사 실손 청구해서 받아보신분?? (까다로운.. 실손 2022/08/18 1,339
1372547 냉동실에 식재료 6 안먹어서 2022/08/18 1,260
1372546 박은빈은 이제 탑으로 올라섰네요 20 우영우~ 2022/08/18 7,680
1372545 수영복 사러갔는데 매장주인이 하는 말이 8 ... 2022/08/18 5,592
1372544 병원에서 코로나검사 5천원은 뭐라고 말해야 가능한가요? 8 땅지 2022/08/18 1,641
1372543 학생의 아침식사 좀 봐주세요 4 영양 2022/08/18 1,399
1372542 윤 정부 '아픈 곳'? 경찰, 채용·입시비리 기획수사 없던 일로.. 3 기레기아웃 2022/08/18 855
1372541 중도층이 버리면 필패인데, 왜 공격의 빌미를 주는지 26 ㅇㅇ 2022/08/18 1,804
1372540 박나래는 왜그렇게 인상을 쓸까요 20 인상 2022/08/18 8,107
1372539 직장다시는분들 청소도우미분께 집 비번 알려드리나요? 4 궁금 2022/08/18 2,156
1372538 尹 멘토’ 신평, 김건희 여사 논문 ‘Yuji’에…“한국 학생들.. 11 00 2022/08/18 1,739
1372537 한국사능력시험 심화 보신 분 계신가요?? 5 ... 2022/08/18 884
1372536 임신했을 때 먹고 싶었던 얘기했더니 9 임신때 2022/08/18 2,646
1372535 코로나 방역 세뇌에서 깨어나요!!! 24 aaa 2022/08/18 2,516
1372534 수포가 생겼는데 대상포진이 아니라네요 7 . . 2022/08/18 2,116
1372533 드디어 맘놓고 갈 맛있는 빵집을 찾았어요^^ 13 냠냠 2022/08/18 3,531
1372532 현대카드 신청하면....... 3 방방이 2022/08/18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