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 공사 시, 작업자들 담배

ㅇㅇ 조회수 : 3,636
작성일 : 2022-08-17 12:07:11
저희집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데 작업자분들이 담배를 피우시네요.
제가 현장에서 직접 본 건 아니고요 집에 씨씨티비가 있어서 봤더니 세상에나 담배를 피우고 계시더라고요.

남편은 그냥 뭐라고 하지 말자고 하는데
작업자들이 공사 내내 집에서 담배 필 것 같아서 좀 신경이 쓰이네요.

담배피지 말라고 직접 얘기해도 되는거겠죠?


IP : 210.218.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2.8.17 12:13 PM (122.36.xxx.236)

    화장실도 그렇고 포기하고 계셔야 해요
    그런거 말하지마시고 음료 사다주고 꼼꼼하게 하라고 하시는게 훨씬 낫습니다.
    스트레스 주면 대강 일해요
    화가 나도 참고 나중에 공사 끝나면 환기하고 대청소 하세요

  • 2. ..
    '22.8.17 12:13 PM (218.50.xxx.219)

    그냥 두시는게 나을겁니다.

  • 3. ㅇㅇ
    '22.8.17 12:14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주택인가요
    집앞에 나가서 피울곳이 있으면 몰라도
    금연이 바로 되는것도 아니고
    인부들 교체할게 아니면 조금 참으세요
    무슨공사인지 모르겠지만요
    가고나서 환기하시면 돼죠

  • 4. 그게
    '22.8.17 12:14 PM (218.48.xxx.92)

    일이 고돼서 그런지 담배와 커피를 달고 살더라구요
    저도 너무 싫었지만..강력하게 얘기하진 못했어요..
    작업자들과 사이 안좋아봐야 마감이나 서비스 면에서 불이익이 있을까해서요..
    전 셀프라 그랬지만 턴키면 담당자 통해 시정하게 해주세요

  • 5. 걔네들
    '22.8.17 12:14 PM (1.228.xxx.58)

    담배는 다 그래요 깡패 같어요 우리집도 해야 하는데 업자들 못 믿어 못하겠어요 사연이 있는데 길어서 패쓰
    담배 못 피우게 하면 대강 하거나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6. ㅇㅇ
    '22.8.17 12:20 PM (210.218.xxx.3)

    아 그렇군요. 역시 82에 물어보길 잘했네요. 그냥 둬야겠네요ㅠㅠ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7.
    '22.8.17 12:26 PM (106.101.xxx.210) - 삭제된댓글

    안하시는게 나아요.
    아무데나 침뱉고 더 해꼬지 안한다는 장담 못합니다.
    주인 눈에 안띄게 얼마든지 할수 있거든요
    올인테리어 하면서 업자나 그계통 종사 근로자들의 바닥?을 봐버렸네요.

  • 8. dlfjs
    '22.8.17 12:26 PM (180.69.xxx.74)

    그걸 어찌 막아요
    cctv 로 본다하면 공사 안할수도 있고요

  • 9. ....
    '22.8.17 12:38 PM (211.208.xxx.123)

    돈 더 주는것도 아니고 왜 신발도 벗고 하라고 하시지

  • 10. 인테리어는
    '22.8.17 12:51 PM (106.102.xxx.189)

    차라리 음료나 간식류 자주 넣어 주면서 들여다 보는게
    훨씬 더 신경 써서 일 해 주더라고요
    인테리어 할 때 거의 간식만 4번씩 날랐어요
    시작 전, 오전 중간, 점심 직후, 오후 중간 이렇게요
    뭘 물어 보거나, 디테일하게 지시 하거나, 시정 시킬것도 서로 얼굴 붉히지 않을 수 있고요
    어차피 비싼 돈 주고 하는 거잖아요
    기왕 할거 한 번에 제대로 꼼꼼히 마무리 시켜야지요

  • 11. ...
    '22.8.17 1:02 PM (221.138.xxx.139)

    윗분들 말처럼 간식 등 잘 챙겨드리면서
    담배 밖에서 피워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2번 피울거 1번 정도 되면 좋다 정도의 기대치로.

  • 12. ...
    '22.8.17 1:03 PM (106.250.xxx.141)

    저는 피라고 2갑 사다줬어요
    안에서만 안피면되죠
    작업능률이 중요하지 그게 중요한가요
    지금 생각하니 집에서 피면 다른집이 힘들었겠어요
    확실히 간식이고 담배고 뭐 사다주고 밥도 비싼거 끼니마다 시켜줬었는데 마감 퀄리티가 확 달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871 국가장학금 2차 신청 1 ㅇㅇ 2022/08/19 1,305
1372870 우영우 다들 아셨어요? 6 오호 2022/08/19 7,510
1372869 삼청각을 택시로 갈 수 있을까요? 5 차없어요 2022/08/19 1,316
1372868 냉동 브로컬리 문의 1 ... 2022/08/19 755
1372867 유튜브댓글보며 영어공부하기 2 2022/08/19 966
1372866 유재석은 왜 다작을 안할까요? 33 리강아지 2022/08/19 3,769
1372865 결혼 이틀 남은 손연재 웨딩 사진 공개되었네요 19 .. 2022/08/19 7,205
1372864 우유가격 또 오른다는데 9 하늘오렌지 2022/08/19 1,440
1372863 수입된지 1년이나 지난 중국 마늘 3 지나가다가 2022/08/19 991
1372862 와 서재필 같은 분 대단....유진초이 모델인가요 17 헐헐 2022/08/19 2,603
1372861 장애인차량구역 불법주차 신고 12 덥다 2022/08/19 1,305
1372860 정기석 "일기예보도 틀리는데…코로나 예측치 맞추는 것 .. 8 zzz 2022/08/19 1,379
1372859 근황 묻고 또 묻는 친구 2 ........ 2022/08/19 2,017
1372858 아이 담임선생님께 연락드릴때 전화,문자 뭐가 편하실까요? 13 ..... 2022/08/19 3,656
1372857 수시에서 추합인원이요 3 대입 2022/08/19 1,498
1372856 중학생 딸키가 기상시에는 무려 2센티나 업! 5 궁금 2022/08/19 1,720
1372855 계란말이 냉장보관해서 다음날까지 먹어도 될까요? 4 포포로포 2022/08/19 2,527
1372854 8월 대학졸업식 가족 참석과 선물 6 혀니여니 2022/08/19 979
1372853 요즘은 버스도 방역을 안하나봐요ㅜ 7 2022/08/19 1,562
1372852 갱년기 상담좀 드려요 1 갱년기 2022/08/19 1,351
1372851 남편의 충청도식 화법(??) 62 충청도 2022/08/19 13,025
1372850 19금입니다. 12 벌써 열두시.. 2022/08/19 6,625
1372849 내가 약하게 하니까 만만하게 봤다는 생각 5 Hhh 2022/08/19 1,811
1372848 이번 815행사가 깔끔했던 이유 59 어휴 2022/08/19 5,705
1372847 50대 여 자전거 추천해 주세요 7 .. 2022/08/19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