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대이상 인 분들 가정시간에

지금~ 조회수 : 2,229
작성일 : 2022-08-17 11:31:40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가정시간에
병풍, 가리개, 액자, 예단방석등
수 놓아서 표구하고 바느질하고
하지 않았나요?
아래에 혼수로 병풍 얘기가 나와서
생각해보니 위에 것들은 동양자수로~
서양자수로는 보조가방, 앞치마등 수 놓고
바느질로 저고리,버선 만들기 등
여학생들은 가정시간으로
남학생은 기술시간으로
나눠서 배웠네요~
병풍~~
2폭 가리개부터여섯폭8폭 12폭까지~
요즘 아이들은 상상도 못하겠지요ㅎ


IP : 112.184.xxx.6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7 11:34 AM (223.39.xxx.244)

    그시절 가정수업ᆢ
    수예작품~ 시작은 좋았으나 마무리ㅠ

  • 2. ..
    '22.8.17 11:37 AM (223.38.xxx.122)

    식탁보 저고리도 만들었어요
    동양 자수 코바늘 대바늘 ㅋㅋ
    안 한게 없네요

  • 3. 수업시간에
    '22.8.17 11:37 AM (39.7.xxx.121)

    예단 방석요? 와 ~ 웃기네요 ㅎㅎㅎ

  • 4. ....
    '22.8.17 11:40 AM (183.97.xxx.179)

    코바늘 뜨기 대바늘뜨기
    스웨덴자수 프랑스자수
    블라우스 스커트 만들기

  • 5. 추억
    '22.8.17 11:45 AM (14.55.xxx.141)

    유리케이스에 들어있는 한복과 드레스입은
    인형도 재료를 단체로 사서 만들었고
    동양화 봄 가을 두쪽 가리개 수 놓아서 표구했어요

  • 6. ..
    '22.8.17 11:47 AM (218.50.xxx.177) - 삭제된댓글

    50대ㅎㅎㅎ
    각종 바늘법에다가,수예,한복저고리,치마,코바늘,대바늘,스커트,블라우스 별걸 다만들었네요.

  • 7.
    '22.8.17 11:48 AM (14.43.xxx.72)

    프랑수 자수로 앞치마 ᆞ 방석 ᆞ보조가방 정도 만들고 대바늘 스웨트 뜨기ㆍ목도리 뜨기 했어요 ㆍ병풍같이 큰작품은 안했어요 ㆍ병풍 한 학교도 있었나요? 완전 주금이였겠어요 ㅎㅎ

  • 8. 추억
    '22.8.17 11:48 AM (14.55.xxx.141)

    참!
    중1때 생리팬티도 만들었네요
    그땐 헝겊 면 생리대 할때였어요

  • 9. 1111
    '22.8.17 11:50 AM (58.238.xxx.43)

    요즘 애들은 남학생도 바느질 배워요
    단추달기 같은것들
    전 50초반인데 치마 만들었어요
    너무 못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동양자수도 액자형으로 했었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실기시험으로 했어요

  • 10. dlfjs
    '22.8.17 12:02 PM (180.69.xxx.74)

    50대 저도 똑같아요

  • 11. 아직
    '22.8.17 12:16 PM (58.233.xxx.246)

    60은 아니지만 대개 비슷하게 한 것 같아요.
    병풍은 만든 기억이 없지만요.

  • 12.
    '22.8.17 12:16 PM (122.37.xxx.185)

    게더치마 블라우스 손바느질로 만들고 버선이랑 주머니에 동양자수 손수건에 프랑스자수 털목도리 같은거 했었고요. 오빠는 기술시간에 함사자를 만들어왔는데 너무 잘 만들어서 아직도 엄마가 쓰고 계세요.

  • 13. ??
    '22.8.17 12:45 PM (112.186.xxx.208) - 삭제된댓글

    동양자수는 기억에 없고 서양자수 실 사러 종로에 나갔던 건 생각나요.
    옥스포드지에 수틀 끼워 이쪽 뿅 저쪽 뿅 수놓다가 손가락 찔려서 피 묻은 거 과산화수소로 두드려 흔적 없애던 기억도 있고요.

  • 14. ㅇㅇㅇ
    '22.8.17 12:58 PM (120.142.xxx.17)

    가정시간과 달리 가사 시간이 또 따로 있었어요. 그건 가정에서 쓰고 하는 것의 실습시간용으로.

  • 15. ㅇㅇㅇ
    '22.8.17 12:59 PM (120.142.xxx.17)

    전 주로 엄마가 만들어주시고, 양장점에도 맡기고... 진짜 잼있긴 한데, 손재주가 메주라...ㅜ.ㅜ

  • 16. 1111
    '22.8.17 1:19 PM (183.97.xxx.92) - 삭제된댓글

    근데 요즘 학교에서도 가르치나요? 전 바지 맡단 터진거, 단추달기 정도는 당연히 제가 하는데 20대 제 아이들은 무조건 세탁소 가야하는줄 알아요. 가정 가사 시간엔 왜 이딴 쓰잘데기 없는걸 배울까 했는데 살면서 정말 요긴한 기술같아요. 바느질이며 살림요령같은거요. 남자도 당연히 배워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3548 죽었다 깨도 모를 엄마라는 존재에 대한 감정.. 10 .. 2022/08/21 2,759
1373547 민주당 권당원 호남 투표율 최악이네요. 24 .. 2022/08/21 1,944
1373546 동네에서 만난 나이 많은분 호칭 어떻게 할까요? 22 ㅡㅡ 2022/08/21 3,356
1373545 남자를 왜 상전 대접 해줘야해요? 35 ㅇㅇ 2022/08/21 5,220
1373544 협착증 조언 부탁드려요. 6 ㅇㅇ 2022/08/21 1,268
1373543 혹시 이혼하는것도 사주에 나오나요? 8 여쭤봅니다 2022/08/21 4,484
1373542 새아파트 입주 시 사전점검은 몇 개월 전에 하나요? 4 .... 2022/08/21 1,601
1373541 암 말기 환자 방문시 선물이 뭐가 좋을까요? 16 병문안 2022/08/21 4,498
1373540 부여에 괜찮은 숙소 있을까요? 6 .. 2022/08/21 2,060
1373539 저한테 유독 가혹한(?) 가족이랑 친척 8 2022/08/21 2,776
1373538 혹시 아로니아와인 마셔 보셨나요? 1 ... 2022/08/21 471
1373537 무슨 재미로 사세요? 24 ..... 2022/08/21 5,484
1373536 베이비시터에게 요구되는 게 뭘까요? 6 의욕 충만 2022/08/21 1,634
1373535 전 국민들이 어리석다는게 8 ㅇㅇ 2022/08/21 1,654
1373534 나는솔로 첨 봤는데 옥순,영숙,영수 이름 특징이 뭔가요 9 나는솔로 2022/08/21 5,899
1373533 사주에서 (싫은분패스) 7 궁금 2022/08/21 2,033
1373532 대상포진이 생기려다 말 수도 있나요? 3 대상포진 2022/08/21 1,599
1373531 허리디스크 튀어나왔다는데요. 7 누가 2022/08/21 2,084
1373530 시골 강아지 죽음에 마음이 힘들어요 6 생명 2022/08/21 2,910
1373529 윤석열 문정권 압수수색 ㅡ mb가 지지율 떨어졌을때랑 똑같은 2 ㅇ ㅇㅇ 2022/08/21 1,910
1373528 남편음주면허취소 성묘.. 20 ... 2022/08/21 4,409
1373527 인간극장 레전드 보실래요? 14 멋져 2022/08/21 7,140
1373526 이모시어머니의 조의금 내는걸까요? 7 조의금 2022/08/21 3,305
1373525 디씨 드라마갤은 한동훈 팬카페 됐네요 8 ㅇㅇ 2022/08/21 2,834
1373524 알루미늄 모카포트 변색되면 버려야 하나요 1 ㅁㅁㅁ 2022/08/21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