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있다고 말하는 순간 그 음식에는 손 안대는 남자?

..... 조회수 : 3,585
작성일 : 2022-08-17 11:22:39
식당이나 집에서 음식 같이 먹으면서
제가 이거 맛있네. 하면
그때부터 그 음식은 되도록 안먹고
다른 음식 먹는 남자
희생 정신이 있고 착해서 그러는걸까요?
다른 남자들도 보통 이러나요?

IP : 210.223.xxx.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7 11:28 AM (121.178.xxx.69) - 삭제된댓글

    그런 건 모르겠고 일단 부럽습니다.

  • 2. ......
    '22.8.17 11:30 AM (23.106.xxx.37)

    아니 원글님 많이 먹으라고 그러는거잖아요. 어휴.

  • 3. ^^
    '22.8.17 11:33 AM (223.39.xxx.244)

    맛있다는 음식에 젓가락 안대는ᆢ
    그 의도가 뭔지 궁금할듯ᆢ

    맛있다는 분ᆢ다 먹으라고 양보를?
    많이 다 먹고 살ᆢ찌라고?

    ᆢ왜?ᆢ이해가 안되네요
    궁금해서라도 먹어볼텐데 싶음

  • 4. ..
    '22.8.17 11:36 AM (223.38.xxx.157)

    울 남편이 그런 타입인데, 저는 편식이 심하고 남편은 아무거나 잘 먹거든요. 편식하는 제가 좋아하는 거는 아무거나 잘 먹는 자기가 양보해야 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착하고 희생적인 거랑은 1도 관련이 없고 그렇게 하는 것이 합리적인 거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 5. ㅋㅋ
    '22.8.17 11:37 AM (112.104.xxx.109)

    그 후로 그것만 사갖고 옵니다
    제발 그만!할 때까지

  • 6. 배려가
    '22.8.17 11:40 AM (175.223.xxx.20)

    많은 사람인건 확실해요. 우리집에 맛있는건 자기만 쳐먹는 인간보면

  • 7. ㅋㅋ
    '22.8.17 11:46 AM (223.38.xxx.202)

    제목에 주어가 없어서 뭔가했는데..
    자랑글이군요!!!

  • 8. 진짜
    '22.8.17 11:46 AM (220.75.xxx.191)

    물리고 질려서 그마안!
    할때까지 계속 사줘요 -_-
    보통 입 짧은 사람이 어쩌다 잘 먹으면
    그 상대가 그러는듯

  • 9. ㅋㅋㅋ
    '22.8.17 11:55 AM (211.250.xxx.112)

    제발 그만....귀엽네요

  • 10. 엄마
    '22.8.17 11:57 AM (210.102.xxx.9)

    아들들 맛있다거나 잘 먹음
    그 메뉴를 그냥 대량으로 만들거나 주문하니
    아이들이 맛있다 말을 못하겠다고 해요.

    다 애정으로 그러는 거지요.

  • 11.
    '22.8.17 1:38 PM (1.232.xxx.239) - 삭제된댓글

    착해서요.
    제 남편도 그러하다고 깨알같이 묻어갑니다 ㅋㅋ

  • 12. ㄴㄷ
    '22.8.17 2:23 PM (211.112.xxx.173)

    제 남편이 그래요. 가장 맛있는 부분은 저나 아이들 입에 쏙..
    그러나 다~~~ 장단점이 있다는거.
    너무 부러워 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9229 원주 시외터미널서 오크밸리 갈껀데 셔틀이 2 리조트 2022/08/25 1,427
1369228 골드만삭스가 한국은 LNG걱정 안해도 된대서 찾아봤다.jpg 6 그렇다면 어.. 2022/08/25 1,834
1369227 청와대가 왕궁이고 대통령이 왕인가? 43 2022/08/25 2,660
1369226 잘되면 형제처럼 힘이되는게없고 안풀리면 형제처럼 계속 돈들어가는.. 11 ㅇㅇ 2022/08/25 3,309
1369225 날씨가 선선해져서 걷기 시작하신 분들 계신가요. 9 걷기좋은날 2022/08/25 2,352
1369224 양심에 걸려서 탕수육 하나 주문했어요 ㅋㅋㅋㅋ 14 .... 2022/08/25 4,138
1369223 윤석열 정권 더탐사 압수수색 강행 언론탄압 중단하라! 16 !!! 2022/08/25 2,326
1369222 길냥이가 아파서 약먹여야 하는데 12 ,,, 2022/08/25 1,252
1369221 나솔 10기 영수는 도우미 아줌마 구하러 나온거 같아요~ 13 ○○ 2022/08/25 7,059
1369220 고등수학 학원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3 고등수학 2022/08/25 1,283
1369219 영화관에서 제돈주고 3번 이상 본 영화 있으세요? 33 ..... 2022/08/25 2,581
1369218 김건희, 과제사이트도 통째 복붙 ;; 36 ㄱㅂㄴ 2022/08/25 3,952
1369217 테슬라 6 종교 2022/08/25 1,414
1369216 자식 공부시키기 어렵네요 17 .. 2022/08/25 5,706
1369215 핸드폰 비싼거 쓰면 좋은거있나요? 15 ㅇㅇ 2022/08/25 2,615
1369214 100일 된 아기에겐 어떤 선물이 나을까요? 4 베이비시터 2022/08/25 857
1369213 네이버 부동산 호가는 참고만 하세요 2 ... 2022/08/25 3,099
1369212 해외 여행해보고 느낀건 15 ㅇㅇ 2022/08/25 4,698
1369211 어른이 되어도 어릴 때 받은 사랑의 기억은 불쑥불쑥 6 .... 2022/08/25 2,078
1369210 한산을 두번째 보고 나왔소 (스포 주의) 20 순덕 2022/08/25 1,571
1369209 남편이 동갑이거나 연하이신 분들 21 강아지 2022/08/25 4,483
1369208 조갑경씨가 결혼 늦게하고 커리어를 더 쌓았다면 좋았을껄.. 20 ... 2022/08/25 5,445
1369207 남편이 불쌍해보이면 사랑인가요 12 .. 2022/08/25 3,437
1369206 청와대에 왠 일본디자이너인가 했더니 8 ........ 2022/08/25 3,067
1369205 이런 경우 부부 공동명의가 낫나요? 11 문의 2022/08/25 1,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