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펌) 새남편이 싫어해 아이 장기이식 사이트에 팔아
정말 모성이란 본능이 아닌 게 맞군요.
그래도...엄마 손 꼭 잡은 저 아이 보는데
남인 나도 눈물이 나는구만 ㅠㅠ
1. ㅇㅇ
'22.8.16 11:16 PM (106.101.xxx.3)헉,중국인줄.
러시아네2. 원글
'22.8.16 11:19 PM (175.223.xxx.133)세상은 넓고
비상식적인 부류들은 많죠.
그래도 자기 아이를 상대로 저런 짓을...3. ㄴ
'22.8.16 11:19 PM (106.101.xxx.3)동물도 저거보다 낫죠ㅠㅠ
4. 헐
'22.8.16 11:19 PM (58.120.xxx.107)우리나라는 저렇게 수사하면 함정수사라고 증거채택 안되지 않나요?
5. 악귀
'22.8.16 11:25 PM (108.28.xxx.52)죽이느니 돈이라도 건지자는 건가 ?
6. 미개한
'22.8.16 11:26 PM (220.117.xxx.61)미개한 나라에서는 없는일은 아닐거 같아요
불쌍한 아이가 나중에 기억하지 못했으면 해요.7. 함정수사는
'22.8.16 11:41 PM (211.245.xxx.178)아니지않나요?
함정수사는 내가 사겠다고 접근해서 아이 매매하게끔 유도하는게 함정수사고..
저건 광고 글 보고 잡은거니까 잠복수사라고 해야할듯요.8. 원글
'22.8.16 11:46 PM (175.223.xxx.133)아이가 모를 수가 있을지...
보호시설로 보내진다니 다행이지만
진짜 죽는 것만큼 슬픈 진실을 알게 되더라도
아이가 힘들어지지 않도록
사랑 받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9. 함정수사는
'22.8.16 11:49 PM (211.245.xxx.178)중요한건 이게 아니지만..ㅠㅠ
근데 진짜..ㅠㅠ 애를 저렇게 매매하는 사람들이 있네요.ㅠㅠ
영화에서나 있는 일인줄 알았는데..
저거 장기 매매하면 아이 장기 다 빼고..죽는거 아닌가요? ㅠㅠ
저 여자 임신한거같기도 하고..ㅠㅠ
미친년 애낳아서 팔아서 먹고 사나봐요.ㅠㅠ
진짜...요즘 세상에도 저런짓이 버젓히 자행되다니..10. 학습
'22.8.16 11:54 PM (112.147.xxx.62)그래서 모성도 효도처럼 학습시키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식하거나 무지한 사람들은
구전동화로 학습시켜봤자 못 알아먹고
자신이 대단한 모성을 가졌다 착각하며
효도만 강요하는거11. ..
'22.8.16 11:57 PM (39.7.xxx.220)싸이코패스네요. 저 정도면 강호순보다 더한데요.
강호순도 자기 아들은 아꼈다는데 ..12. 어떻게
'22.8.16 11:59 PM (38.34.xxx.246)자식을...그것도 입양도 아니고 장기 매매하는데
버젓이 팔아넘기는지...그러고도 밥이 넘어갈까?
저런 인간들이 부모라고...13. ..
'22.8.17 12:07 AM (39.7.xxx.220)그러고보니 싸이코패스든 소시오패스든 자식있는 경우에
상황이 극악해지면 저럴 수 있겠어요.
평범한 사람은 남의 집 아이도 위험하면 깜놀해서 구하지만
싸패 소패들이 그런 걸 알게 뭡니까.
가정에서 학대받았다는 많은 케이스가 아마 저런 케이스일거예요.
그나마 그것들도 자식에게만은 자제한다는게 저 정도.14. ...
'22.8.17 12:31 AM (112.147.xxx.62)악어의 눈물
애 보내며 눈물 흘렷다네요15. 눈을 의심ㅜㅜ
'22.8.17 12:54 AM (175.117.xxx.137)세상에..어디 노예로 팔아먹어도
미친ㄴ인데, 심지어 그냥 죽음도 아닌
장기이식용으로 7살 아들을 팔아요?ㅜㅜ
저건 악마에요ㅜㅜㅜㅜㅜ16. ㅁㅁㅁㅁㅁ
'22.8.17 9:02 AM (211.192.xxx.145)모성이 본능이 아니면 애저녁에 인류가 멸망했겠죠.
17. ㅜㅜㅜㅜ
'22.8.17 9:42 AM (119.71.xxx.203)엄마가 제일 끔찍하고 소름끼치는군요,,
아이고, 살다살다 머리털곤두서는 뉴스는 처음이에요,
그나저나, 엄마손잡고 가는 모습 참 안되었어요,
이제 넌 어떻게 되는거냐.
집이 제일 무서운 곳이 되어버렸으니, 돌아갈곳은 없고, 큰일났네.18. ..
'22.8.17 2:02 PM (211.246.xxx.87)아니죠. 함정 수사한 당국에서 애를 집으로 못 보내죠.
정부서 아동 보호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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