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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펌) 새남편이 싫어해 아이 장기이식 사이트에 팔아

ㅡㄷ 조회수 : 7,758
작성일 : 2022-08-16 23:15:45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0816/114974189/1

정말 모성이란 본능이 아닌 게 맞군요.
그래도...엄마 손 꼭 잡은 저 아이 보는데
남인 나도 눈물이 나는구만 ㅠㅠ
IP : 175.223.xxx.13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16 11:16 PM (106.101.xxx.3)

    헉,중국인줄.
    러시아네

  • 2. 원글
    '22.8.16 11:19 PM (175.223.xxx.133)

    세상은 넓고
    비상식적인 부류들은 많죠.
    그래도 자기 아이를 상대로 저런 짓을...

  • 3.
    '22.8.16 11:19 PM (106.101.xxx.3)

    동물도 저거보다 낫죠ㅠㅠ

  • 4.
    '22.8.16 11:19 PM (58.120.xxx.107)

    우리나라는 저렇게 수사하면 함정수사라고 증거채택 안되지 않나요?

  • 5. 악귀
    '22.8.16 11:25 PM (108.28.xxx.52)

    죽이느니 돈이라도 건지자는 건가 ?

  • 6. 미개한
    '22.8.16 11:26 PM (220.117.xxx.61)

    미개한 나라에서는 없는일은 아닐거 같아요
    불쌍한 아이가 나중에 기억하지 못했으면 해요.

  • 7. 함정수사는
    '22.8.16 11:41 PM (211.245.xxx.178)

    아니지않나요?
    함정수사는 내가 사겠다고 접근해서 아이 매매하게끔 유도하는게 함정수사고..
    저건 광고 글 보고 잡은거니까 잠복수사라고 해야할듯요.

  • 8. 원글
    '22.8.16 11:46 PM (175.223.xxx.133)

    아이가 모를 수가 있을지...
    보호시설로 보내진다니 다행이지만
    진짜 죽는 것만큼 슬픈 진실을 알게 되더라도
    아이가 힘들어지지 않도록
    사랑 받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 9. 함정수사는
    '22.8.16 11:49 PM (211.245.xxx.178)

    중요한건 이게 아니지만..ㅠㅠ
    근데 진짜..ㅠㅠ 애를 저렇게 매매하는 사람들이 있네요.ㅠㅠ
    영화에서나 있는 일인줄 알았는데..
    저거 장기 매매하면 아이 장기 다 빼고..죽는거 아닌가요? ㅠㅠ
    저 여자 임신한거같기도 하고..ㅠㅠ
    미친년 애낳아서 팔아서 먹고 사나봐요.ㅠㅠ
    진짜...요즘 세상에도 저런짓이 버젓히 자행되다니..

  • 10. 학습
    '22.8.16 11:54 PM (112.147.xxx.62)

    그래서 모성도 효도처럼 학습시키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식하거나 무지한 사람들은
    구전동화로 학습시켜봤자 못 알아먹고
    자신이 대단한 모성을 가졌다 착각하며
    효도만 강요하는거

  • 11. ..
    '22.8.16 11:57 PM (39.7.xxx.220)

    싸이코패스네요. 저 정도면 강호순보다 더한데요.
    강호순도 자기 아들은 아꼈다는데 ..

  • 12. 어떻게
    '22.8.16 11:59 PM (38.34.xxx.246)

    자식을...그것도 입양도 아니고 장기 매매하는데
    버젓이 팔아넘기는지...그러고도 밥이 넘어갈까?
    저런 인간들이 부모라고...

  • 13. ..
    '22.8.17 12:07 AM (39.7.xxx.220)

    그러고보니 싸이코패스든 소시오패스든 자식있는 경우에
    상황이 극악해지면 저럴 수 있겠어요.
    평범한 사람은 남의 집 아이도 위험하면 깜놀해서 구하지만
    싸패 소패들이 그런 걸 알게 뭡니까.
    가정에서 학대받았다는 많은 케이스가 아마 저런 케이스일거예요.
    그나마 그것들도 자식에게만은 자제한다는게 저 정도.

  • 14. ...
    '22.8.17 12:31 AM (112.147.xxx.62)

    악어의 눈물

    애 보내며 눈물 흘렷다네요

  • 15. 눈을 의심ㅜㅜ
    '22.8.17 12:54 AM (175.117.xxx.137)

    세상에..어디 노예로 팔아먹어도
    미친ㄴ인데, 심지어 그냥 죽음도 아닌
    장기이식용으로 7살 아들을 팔아요?ㅜㅜ
    저건 악마에요ㅜㅜㅜㅜㅜ

  • 16. ㅁㅁㅁㅁㅁ
    '22.8.17 9:02 AM (211.192.xxx.145)

    모성이 본능이 아니면 애저녁에 인류가 멸망했겠죠.

  • 17. ㅜㅜㅜㅜ
    '22.8.17 9:42 AM (119.71.xxx.203)

    엄마가 제일 끔찍하고 소름끼치는군요,,
    아이고, 살다살다 머리털곤두서는 뉴스는 처음이에요,
    그나저나, 엄마손잡고 가는 모습 참 안되었어요,
    이제 넌 어떻게 되는거냐.
    집이 제일 무서운 곳이 되어버렸으니, 돌아갈곳은 없고, 큰일났네.

  • 18. ..
    '22.8.17 2:02 PM (211.246.xxx.87)

    아니죠. 함정 수사한 당국에서 애를 집으로 못 보내죠.
    정부서 아동 보호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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