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은 가정내 육아,가사일을 도와준다는 개념으로 알더군요

..............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22-08-16 20:18:57
육아,가사일은 부인의 몫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전업주부는 물론 맞벌이 할경우에는

부인이 하는것이 맞고..남편이 도와주는 그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IP : 121.133.xxx.17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krl
    '22.8.16 8:19 PM (220.117.xxx.61)

    자기 일이 아니고 조금 해주면 유세라

  • 2. 전업주부는
    '22.8.16 8:22 PM (123.199.xxx.114)

    열외고
    맞벌이는 같이 해야지요.
    회사에서 진빼고 왔는데 누구 하나는 쇼파에 누워 있으면 불공정이죠.

  • 3. 시어매
    '22.8.16 8:23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맞벌이해도 자기 아들 밥해주는 여자로 아는 시어매들도 많아요
    그 어매한테 조정당하는 멍청이들도 많고요

  • 4. ..
    '22.8.16 8:23 PM (45.118.xxx.2)

    맞벌이여서 자기도 맞살림 하겠다고 다짐하는 남자도
    실상은 여자가 시키는대로 잘 하겠다는 다짐이더군요

  • 5. 한국 남자들
    '22.8.16 8:28 PM (39.7.xxx.81)

    가사분담률이 세계 최하위에요.
    맞벌인 경우에도 그러니
    한국 남자들 정신 머리를 뜯어 고치지 않는 한
    한국에서 결혼은 여자 손해죠

  • 6.
    '22.8.16 8:31 PM (39.117.xxx.43)

    가정교육이 중요해오
    아들들 교육도시키고
    가사일 같이하려고노력해야
    이혼율도.줄어요

  • 7. 요즘
    '22.8.16 8:34 PM (61.247.xxx.12)

    남편에게 거의 전적으로 의지 하는 여자도 있어요남편보다 일찍 퇴근 했어도 남편을 기다립디다
    밥 해먹을지도 모르는 여자도 있단겁니다

  • 8. 존중
    '22.8.16 8:45 PM (223.38.xxx.48)

    전업주부라면 가사일은 돕는게 맞고 육아는 같이해야죠.
    아빠의 역할이 필요한것을 하면됩니다.

  • 9. 그래서
    '22.8.16 8:48 PM (211.206.xxx.180)

    비혼이 많아진 거죠.
    엄마나 친척들 삶 보고 답 나왔죠.

  • 10. ...
    '22.8.16 8:58 PM (58.72.xxx.172)

    전업임데 아이 1명 양육하는 것 제외하고
    집안 살림 95% 남자가 하는 경유 있어요.
    시가는 물론 몇년 째 연락도 안하구요

    그리고 82에 연세가 많은분이 많으셔서 그런데
    젊은 남자들 생각보다 많이 돕구요.
    위에 어떤 댓글처럼 맞벌이해도
    남자가 살림 더 많이하는 경우 많아요.

    옛날 남자들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 11. 요즘엔
    '22.8.16 9:01 PM (211.221.xxx.167)

    데이트비 반반에 결혼도 반반.맞벌이
    하지만 애는 여자가 낳고
    여자가 양육도 하고 학습.교우관계.등등 다 신경쓰고
    가사도 대부분이 여자가
    남자는 빨래개기나 음쓰버리기 정도
    그러고도 자기 정도면 많이 하는거라고
    희생하는 척하는 남자들이 태반이죠.
    결혼해봐야 여자만 손해에요.

  • 12. ..
    '22.8.16 9:07 PM (45.118.xxx.2)

    요즘 남자들이요?
    옛날하고 비슷해요
    자기 애 반이름+친한친구 3명 대라그러면 못대요

  • 13. ...
    '22.8.16 9:07 PM (118.35.xxx.17)

    남자가 많이 하는 집도 있다는건 유니콘이구요
    내주변 얘기하면 뭐예요
    통계가 말해주는데

  • 14. 211님 말대로라면
    '22.8.16 9:07 PM (223.38.xxx.48)

    딸 결혼시키기 싫어집니다.
    둘이 살아서 일도 안많을텐데 서로 공감도 많이하고 같이하는 남자가 자기자신을 위하는거에요.
    몇년 살아봐요 누가 행복한가

  • 15. ...
    '22.8.16 9:08 PM (118.35.xxx.17)

    아직도 돕는다니요 옆집 살림도와주나요
    내집 살림인데 누가누굴 도와요
    아내가 엄마인지

  • 16.
    '22.8.16 9:11 PM (14.138.xxx.214)

    전업이어도 양육은 당연히 같이 하는거죠 애가 아빠가 없는 것도 아니고 무슨 전업 제외 애를 낳았으면 키우고 교육하는 건 같이해야죠

  • 17. 총정리
    '22.8.16 9:12 PM (106.101.xxx.247)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남녀 문화 대단하죠.

    전세계 유일한 한남페이(네덜란드는 더치페이 안한대요)
    다른나라는 여자한테 다이아주며 청혼하는 와중에 예단 혼수 명목으로 여자한테 보석이며 살림살이을 갈취하는 결혼문화.

    가사분담은 oecd 꼴찌
    유리천장지수 조사시작한 이후로 만년 꼴찌.
    전업이면 시집 일도 신경써야한다는 개소리를 시어매들이 당당하게 지껄이는 전세계 유일무이한 국가죠.
    유교 종주국인 제사를 아직도 지내는 멍청한 전통.
    성기사이즈 세계에서 가장 작고,
    성매매 최고 많이 하는것도 덤이네요 ㅎ

    그래서 젊은여자들이 결혼을 안하는거래요!!!

  • 18. 요즘
    '22.8.16 9:12 PM (106.101.xxx.23)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다르다구요?
    아니던데요
    젊은 여자후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여전히 육아, 자식 교육은
    여자 몫이에요

  • 19. ...
    '22.8.16 9:13 PM (106.101.xxx.247)

    우리나라 남녀 문화 대단하죠.

    전세계 유일한 한남페이(네덜란드는 더치페이 안한대요)
    다른나라는 여자한테 다이아주며 청혼하는 와중에 예단 혼수 명목으로 여자한테 보석이며 살림살이를 갈취하는 결혼문화.

    가사분담은 oecd 꼴찌
    유리천장지수 조사시작한 이후로 만년 꼴찌.
    전업이면 시집 일도 신경써야한다는 개소리를 시어매들이 당당하게 지껄이는 전세계 유일무이한 국가죠.
    유교 종주국인 제사를 아직도 지내는 멍청한 전통.
    성기사이즈 세계에서 가장 작고,
    성매매 최고 많이 하는것도 덤이네요 ㅎ

    그래서 젊은여자들이 결혼을 안하는거래요!!!

  • 20. 그리고
    '22.8.16 9:13 PM (106.101.xxx.23) - 삭제된댓글

    지금 보통은 어떻다 하는 경향성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희귀한 사례를 들고와서
    아닌데 남자가 살림 더 많이하는 사람 있는데~
    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 21. 그리고
    '22.8.16 9:14 PM (106.101.xxx.23) - 삭제된댓글

    지금 보통은 어떻다 라는 경향성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희귀한 사례를 들고와서
    아닌데 남자가 살림 더 많이하는 집도 있는데~
    아닌데 요즘 남자들은 다른데~
    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 22. ..
    '22.8.16 9:15 PM (118.35.xxx.17)

    요즘도 젊은 맞벌이 새댁들이 친구만나다가도 남편 밥 차려주러 들어가요

  • 23. ㅇㅇ
    '22.8.16 9:17 PM (59.22.xxx.55) - 삭제된댓글

    전 제 아들. 밥도 혼자 못차려 먹는 등신으로 키우진
    않을래요.

  • 24. ...
    '22.8.16 9:25 PM (223.38.xxx.129)

    우리나라 남녀 문화 대단하죠.

    전세계 유일한 한남페이(네덜란드는 더치페이 안한대요)
    다른나라는 여자한테 다이아주며 청혼하는 와중에 예단 혼수 명목으로 여자한테 보석이며 살림살이를 갈취하는 결혼문화.

    가사분담은 oecd 꼴찌
    유리천장지수 조사시작한 이후로 만년 꼴찌.
    전업이면 시집 일도 신경써야한다는 개소리를 시어매들이 당당하게 지껄이는 전세계 유일무이한 국가죠.
    유교 종주국인 제사를 아직도 지내는 멍청한 전통.
    성기사이즈 세계에서 가장 작고,
    성매매 최고 많이 하는것도 덤이네요 ㅎ

    그래서 젊은여자들이 결혼을 안하는거래요!!
    222222222222

  • 25. ..
    '22.8.16 9:34 PM (211.178.xxx.164)

    백인 남자도 그렇게 말해서 부인이 화내더라고요.

  • 26. ㅠㅠ
    '22.8.16 10:49 PM (211.58.xxx.161)

    제친구 남자가 청약당첨되서 집있다고해서 혼수를 수입제품으로 이거저거사와라 해서 사갔거든요?
    청약된집 입주전이라 당시 1.5억전세해줬고요(예전이라 40평대아파트였어요) 근데 중도금을 둘이 맞벌이해서 갚고 친정에서 내주고해서 입주했는데 그 시댁은 아파트청약당첨되고 계약금한번 내놓고 집있다고 유세유세를 부렸는데 황당해서리
    제친구가 중도금때매 부랴부랴 결혼시킨거라고 분통을

  • 27. 희귀사례 라니요
    '22.8.16 11:17 PM (61.247.xxx.12)

    지금 젊은 부부들 남자가 더 살림 많이 합니다
    육아 목욕 시키등 힘을 필요하는일 남자가 합니다
    주변 친구들 봐도 거의 그렇습니다
    여자가 손해요? 남자도 무지 피곤한 삶을 살고있습니다 여자들 너무 그러지 마요
    툭하면 시가 손절한다고 그러고

  • 28. 남자인가
    '22.8.17 4:21 AM (223.39.xxx.206) - 삭제된댓글

    윗 댓글은 남자인 듯
    실제로는 하지도 않는 것들이 친구들 만나 군대 뻥치듯 내가 더 많이 한다 거짓말들을 믿는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0429 김명신은 천운을 타고났네요 18 ㄱㅂㄴㅅ 2022/08/29 5,319
1370428 pt 수업 매직기간 3 운동 2022/08/29 1,165
1370427 아이들 교실에서 마스크 안써도 되는거 저만 몰랐나요? 7 ㅁㅁ 2022/08/29 2,103
1370426 개명 하려는데 한자는 어떻게 고르나요?(구름운?) 6 2022/08/29 1,280
1370425 선배님들~초 2학년이 되면 가슴이 나오나요? 17 .. 2022/08/29 2,059
1370424 윤석열 이름으로 포상 받고 싶지 않다!!! 11 이게나라냐 2022/08/29 2,336
1370423 기억에 남는 템플스테이 어디셨어요? 7 기억에 남는.. 2022/08/29 2,070
1370422 88세 시아버지 팔팔한 동선 31 건강하세요 2022/08/29 6,718
1370421 청귤청 어제 담갔는데 좀 써요 5 청귤 2022/08/29 912
1370420 백신맞고 아파서 고생하셨던분 중이 코로나걸리신분 계실까요? 5 코로롱 2022/08/29 1,644
1370419 동대문 맛집~ 9 제주도민 2022/08/29 1,668
1370418 어떻게 평생을 그리 아플 수가 있을까요.. 21 어쩜 2022/08/29 6,964
1370417 어머니를 서로 모시겠다고 싸우는데요. 61 .... 2022/08/29 25,160
1370416 신경안정제 아주 약하게 처방 받아 드시는 분 계신가요? 10 정신 2022/08/29 2,337
1370415 마음을 다스리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61 초심이 2022/08/29 20,892
1370414 딸이 오늘 첫출근했어요 14 .. 2022/08/29 4,037
1370413 대리기사가 일행도 내려주는거 맞지요 5 .... 2022/08/29 2,486
1370412 향수중에 6 나마야 2022/08/29 1,426
1370411 네슬레 커피메이트 1 큰물 2022/08/29 650
1370410 웃으면 얼굴이 하회탈이 되는데요 3 .. 2022/08/29 1,722
1370409 사람들은 궁금한걸 참 못참는것같아요ㅠ 13 ㅠㅠ 2022/08/29 3,446
1370408 저는 4대문 안에 들어가면 그렇게 마음이 편해요. 27 .... 2022/08/29 4,361
1370407 코로나 중증병상 입원 엄격해진다 9 아이고 2022/08/29 1,838
1370406 당근알바 해보신분들 1 궁금이 2022/08/29 1,619
1370405 얼마나 늙었는지 알고 싶으면 사진 찍어보세요 12 2022/08/29 6,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