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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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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싸다고 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요

가격 조회수 : 6,945
작성일 : 2022-08-16 14:02:13
여기 게시판 보면 삼계탕이 비싸니
커피가 비싸니
아파트가 비싸니
배달치킨이 비싸니
하는 글들 정말 이해가 안가요
비싸면 안사면 되는거 아닌가요
수요가 있으니 그 가격 유지하는거지
어찌 생각하시나요
더운데 뻘글 한번 써봅니다

IP : 49.175.xxx.7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8.16 2:03 PM (14.37.xxx.14)

    먹으면서도 맛없다 비싸다 할수있죠
    님은 언행일치가 그렇게 퍼팩트 하게 돼요?

  • 2. .....
    '22.8.16 2:03 PM (119.71.xxx.84)

    정답 비싸면 집에서 해먹음 됩니다ㅋ

  • 3. 으;;;
    '22.8.16 2:04 PM (220.80.xxx.96)

    말도 못하나요

  • 4. 어우
    '22.8.16 2:04 PM (125.190.xxx.212)

    그런말도 못해요?
    아 맞다 뻘글이랬지

  • 5. 월급이 제자리
    '22.8.16 2:05 PM (112.167.xxx.92)

    잖음 근데 집값부터 해서 식당이며 제품들이 온데 다 올랐어 그니 월급이 역으로 삭감된거죠 그니까 당연 다 비쌀수밖에 이젠 직장인 월급이 올라야됨 수순이

  • 6. …….
    '22.8.16 2:05 PM (210.223.xxx.229)

    안먹어도 가격 알아보니 비싸니 비싸다 할 수 있는거죠

  • 7. ......
    '22.8.16 2:07 PM (210.223.xxx.65)

    뻘글 맞네요.
    주변사람에겐 이런 말 하면 욕먹으니 익명이니 편하게 쓰시는거죠?

  • 8. ㅋㅋㅋ
    '22.8.16 2:08 PM (69.125.xxx.139)

    비싸지만 하고 싶은게 많죠.

  • 9. 그쵸
    '22.8.16 2:08 PM (120.142.xxx.208)

    물가 인상 되었쟎아요.

    근데 근로자들 급여는 과거와 큰 차이가 없음.

    그렇기 때문에, 물가인상대비 급여 인상이 되어야 하는데, 그걸 짚어주는 뉴스가 거의 없음.

    비싸면 -직접 만들어 먹던지, 마감세일에 사던지 대형마트에서 사라는 뉴스만 나옴

  • 10. ..
    '22.8.16 2:10 PM (118.37.xxx.38)

    외식값 다 오르니 비싸진거죠.
    비싼걸 비싸다고 말도 못하나요?
    내 봉급에 비해서 너무 비싸니까 하는 말.

  • 11. ㅇㅇ
    '22.8.16 2:10 P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

    안비싼건 뭘까요 그럼??
    맨날 어렵다 힘들다 불경기다 집값 너무 비싸다
    그럼 살기 쉽고 좋고 호경기에다 집값 쌌었던 적이 언제 있기는 했나요?
    IMF오기직전 94ㅡ96년 딱 3년
    그때가 최고 호경기였는데
    당시 사시던 분들 그리 느끼고 사셨나요?

  • 12. 원글님은
    '22.8.16 2:11 PM (211.245.xxx.178)

    늘 이치에 따박따박 맞는 소리만하고 가끔 쓸데없는 소리나 푸념 안하고 살아요? ㅎㅎ
    전 살면서 완벽한 사람은 못봐서요.ㅎ
    완벽하면 사람인가요..ㅎㅎ
    가끔은 그냥 읽고 넘기세요. 우물가에서 수다떨듯 걍 수다들 떨고 푸념한번 하고 넘어가는거니까요.

  • 13. ...
    '22.8.16 2:11 PM (112.220.xxx.98)

    더운데 이글 괜히봤다
    더 덥다..............

  • 14. ..
    '22.8.16 2:13 PM (180.69.xxx.74)

    아니 홍길동도 아니고
    이런데다가 비싸다 말도 못하나요

  • 15. zzzz
    '22.8.16 2:16 PM (59.6.xxx.207)

    zㅋㅋㅋㅋㅋㅋㅋ지는 하고싶은 얘기 다하면서

  • 16. ㅇㅇ
    '22.8.16 2:16 PM (119.194.xxx.243)

    사실 인건비 원재료 임대료 다 올랐는데
    가격 오르는 거 뭐라 하기도 그렇죠..

  • 17. 쓸데 없는 말
    '22.8.16 2:18 PM (219.249.xxx.53)

    쓸데 없는 말 맞죠
    얼마든지 대체재가 있음 에도 비싸다고 궁시렁
    비싼 특급호텔 리조트 잡고서는 비싸다고
    어쩌라고?
    한 급 아래로 잡으면 되지
    백화점 비싸다고 놀랠노자라고
    친정엄마 늘 그래요
    그럼 동네마트 대형마트 가라 했더만
    곧 죽어도 백화점식품 매장만 가요
    거기 물건이 좋다고
    누가 모르나 물건 좋은 거
    비싸다 하니 그러지
    시금치 비싸다고 금치 어쩌고 하는 데
    시금치 대신 할 게 얼마나 많은 데
    비싸면 안 먹고 다른 거 먹음 되지
    시금치 안 먹으면 큰 일 날 병 걸린 것도 아니고

  • 18. 왜이해가안가지?
    '22.8.16 2:19 PM (69.125.xxx.139)

    예를 들면, 이코노미 항공권을 끊다가 비즈니스로 끊고 싶을수 있잖아요.
    그럼 아..비싸서 안되겠네 드럽게 비싸네..할수 있는거지 그게 뭐 어때서요?

  • 19. ....
    '22.8.16 2:27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바보인가?


    갑자기 물가가 급등해서 소득대비 과하게 오르니까 "비싸다. 비싸다. 문제다...." 하는거죠.

    그럼, 공급자가 설정하는 가격대로 소비만 하면 되요? 그럼 국가가 물가관리를 왜 해요?

  • 20. ..
    '22.8.16 2:28 PM (39.7.xxx.220)

    삶의 질이 낮아지고 있는데
    일본 사람도 아니고 빽 소리도 못 지르나요
    인플레인데도 정부 방침이 인건비만 올리지 말라잖아요
    자꾸 불평하고 여론 형성해야 눈치라도 볼 거 아닌가요

  • 21. 놀래서 그래요
    '22.8.16 2:32 PM (220.90.xxx.206) - 삭제된댓글

    물건 사본 적 없고 쇼핑 다녀본 적 없는 50대 남편이랑 외출을 했는데 돈 쓸 일만 있으면..왜 이리 비싸? 이게 그렇게 비싸?ㅎㅎ 제 머리 파마 18만원 주고 했다니까 놀래요! 그 돈이면 더 이뻐졌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 22. ...
    '22.8.16 2:33 PM (223.38.xxx.191)

    덥죠 약드세요~ㅉㅉ

  • 23. ...
    '22.8.16 2:35 PM (110.13.xxx.200)

    약이나 먹어요. 말하려니 입만 아프네.

  • 24. ...
    '22.8.16 2:38 PM (221.140.xxx.205)

    몇년전과 비교해서 심하게 비싸니까 그렇죠
    소득은 제자리인데

  • 25. ㅇㅇ
    '22.8.16 2:53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뻘글이 아니라 생각이 초딩 정도의 수준인거 같습니다

  • 26. 111111111111
    '22.8.16 3:09 PM (61.74.xxx.76)

    비싸다고 말하고 안사요. 됐죠?

  • 27. 글쎄요
    '22.8.16 3:12 PM (211.234.xxx.110) - 삭제된댓글

    백숙 안 사먹어봤는데
    백숙 6만원이면 비싸다는 말 나올것 같은데요.

    백숙이 대단한 조리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재료가 비싼것도
    백숙집 인테리어 비용이 비싸보이는 것도 아니잖아요?
    시내 한복판 땅값 비싼 곳에 낸 매정이면 인정이요.

    아파트도 3년 사이에 15억 20 억 올랐으면 3년전 가격 아는 입장에서 비싸다는 말 나올것 같고요.

    기술필요하거나 인테리어 비용 많이 들였거나 부동산이 비싼 장소에서 파는 음식이나 제품들은 원글님 말처럼 비싸다 말 없이 이용하는데
    아래 님 같은 경우는..비싸다는 말도 하고 이용도 안해요.

  • 28.
    '22.8.16 3:37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비싼거 맞는데요??

  • 29. 이해할
    '22.8.16 3:43 PM (121.162.xxx.174)

    필요도 없지만
    맞죠
    없으면 생활 안되는 것들도 아니고 푸념이 뭐 오프에서만 싫겠어요?
    할 수 없으니 듣고 모르고 읽는 거죠

  • 30. 날날
    '22.8.16 4:54 PM (121.138.xxx.38)

    ㅋㅋㅋㅋㅋㅋㅋ지는 하고싶은 얘기 다하면서2

    이야 우문에 현답입니다
    자기 거슬리는건 못참고
    자기 할말은 다해야하죠;;;;

  • 31. 윗님 빙고
    '22.8.16 6:02 PM (121.162.xxx.174)

    자기 푸념은 괜찮고
    남의 푸념은 싫은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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