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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3아들 키 168ㅠㅠ

중3아들 조회수 : 5,541
작성일 : 2022-08-16 12:54:07
아빠174 엄마161
아들168cm55kg
어떻게해야 키 클까요?
ㅠㅠ

IP : 175.209.xxx.4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6 12:54 PM (222.117.xxx.67)

    더 클거에요..

  • 2. ..
    '22.8.16 12:55 PM (175.114.xxx.195)

    고등때가지 큽니다

  • 3. ..
    '22.8.16 12:55 PM (118.130.xxx.67)

    더 클 나이고 걱정할만큼 심각한것도 아닌데 왠 ㅠㅠ

  • 4. ...
    '22.8.16 12:57 PM (180.69.xxx.74)

    많이자고 먹고 운동해야죠
    주사도 중3이면 효과 없었어요

  • 5. 흠냐
    '22.8.16 12:59 PM (1.235.xxx.28)

    고기 많이 먹이세요. 되도록이면 매끼 소고기로

  • 6. ㅇㅇ
    '22.8.16 1:01 PM (112.184.xxx.238)

    중3이 168에 ㅠㅠ 까지 써야 할일인가... 고3도 아니고....

  • 7. ...
    '22.8.16 1:04 PM (180.69.xxx.74)

    작은 아이는 중3에 멈추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하는거죠

  • 8. 행복날개
    '22.8.16 1:07 PM (223.38.xxx.115)

    당장 반포gh병원 가보세요.

  • 9. 삼시세끼
    '22.8.16 1:16 PM (175.114.xxx.59)

    소고기 먹이고 줄넘기 40분 이상 하라구하시고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고 여유 되시면 녹용많이
    들어간 보약도 먹이고요.

  • 10. 나야나
    '22.8.16 1:16 PM (182.226.xxx.161)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가 중2인데 178이예요..그런데반에서 딱2명만 크고 다 168-172사이 일걸요..남편170 저165인데..우리아이는 이제 성장이 멈춘것 같아요 더이상 안크네요..원글님네는 부모가 훨씬 크니까 더 클겁니다..고등때까지 쭉 크겠죠~

  • 11. ㅡㅡ
    '22.8.16 1:26 PM (223.38.xxx.140)

    푹잘재우고 소고기많이먹이고 줄넘기 농구시키고
    칼슘 비타민d 아연 챙겨먹이세요
    치료하긴 늦은나이지만
    더클수있는 나이입니다
    앞으로 1.2년간 5센치이상만 더키운다 하시고
    (173만되어도 어디가서 키로손해보거나 설움받지않음)
    아들이랑 같이 노력하시면 충분히 됩니다!

  • 12.
    '22.8.16 1:29 PM (223.62.xxx.35)

    우리 아들 그맘때 기록보니 169에 48키로였네요.
    제발 170만 되라 였고 지금 대학 1학년. 174에 57키롭니다. 전 이것만으로도 엄청 감사해요

  • 13. 클수있다
    '22.8.16 1:32 PM (121.125.xxx.92)

    저 163 남편180 아들중2때155였어요
    다들엄마아빠큰데 아들은 .. ㅠㅠ
    너무스트레스였는데
    고1고2때 진짜많이자더군요
    자려고 고딩된거같았을정도로
    그때쑥쑥컸어요 콩나물처럼요
    지금딱 180입니다
    영양상태좋고 잠푹자면 고딩때큽니다
    심지어 군대가서도 남자아이들은
    잘자고 삼시세끼꼬박잘먹으면 커서도와요
    아직어리니 공부도중요하지만
    시험기간아니면 11시이전에는 자라고하세요
    뇌하수체에서 성장호르몬이 가장많이
    나오는때가 밤10시부터 새벽2시라고들었어요

  • 14.
    '22.8.16 1:41 PM (39.7.xxx.45)

    아빠만큼은 적어도 커요

  • 15. 무슨
    '22.8.16 1:47 PM (14.39.xxx.125)

    고3이면 몰라고 중3인데 왜 걱정하죠?
    엄마빠 작은키도 아니고 사서 걱정하는 스타일

  • 16.
    '22.8.16 1:47 PM (14.53.xxx.183)

    여기서 다른분들 경험담이 무슨 소용 있을까요?
    요즘애들 어릴때부터 운동부족 칼로리과잉
    등으로.. 일찍 2차성징 오고 성장판도 일찍 닫혀서
    부모세대 보다 작은애들도 흔해요.

    중2정도에 성장 마무리되는 경우도 종종있구요.
    성장판 검사라도 해보세요..

  • 17. ..
    '22.8.16 1:51 PM (223.194.xxx.222) - 삭제된댓글

    아빠 172 엄마 160
    중3 168

    늦게자고 잘 안먹어서 안크나봐요
    친구들은 다들 크던데.. 걱정입니다

  • 18. ...
    '22.8.16 2:05 PM (118.235.xxx.176)

    병원가서 성장이 남은건지 끝난건지 검사부터하세요.
    키와 성장은 아이마다 천차만별이에요.

  • 19. 주니
    '22.8.16 2:07 PM (110.11.xxx.232)

    아빠170엄마162고1아들아들180
    중학교때너무안커서 진짜잠이안왔어요
    중3여름부터 지금껏크고있어요
    근데 마니먹고잘자요

  • 20. 우리나라
    '22.8.16 2:13 PM (222.100.xxx.14)

    키에 대해서 너무 엄격하구 고민들이 많네요
    그냥 건강하면 남자 키 168이 머 그리 고민인가요
    다들 175 이상 되지 않으면 큰일 나는 줄,,
    연예인 남자들 중에 170 안 되는 남자들 널렸어요,,다들 잘만 살고 있잖아요

  • 21. 저희
    '22.8.16 2:15 PM (59.23.xxx.225)

    저희 중3아들은
    165에 80키로..
    뚱뚱하면 더 걱정해야하죠?
    요즘 방학이라 밤새워 게임 하느라 잠도 안자고ㅜㅜ
    아빠키는 170 엄마 164
    자기는 10센티 더 클 자신 있다는데.. 저는 걱정입니다

  • 22. .....
    '22.8.16 2:44 PM (116.39.xxx.128)

    아빠 170 엄마 165
    아들 188
    딸 167

    남자아이들은 고등헉교때 폭풍성장을 해요
    많이 먹으려고 할때 많이 먹이고
    방학때 잠 푹 재우세요

  • 23. ..
    '22.8.16 2:46 PM (223.33.xxx.4)

    158도 아니고..쩝

  • 24. 저도 몇달전에
    '22.8.16 3:00 PM (93.202.xxx.71)

    아들 키 때문에 글 올렸는데..
    중2아들 키가 155에요.
    엄마 165 아빠 178ㅠ.ㅜ

    친구들 틈에 20센티미터정도 작은 우리 아들.
    이제 겨우 2차성징 오는듯 한데
    팔다리 손발만 길어요.ㅜ.ㅜ 정말 울고싶음.

    엄청 안먹고, 잠도 잘 안자는듯 하고
    라면만 좋아하고..
    고기 먹이다가 내가 체할듯해요.
    딱딱하게 씹는걸 싫어하고
    우동 라면 같이 씹을필요 없는거나
    단거에 환장.

    한가지 희망이라면
    제가 어릴때 엄청 작다가
    중고등학교때 30센티미터 컸어요.
    저 초6때 키 133 ㅠ.ㅜ
    생리도 늦게 시작.
    여자지만 20대 중반까지 계속 컸던것 같아요.

    아드님 더 클꺼에요. 걱정마세요.
    같이 화이팅 해요~ㅜ..ㅜ

  • 25. 초6에133이요??
    '22.8.16 3:12 PM (211.58.xxx.161)

    윗님 옛날친구들이 보고 다. 놀래겠어요
    133이면 요즘 초2키인데

  • 26.
    '22.8.16 3:23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최하 아빠만큼은 클거예요 남자들은 고등까지는 크더라고요

  • 27. 초록..
    '22.8.16 3:28 PM (59.14.xxx.173)

    성장클리닉 가서 정확히 검사부터 하셔야죠.

  • 28. 네.초6 133
    '22.8.16 4:06 PM (93.202.xxx.71)

    예전에 저 6학년때
    지금 초 저학년보다도 작았더라구요.ㅠ.ㅜ

    저는 중 1때 키순으로 항상 맨 앞줄이다
    고 2쯤 뒤쪽으로 가야했어요.

    20대 중반에도 유학다녀오니 2센티미터 컸더라구요.
    여자인 나도 아주 나중에 컸으니
    우리 꼬꼬마 아들도 그러려니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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