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정재, 정우성 느낌

제생각 조회수 : 3,769
작성일 : 2022-08-16 08:05:22
헌트로 인해 티비에도 많이 나오고
관심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어요.

두사람한테 특별한 관심은 없는데
오래 보다 보니
두사람이 참 서로 다르다는걸 느껴요.
그래서 관계가 오래 지속 되나 싶고요.

제 개인적 시각으로는
이정재는 활짝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배우 같아요
사람 빠져들게 만드는...
그런데 웃지 않는 얼굴에서는
한성질 할거 같아요.
그리고 말이나 행동에서 계산적인게 늘 보여요
원래 성격 있는 사람들이 뭘해도 하는거 같아요.
연기도 굉장히 좋졌고요.
관상에서 완전 매료 됐네요.
이제 감독, 제작까지
운도 잘 따라주고, 완전 자리 잡은듯

정우성은 잘생겼어요.
참 좋은 느낌의 사람 일거 같아요.
말하는거 보면 진심이 보이는거 같고
화도 별로 안낼거 같고
그냥 좋은 사람 같아요.
그래서 연기도 매일 비슷 하고
배역에 몰입이 안되는...
항상 같은 눈빛, 표정 그래서 제자리
그냥 외모로 계속 가는 배우

헌트 할때 이정재가 그렇게 부탁 했다는데
오히려 정우성이 고마워 해야할거 같아요.

둘이 서로 달라서 오래 가나봐요.
같이 있으면 멋있어요.
헌트 보려고요~~
IP : 180.229.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고로
    '22.8.16 8:22 AM (211.36.xxx.211)

    이정재 평소에 안웃어요.

  • 2. ㅇㅇ
    '22.8.16 8:22 AM (118.235.xxx.73) - 삭제된댓글

    이 : 안달복달 욕심 많은 스타일
    그간 돈 좀 벌어보겠다고 괜히 벌인 일들도 많았죠
    결과는 항상 안좋았슴(레스토랑 패션 부동산등)
    정 : 느긋한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스타일
    둘의 관계는 정이 잘나가서? 유지되는 스타일
    정은 그냥 느긋하게 다리 쭉 뻗고 성과 안내도 기본적으로 유지되는 뭔가가 있어요

  • 3. dlfjs
    '22.8.16 8:32 AM (180.69.xxx.74)

    방송마다 50대에 외모칭송이 과해서 좀 ..

  • 4. ..
    '22.8.16 8:39 AM (114.207.xxx.109)

    최근엔.이정재가 대단해보여요 ㅎㅎ 멋지기까지

  • 5. 서로
    '22.8.16 9:44 AM (125.134.xxx.134)

    다른 사람이 오래 친구를 해먹을려면 자기스타일대로 만들 생각을 안해야 되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하 그렇구나 해야되요.
    정우성이 이정재하고 성격이 똑같으면 오히려 맨날 싸울껄요. 욕심이 많고 승부욕이 세고 고집 센 사람 성깔까지 있음 둘이 친구 못하죠. 허구헌날 싸움.

    믿거나 말거나 둘이 싸운적도 몇번 있다던데
    금방 푸나보더라구요.
    정우성이 사람이 유하고 지적이나 그런걸 받아도 꽁하게 안두고 있는가 보더라구요.
    이정재가 교회쟁이인데 정우성한테 종교강요
    한번도 한적 없다고
    심지어 학교이야기도 안함.

  • 6. o o
    '22.8.16 9:59 AM (124.50.xxx.85)

    저도 정우성에 대해 님과 비슷하게 생각했어요. 헌트를 보기 전까지.
    그리고 정우성이 사고초려를 했다는데 이정재에게 고마워해야 한다는 말 동의합니다.
    헌트에서 정우성은 이전에 우리가 알던 그 정우성이 아닙니다.
    영화 다 보고 나면 정우성때문에 슬픔이 밀려옵니다. 정우성 배우는 그 경지의 연기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사실...싫어하지는 않았는데 그다지 호감인 편도 아니었는데
    이 영화보고 이정재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 7. 쓸개코
    '22.8.16 1:14 PM (14.53.xxx.45)

    o o님 의견과 저도 같아요.

  • 8. 정우성
    '22.8.16 9:52 PM (180.71.xxx.55)

    인성이 좋은 사람일듯요

    사람이 나긋나긋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3409 성시경 파스타 14 아주 쉬어요.. 2022/08/21 6,147
1373408 검찰이 최고권력이네요 8 .. 2022/08/21 2,147
1373407 환혼 질문이요. 스포 1 모냐 2022/08/21 2,238
1373406 1970년 부터 2000년대 한국어 억양 변화 17 .. 2022/08/21 4,129
1373405 저 너무 나쁜년인가요 117 asdf 2022/08/21 29,929
1373404 뭐라고 대꾸해야 할까요? 5 ㅁㅁ 2022/08/21 1,774
1373403 냉동실 고장인걸까요? 8 걱정 2022/08/21 1,447
1373402 석렬아 안녕하냐? 16 이뻐 2022/08/21 3,793
1373401 평산마을에서 커터칼 들고 다니는 사람 7 ... 2022/08/21 3,315
1373400 야밤에 갑자기 순두부찌개가 먹고 싶네요 4 2022/08/21 1,326
1373399 성형 수술한 입매 10 궁금 2022/08/21 5,621
1373398 새벽 12시 10분 남편의 만행 17 Snakkk.. 2022/08/21 23,960
1373397 6평실외기 밑에 고무판을 깔려고 하는데 2 hh 2022/08/21 1,214
1373396 나의 금전적 이익이 누군가의 고통이라면 어떠시겠어요? 32 2022/08/21 5,804
1373395 대전 사시는분 계세요? 23 2022/08/21 3,293
1373394 백패커 백종원은 왜 먹던 숟가락으로 간보나요 24 .. 2022/08/21 7,257
1373393 그냥 앞뒤가 똑같은 옥순이 좋네요.. 16 .... 2022/08/21 4,781
1373392 달러가 1336원이에요 13 참나 2022/08/21 6,155
1373391 동네 안경집, 3만 원짜리 알 비싸다고 하나요 13 .. 2022/08/21 4,377
1373390 행주소독, 세탁 어떻게 하세요? 10 .. 2022/08/21 2,945
1373389 적금추천부탁해요~ 8 ㅇㅁㅇ 2022/08/21 1,922
1373388 MRI와 CT가 왜 문제인가? (실손보험 상관관계) 17 ../.. 2022/08/21 3,125
1373387 배고프군요. 내일은 눈 뜨자 마자 파스타를…. 5 2022/08/21 1,821
1373386 오랜만에 김밥만들어서 7 오늘 2022/08/21 2,919
1373385 압구정 현본 근처 잘 아시는 분 5 소풍 2022/08/21 1,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