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일 싫은것 말해볼까요?

집안일 조회수 : 4,902
작성일 : 2022-08-16 00:46:08
로봇청소기로 청소하니 신세계
식세기는 큰그릇들 그릇많을때만 이용하는데 나름 만족
세탁기는 완전 최고의 가전제품

세탁해주는 세탁기까지는 너무 좋은데 빨래 널고 마른빨래 각자 서랍에 넣기
마른빨래 정리하기 너무너무 싫어요
음식하는것도 귀찮고 힘들지만 그럴때는 외식하거나 포장하거나 대체음식들이 있지만
빨래널고 ㅡ이것도 건조대 사용하면 널어놓는 수고는 빠지겠네요
각자 서랍에 고이접어서 넣기 ㅎㅎ
세상 가장 귀찮고 싫으네요
속옷 양말 겉옷등등 구분해서 정리해서 서랍이나 옷장에 넣는데 4인가족 4명걸 각각 따로 정리해서 각자방에 넣는데 힘들어요 이게 젤로 싫으네요
세탁기 건조기 말고 옷장에 넣고 스프레이 뿌리면 깨끗해지는 제품 나왔음 좋겠어요

IP : 112.154.xxx.3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식구중
    '22.8.16 12:48 AM (182.225.xxx.20) - 삭제된댓글

    제옷은 붙박이장안에 던져요 그냥

  • 2. 어제
    '22.8.16 12:49 AM (118.235.xxx.21)

    청소, 빨래, 설겆이 싫어해요.
    세탁기는 결혼할때 샀고,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쓴지 15년요. 건조기 2년인데 진작 살껄... 입니다..
    로봇청소기는 룸바와 브라바 조합인데 브라바 돌아가시면 에브리봇으로 바꾸려고요.

  • 3. 라랑
    '22.8.16 12:50 AM (61.98.xxx.135)

    음식물쓰레기 버리는거요

  • 4. 원글님을 위해
    '22.8.16 1:00 AM (182.225.xxx.20)

    https://www.instagram.com/p/ChG1d7Uh_FA/?igshid=YmMyMTA2M2Y=

  • 5. ...
    '22.8.16 1:05 A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화장실청소

  • 6. ..
    '22.8.16 1:07 AM (125.138.xxx.203)

    환경오염이 쓸데없는 가전제품때문에도 생긴다고 봐요.
    요즘사람들 너무 편하게 사는데 불편하다고 느끼고 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 7. ...
    '22.8.16 1:14 AM (118.235.xxx.251)

    기계가 다 해줘서요. 힘들다고 할만한게 뭐있나요.

  • 8. ...
    '22.8.16 1:57 AM (86.186.xxx.165)

    화장실청소 222222222222

  • 9. 건조
    '22.8.16 1:57 AM (210.96.xxx.10)

    건조기 쓰시면 빨래 안개도 얼추 돌아갑니다
    건조기에서 빼낸 옷들 큰 빨래바구니에 넣어두고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거 꺼내 입기
    저희는 아끼는 옷은 건조기 안하고
    수건 속옷 양말 막 입는 티셔츠 잠옷 등은 건조기 하고
    수건만 개고
    나머지는 바구니 하나에 대충 종류별로 뭉태기 지어서 담아놓고
    각자 찾아입어요
    빨래 수고가 1/5로 줄었어요

  • 10. ....
    '22.8.16 2:20 AM (23.106.xxx.35)

    다 기본적인 일인데 이런거 싫다 싫다 이러구 어떻게 실생활 하나요?

  • 11. 저는..
    '22.8.16 2:27 AM (125.138.xxx.203) - 삭제된댓글

    화장실에서 똥눌때 배에 힘주는게 그렇게 싫더라구요

  • 12.
    '22.8.16 2:31 AM (220.94.xxx.134)

    지금은 불앞에서 음식하기ㅠ

  • 13. ㅁㅁ
    '22.8.16 2:35 AM (58.234.xxx.21)

    아무리 외식 배달 시켜 먹는다해도
    밥하는게 제일 싫어요 ㅠ

  • 14. 저도
    '22.8.16 2:36 AM (124.54.xxx.37)

    빨래널고 개는거ㅠ

  • 15. ...
    '22.8.16 2:42 AM (125.138.xxx.203)

    기본적인 일인데 이런거 싫다 싫다 이러구 어떻게 실생활 하나요?2222255

  • 16. ㅋㅋ
    '22.8.16 3:18 AM (1.229.xxx.73)

    입으로 속으로 싫다 싫다하면서 손은 일 할 수 있어요

  • 17. 잔소리
    '22.8.16 4:52 AM (58.234.xxx.21)

    어떻게 실생활 하긴요
    싫은거 참아가면서 사는거죠 다들

  • 18. ...
    '22.8.16 5:21 AM (82.19.xxx.97)

    화장실 청소요
    좋아하는 집안일은 다림질이요^^

  • 19. 저도
    '22.8.16 5:36 AM (69.125.xxx.139)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비슷하게 빨래 접어서 각자 방서랍에 넣는게 싫어요. 각자 자기옷은 집어넣도록 교육시켰어야 했는데, 신혼때 시모랑 같이 사느라 남펵 교육이 부실했네요.

  • 20. 저도
    '22.8.16 5:36 AM (69.125.xxx.139)

    원글님과 비슷하게 빨래 접어서 각자 방서랍에 넣는게 싫어요. 각자 자기옷은 집어넣도록 교육시켰어야 했는데, 신혼때 시모랑 같이 사느라 남편 교육이 너무 부실했네요.

  • 21. 다림질!!!!!
    '22.8.16 7:33 AM (121.133.xxx.137)

    내 인내심의 한계를 느껴요 ㅋㅋ
    그래서 식구들 옷의 90프로는 링클프리.
    10프로는 남편이 다림질합니다
    지가 안하면 돈주고 세탁소 보내니깐ㅋ

  • 22. dlfjs
    '22.8.16 7:49 AM (180.69.xxx.74)

    정리정돈요
    애가 혼자 해먹고 지 살림이 주방 냉장고 다 꽉꽉에 개판이라
    점점 더 하기 싫어져요

  • 23. 스팀청소기
    '22.8.16 8:25 AM (106.102.xxx.138)

    스팀청소기 미는거요
    로봇청소기 물걸레질 하고는 차원이 다르게, 발바닥 딛는 순간 뽀송뽀송 뽀득뽀득한 그 느낌을 아니까요
    며칠만 지나도 바닥 보면 짜증부터 나는걸 어째요
    요즘은 덥고 습도 높아서 스팀청소기 미는게 너무 힘들어요
    한여름에 스팀청소기 밀고 나면 샤워하고 누워 있어야 해요

  • 24. ㆍㆍㆍㆍ
    '22.8.16 9:31 AM (220.76.xxx.3)

    윗분 에브리봇 쓰리스핀 써보세요 매일매일 돌리니까 바닥 깨끗해져요

  • 25. ㅇㅇ
    '22.8.16 9:55 AM (106.102.xxx.117)

    눈뜨자마자 개똥치우고 화장실 청소
    분리수거통 닦기 (여름엔 곰팡이 청소 ㅜ)
    화장실 락스 바르기

  • 26. 저는
    '22.8.16 10:34 AM (222.116.xxx.49) - 삭제된댓글

    그냥 해요
    뭐 이정도야 하면서
    주말엔 대청소를 하고 평일엔 대충 사는거지요
    남보기 흉하지 않을정도만 해 놓고 살아요
    밥 하기 싫어도 해요,. 시켜먹느라 돈 나가는거 아까워서^^
    나중에 나이더 들어서 기운 떨어지면 그때 시켜 먹을라고 무조건 저금해요
    그냥 적당히반찬을 하기도, 사기도 하면서 해결해요
    로봇 청소기를 쓸수 있는집이 아니라 패스,
    집이 오밀조밀해서,
    식세기는 저는 설거지 좋아해요
    물소리 들으면서 물 틀어놓고 그냥 적당히 해요
    은근히 다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
    세탁기는 칭송받아 마땅합니다.
    요번 주말에 6번을 돌아간 우리세탁기,
    열심히 마당에서 햇볕에 말려서 차곡차곡 집어 넣으면 뿌듯,
    어제도 하고 싶었는데 세탁거리가 없어서 못했어요
    저는 날씨 좋은데 세탁 할게 없으면 아까워요

  • 27. 이거싫다
    '22.8.16 10:46 AM (222.239.xxx.66)

    저거싫다 하면 어떻게사니 하는거 엄마한테 듣는줄ㅋㅋ
    82나이대높은거 실감ㅋ

  • 28. ???
    '22.8.16 11:04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다들 다림질 안하시나봐요?

  • 29. ㆍㆍ
    '22.8.16 12:15 PM (211.224.xxx.56)

    매일매일 하는것에 추가로 가끔은 주방후드 및 그 주변부 전부 기름기 없애는 대청소하는거랑 문짝,창문 이런데 손걸레들고 대청소, 냉장고 대청소 이런거 하기가 귀찮죠. 몇시간짜리 대대적인 작업이고 평소 안하던거라 맘 먹고 하려니. 위에 열거하신일들은 그냥 매일매일 일상의 루틴처럼 하는거라 글

  • 30. 스팀청소기
    '22.8.16 12:50 PM (106.102.xxx.189)

    에브리봇 쓰리스핀 저희집에 있어요 ㅜㅜ
    딱 걔가 하는 물걸레질이 제 마음에 안 듭니다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150 팔찌가 끊어졌어요. 2 목찌 아니라.. 2022/08/17 2,518
1372149 비싼데 안 입는옷 버리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32 정리중 2022/08/17 7,093
1372148 직업 어떤가요? 16 ㅇㅇ 2022/08/17 2,916
1372147 윤 100일 기자회견 물먹이는 북한 미사일 jpg 14 오전발사오후.. 2022/08/17 2,875
1372146 청취율 1위방송 뉴스공장을 폐지 그럼 대안은? 2 ../.. 2022/08/17 1,743
1372145 집중신고 부탁 양산 커터칼 연행 변호 구속영장신청대기? 11 유지니맘 2022/08/17 1,219
1372144 밥솥 레시피 왜 빵이 안될까요? 13 ... 2022/08/17 2,031
1372143 3월부터 9킬로 뺐어요. 20 다이어터 2022/08/17 5,296
1372142 다른 여자가 채간다, 안놔준다 23 ㅁㅁ 2022/08/17 5,413
1372141 의자에서 쓰는 안마매트요 1 안마 2022/08/17 929
1372140 와. 지금 매불쇼 변희재실시간 8 ㄱㄴ 2022/08/17 3,143
1372139 원하는 재산을 가질 수 있을까요? ㅠ 6 . 2022/08/17 2,323
1372138 나는 솔로 출연자 이름들은 8 맴맴 2022/08/17 2,734
1372137 나이드니 50대입니다 6 2022/08/17 4,143
1372136 주식) 현대차 기아 뭔일 있나요? 17 갑자기 2022/08/17 7,872
1372135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어떻게들 관리하나요. 4 .. 2022/08/17 1,642
1372134 남자 뚜(결혼중매사)는 한번도 못봤어요. 6 .. 2022/08/17 1,462
1372133 라면 20개 2500원하는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분 계신가요? 11 짜증 2022/08/17 2,368
1372132 다른 동창들은 절대 안보고 저만 보려는 친구 어떤가요? 16 친구 2022/08/17 4,670
1372131 맘까페에서 흔한 얘기를 하다가.. 7 .. 2022/08/17 3,285
1372130 온갖 불만 투성이 자기가 옳다 믿는 인간 6 2022/08/17 1,229
1372129 추석에 부산 서울 기차표는 미리 예매 안해도 되죠? 2 ... 2022/08/17 914
1372128 혼자 사는 단촐한 삶을 꿈꿔봅니다. 32 .... 2022/08/17 5,596
1372127 안현모도 저러고 사는데 나라고 뭐 별수있냐 55 아이어 2022/08/17 32,039
1372126 카톨릭신자분들 궁금한게 있는데요 8 영성체 2022/08/17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