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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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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차차차 조갑경도 힘들겠어요

.. 조회수 : 12,073
작성일 : 2022-08-15 22:13:47
지금 이프로도 결국 돈땜에 출연이잖아요
애들 다키워놓고
나이 중년에 시어머니 합가라니
거실 갑갑해서 안방에 있나봐요

IP : 1.251.xxx.13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2.8.15 10:14 PM (1.222.xxx.103)

    같이 살았을걸요.
    방송에 안나와서 그렇지

  • 2. ...
    '22.8.15 10:15 PM (180.71.xxx.112)

    조갑경 돈 없나요?
    예전에 미용실하면서 돈 잘버는거 같더만

  • 3. ...
    '22.8.15 10:1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원래 같이 산걸로 저도 알아요.

  • 4. 조갑경도
    '22.8.15 10:17 PM (211.52.xxx.84)

    마음의 병이 많을것 같아요,홍서범같은 남자 힘들어요.
    하고픈것 다하고 살고,조갑경이 떽떽거리고 사는것 같아도 전 홍서범이 더 쎄보이더라구요

  • 5.
    '22.8.15 10:18 PM (211.109.xxx.92)

    신혼초부터 같이 살았는데요??

  • 6. ..
    '22.8.15 10:23 PM (223.38.xxx.187) - 삭제된댓글

    쭉 같이 살았고 치매 걸려서 조갑경한테 힘들게 하셨나봐요..

    저 프로 보니 남자들 참
    야구선수는 젊은 사람이 부인을 몸종 부리듯 하는걸
    습관처럼 하고있네요..
    밥준비 밥대령에 설거지 또 간식 이사준비 모두 부인이 하는거고 본인은 도와준다는 표현을 하네요..
    부인이 도와달라고 하면 도와줬을거라고 ㅋㅋ
    아 혈압 올라서 여자들 결혼 하지말고 다 혼자 살아라 소리가 절로 나와요

  • 7. 근데
    '22.8.15 10:26 PM (223.38.xxx.33)

    남편보고 자기 방에 있는데 아는척 안했다고
    짜증내는데, 그러면 남편이 올때 자기는 왜 안나오고 방에 있었는지.
    웃겨요.

  • 8. 모모
    '22.8.15 10:28 PM (222.239.xxx.56)

    근데님
    내말이요^^

  • 9. ㅇㅇ
    '22.8.15 10:31 P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

    조갑경은 남편이 매번 다른 가족이랑 친구들은 살뜰히 챙기니

    본인한테 먼저 와주길 기다린거죠
    그 마음 너무 알것 같은데

    너무 힘들때 관심먼저받고 챙김받고 싶을 때 있잖아요
    매번 내가 뒷순위니 화가나죠..

  • 10. 보니까
    '22.8.15 10:32 PM (223.62.xxx.128) - 삭제된댓글

    다 여자들이 많이 참고 사네요ㅠ

  • 11. 오늘 세 커플
    '22.8.15 10:34 PM (223.62.xxx.128)

    모두 여자들이 많이 참고 사네요ㅠ

  • 12. 저도 조갑경
    '22.8.15 10:36 PM (211.52.xxx.84)

    홍서범 와서 안방 안들어와서 화내는거 이해되던데요
    와이프왔나 한번 들여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전 조갑경이 어떤맘이었을지 알겠던데

  • 13. ㅇㅇ
    '22.8.15 10:37 PM (112.161.xxx.183)

    신혼때부터 쭉 같이 살았다 들었어요 그프로는 못봤지만 조갑경대단

  • 14.
    '22.8.15 10:44 PM (223.39.xxx.243)

    안방에서 기다리는거 충분히 이해가죠
    일반적인 부부같으면 그러지않았을건데 특수한 상황이니까요
    조갑경씨 그대로 놔두면 우울해질거같아요

  • 15.
    '22.8.15 10:47 PM (211.109.xxx.17)

    보면서 오은영선생님한테 기봐야할거 같은데…
    하면서 봤어요.

  • 16.
    '22.8.15 10:48 PM (223.38.xxx.232)

    보면서 진짜 결혼은 여자에게 엄청난 손해다!!! 했네요
    안현모는 뭐가 모자라서 저리 눈치 보며 시다바리 노릇 하나요
    에휴~~~
    백수 남편들에 쉬지 못하는 아내들에 사랑도 못 받고 눈치보고ㅜㅜ
    홍서범 조갑경은 서로 쌓인게 많아 대화가 안 되더군요...
    여러 부부들 보면서 참 슬펐네요

  • 17. ㅠㅠ
    '22.8.15 11:09 PM (175.223.xxx.195)

    조갑경씨 자궁경부암 걸렸었다고 방송에 나왔던거 같은데
    홍서범씨 그렇게 안봤는데 ㅜㅜ

  • 18.
    '22.8.15 11:16 PM (58.238.xxx.22) - 삭제된댓글

    ㅠㅠ님 홍서범이 왜요?
    설마 조갑경씨가 홍 이 첫사랑 이라는건가요?

  • 19. ,,
    '22.8.16 1:08 A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홍서범은 장가 너무 잘갔네요, 나이 차이도 어려 시부모님 모셔 자식은 3명이나 나아주고 경제활동 계속하고

  • 20. ,,
    '22.8.16 1:10 AM (222.238.xxx.250)

    홍서범은 장가 너무 잘갔네요, 나이도 많이 어려 시부모님 모셔 자식은 3명이나 나아주고 경제활동 계속하고

  • 21. ㅡㅡ
    '22.8.16 5:51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조씨 젊어서 결혼전 실제로 봤는데 참 이뻤어요
    기억이 맞나모르겠지만
    엄마가 일찍 돌아가시고
    남동생이 셋이었던걸로 알아요
    거의 대학생고등학생 이런 어린 남동생이요
    의지하고 기대고싶고
    벗어나고싶어서도 결혼했을겁니다
    그녀도 쉽지않은 삶이었을듯

  • 22. 자궁경부암..
    '22.8.16 7:58 AM (223.38.xxx.127)

    에효...홍씨.
    장성한 딸 둘이나 있지않나요?

  • 23. ...
    '22.8.16 8:06 AM (180.69.xxx.74)

    신혼때 부터면 아이도 키워주셨겠죠
    애 셋인데..
    쭉 같이 살다 치매가 와서 힘들다 한거 같아요
    문제는 남편이죠
    자기 엄마가 그런데 놀거 다 놀러 다니니

  • 24. 딸셋
    '22.8.16 8:30 AM (122.36.xxx.14)

    조갑경 ㅜ

  • 25. 9949
    '22.8.16 9:12 AM (175.126.xxx.93) - 삭제된댓글

    김포공항에서 봤었어요 차량발렛 같이 기다렸고 큰따님이랑 여행다녀오신거 같았구요 작고 아담하더라구요 연예인이라 화려한 느낌은 있지만 나이에 비해 젊네..싶었어요 저도 시댁지척에 사는 며느리로서 합가하셔서 사시는분들은 일단 접고 들어갑니다 진짜 그 고됨이 ㅜㅜ

  • 26. ...
    '22.8.16 10:03 PM (112.147.xxx.62)

    한창 가족들 나오는프로할때
    왕종근 아들이랑 조갑경딸 나와서
    그걸로
    둘다 대학 잘 갔다고 본거 같은데요

  • 27.
    '22.8.16 10:13 PM (61.254.xxx.115)

    노인이랑 살면 삼시세끼 아무래도 신경써야되고 집안 분위기도 무겁고 우울합니다 갑경씨도 우울해보였어요 나이보다 젊고 날씬하던데요 딸 둘에 아들 하나 다 장성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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