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하 살면서 이번 침수 피해가 이랬다네요

ㅇㅇ 조회수 : 7,179
작성일 : 2022-08-15 19:21:43
https://m.bboom.naver.com/board/get?boardNo=9&postNo=3724313&entrance=0

어이구 글만 봐도 막 상상돼서 그 절박함이 느껴지네요.
그 와중에 댕댕이까지...
이웃의 배려도 감사하고...
IP : 175.223.xxx.1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2.8.15 7:33 PM (112.147.xxx.62)

    돌아갈 본가가 있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 2. 원글
    '22.8.15 7:36 PM (175.223.xxx.133)

    그러게요.
    돌아갈 본가도 있고
    아직 젊은 거 같아 얼른
    털고 일어났음 하네요.

  • 3. ㅇㅇ
    '22.8.15 7:44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죽을 상황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게
    너무 소름끼쳐요
    누구에게든 저런일 없어야겠지만
    내 자식이 저랬다 생각하면 ㅠㅠ

  • 4.
    '22.8.15 7:46 PM (118.32.xxx.104)

    그러게요
    얼마나 무서웠을까ㅠ
    그 와중에 강쥐까지ㅠ

  • 5. .....ㅡ
    '22.8.15 7:49 PM (222.234.xxx.41)

    ㄷㄷㄷㄷ 저렇게 건장한 남자도 종아리 정도만 차도 문을 못여는군요 ㄷㄷ 방범창이 안에서 열리는 구조면 될거같은데 그런거 있을거예요 그걸로 바꿔줘야할듯

  • 6. ..
    '22.8.15 7:54 PM (211.206.xxx.170)

    어휴
    겨우 탈출하셨군요.

  • 7. ㅇㅇ
    '22.8.15 8:00 PM (112.161.xxx.183)

    더 많은 피해자가 나올뻔 한거네요ㅜㅜ 무사히 탈출해서 다행

  • 8. ㅁㅇㅇ
    '22.8.15 8:03 PM (125.178.xxx.53)

    세상에 ㅠㅠ

  • 9. 어휴
    '22.8.15 8:18 PM (219.249.xxx.181)

    살아 나와서 천만다행이네요.
    게다가 댕댕이까지.....ㅜ

  • 10. sei
    '22.8.15 9:11 PM (1.232.xxx.137)

    세상에 ㅠㅠ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큰일날 뻔 했네요.

  • 11. ㅜㅜ
    '22.8.15 9:13 PM (112.146.xxx.207) - 삭제된댓글

    자기 고양이 데리러 다시 들어갔다가 결국 못 나온 아가씨 생각나네요...
    위험한 줄은 알지만, 저라도 제 고양이가 빠져죽을 거 알면서 혼자 도망은 못 갈 것 같아요 ㅠ
    위험해도 도로 들어갔을 듯.
    이 청년은 창밖으로 강아지 먼저 내보내고 자기도 그 창 뜯어서 나왔으니...
    마침 장비도 있었고 힘도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ㅠ
    마음 속이 복잡하네요. 이번 수해에 영문도 모르고 휩쓸린 강아지, 고양이는 몇 마리일지...

  • 12. 문을 안으로
    '22.8.15 10:50 PM (99.241.xxx.71)

    열리는 걸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해요
    캐나다 사는데 여긴 다 안으로 열리는 문이거든요.
    지하방들은 좁다보니 밖으로 열리는 문들인것 같은데
    그러니 이런일들이 생기는거 같아요

  • 13. 희야
    '22.8.16 12:23 AM (180.230.xxx.14)

    현관문은 법적인 피난규정 때문에 바깥으로 열리게 해야 합니다.

  • 14. 왜 바깥으로
    '22.8.16 2:52 AM (99.241.xxx.71)

    열리는 문이 피난에 도움이 되는지 이해가..?
    지금처럼 무릅정도 깊이로라도 침수되면 문여는게 불가능해져 더 위험지는데
    왜 피난규정에 바깥으로 되어있나요?

    윗글에 썼듯이 캐나다 사는데 여긴 다 안으로 열리게 되어있어요.
    주택이건 아파트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6844 유럽 거주민인데 기후 변화 심각하네요. 45 카본 2022/08/16 13,821
1366843 혈압 낮춰보신분 ~~ 16 .. 2022/08/16 3,769
1366842 고시공부하는 자녀~ 4 2022/08/16 2,268
1366841 화물 연대 화이트진로 본사 옥상진입 영상 1 ..... 2022/08/16 927
1366840 담배피는 여자들 한달 담배값 9 궁금이 2022/08/16 5,814
1366839 호텔 조명같은 스탠드 있나요 3 .. 2022/08/16 1,809
1366838 완경을 늦게 하신분은 몇살에 끝나셨나요? 20 2022/08/16 6,798
1366837 양산에 미친인간들 ㅠ 15 와 열받아 2022/08/16 3,789
1366836 혼자 생활하는 아이의 음식 12 오랫동안 2022/08/16 3,364
1366835 남자들은 가정내 육아,가사일을 도와준다는 개념으로 알더군요 23 ........ 2022/08/16 2,683
1366834 광복절인데 KTX가 아니고 신칸센을 넣어?????? 11 zzz 2022/08/16 3,376
1366833 영화 베를린 여주인공이 5 ㅇㅇ 2022/08/16 2,116
1366832 김용민 의원 "기대도 안했지만 역시나입니다" 5 그러게요 2022/08/16 2,682
1366831 35살 이전에 결혼하세요 53 2022/08/16 29,102
1366830 이준석이는 성접대건은 입도 뻥끗 안하네요 13 2022/08/16 3,484
1366829 윤핵관 2선으로 물러날까요 4 ... 2022/08/16 1,411
1366828 살찐거 인정 5 인정 2022/08/16 3,174
1366827 군대 훈련소 입소후 첫통화 언제 할 수 있나요? 4 11 2022/08/16 1,545
1366826 이런집은 집값이 오를까요 내릴까요 2022/08/16 2,478
1366825 김정숙 여사가 직접 고소했네요 35 ... 2022/08/16 11,822
1366824 울 남편이 라이머 같아요. 15 웬수 2022/08/16 8,413
1366823 치과크라운 본뜰때 자세 1 Ds 2022/08/16 1,744
1366822 인사·민생 등 모든 영역에서 부정평가 과반 '훌쩍' 1 ㅇㅇㅇ 2022/08/16 469
1366821 중고등 영어교과서 어디서 구입할수있어요? 11 ㅇㅇ 2022/08/16 978
1366820 비행기에 애 데리고 탈 때 준비물 10 ........ 2022/08/16 3,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