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장서 양쪽 어머니들 촛불켜는것 지금도 하나요?

화촉점화 조회수 : 5,496
작성일 : 2022-08-15 16:37:37
아들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예식장에서 양쪽 어머니들이 촛불  켜는것은, 멀리서  봤는데 
혼주가  되면 ,예식장에서 알려주겠지요
IP : 121.178.xxx.15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년
    '22.8.15 4:39 PM (220.72.xxx.75)

    작년 결혼식땐 그랬어요. 화촉을 밝힌다고 하죠

  • 2. 지난달에 참석
    '22.8.15 4:39 PM (125.132.xxx.178)

    네 양가 어머니가 불키고 인사하시더군요

  • 3.
    '22.8.15 4:46 PM (124.59.xxx.206)

    작은아들결혼땐 식전 리허설?했구요
    큰아들땐 식전 설명만해주시더라구요
    떨렸어요~ㅎ

  • 4. ..
    '22.8.15 4:47 PM (223.39.xxx.94) - 삭제된댓글

    요새도 하는데 너무 어색해서 저는 안시켰으면 좋겠다 싶었어요.억지로 하긴 했어요.

  • 5. 손잡고
    '22.8.15 4:48 PM (116.37.xxx.101) - 삭제된댓글

    양가어머니 손잡고 걸어들어가는거

    친구는 거부했어요.
    어색하고 떨리고
    신랑신부 걸어야할 첫길을 어미들이 먼저 밟는것도 싫다고요

  • 6. ...
    '22.8.15 5:03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사진사들 상술에 결혼식에 이상한 장면만 자꾸 늘어나는 거 너무 싫어요

  • 7. ㅎㅎㅎ
    '22.8.15 5:05 PM (119.71.xxx.16)

    어린 자식들 결혼시켜 합방날 정해주던 조선대 전통이 현대화한 거죠.

  • 8. 굳이
    '22.8.15 5:05 PM (113.199.xxx.130)

    손잡고 안걸어도 혼주석에 앉아있다 나와서
    화촉 밝히고 인사하는 댁도 있었어요

  • 9. tkehs
    '22.8.15 5:29 PM (220.117.xxx.61)

    안사돈이 싫다해서 안했어요
    편하던데요.

  • 10. 리허설 합니다
    '22.8.15 5:31 PM (61.76.xxx.113)

    리허설때 설명대로 따라해보시면 됩니다
    리허설 후 불끄는데
    본식은 그러면 큰일나지요^^
    양가 어머니 손잡고 입장하는건 한복긴치마에 밟혀 혹 넘어질까라고 하더군요

  • 11. 촛불
    '22.8.15 5:57 PM (71.212.xxx.186)

    촛불켜는 것도 서양에서 온거에요
    서양 결혼식 절차 중의 하나인데요
    서양은 주로 커플이 불켜고
    엄마들이 하기도 해요

  • 12. 결혼식좀
    '22.8.15 6:16 PM (49.164.xxx.143)

    간소화 됐으면 좋겠어요
    점점 친인척들도 줄어들고
    친구들도 줄어드는데..
    예식장만 덜렁 대형화니..

  • 13. ..
    '22.8.15 6:20 PM (211.216.xxx.134)

    요샌 전기초로 바뀐 곳도 있어서
    양가에서 나와서 버튼 누르더군요.

  • 14. ..
    '22.8.15 7:07 PM (211.214.xxx.61)

    저도 안할거예요
    굳이

  • 15. ..
    '22.8.15 7:36 PM (211.206.xxx.170)

    저도 저건 하기 싫네요.^^

  • 16.
    '22.8.15 8:11 PM (121.167.xxx.120)

    예식장 여직원이 옆에서 안내해 주고 거들어 줘서 애매한 상황은 없어요

  • 17. 손님
    '22.8.15 9:35 PM (49.165.xxx.191) - 삭제된댓글

    촛불이 한번에 안 켜질까 걱정이 되던데요 성냥이 아니라 다행이긴한데 한번에 딱 되나요? 버튼만 누르는 전기초가 덜 떨리겠어요. 얼마 전 간 결혼식은 촛불켜는데 도와주는 사람없이 엄마들만 하더라구요.

  • 18. ...
    '22.8.16 7:19 AM (121.166.xxx.61)

    사진사들 상술에 결혼식에 이상한 장면만 자꾸 늘어나는 거 너무 싫어요 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923 교회 봉사직.. 12 ㅇㅇ 2022/08/16 2,625
1365922 전생의 인연 믿는 분들이요, 사람 인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 9 운명 2022/08/16 4,021
1365921 이런 아이는(자녀가 이렇다면) 어떠신가요? 5 문득 2022/08/16 2,935
1365920 코로나기침에 프로폴리스 직방이네요 7 ㅇㅇ 2022/08/16 5,132
1365919 다우닝에서리퍼쇼파구매해보신분. 푸른바다 2022/08/16 1,439
1365918 코로나 하루새 사망자 50명 25 .. 2022/08/16 5,824
1365917 나이 들어서는 입맛 없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7 2022/08/16 3,668
1365916 윤통의 스승 천공씨가 신당창당하라고 ㅋㅋ ㅋ 12 신당창당 2022/08/16 6,126
1365915 시집에 마음에 닫혔나요? 닫히나요?ㅠㅠ 44 물음ㅠㅠ 2022/08/16 6,465
1365914 위장 안좋으신 분들 식사 어떤걸로 하시나요 7 늙어 2022/08/16 2,240
1365913 집안일 싫은것 말해볼까요? 24 집안일 2022/08/16 4,923
1365912 저는 안예쁜데.. 예쁘대요. 27 .. 2022/08/16 9,287
1365911 오늘 저는 꽉 채워 먹었습니다 ㅠㅠ 7 식단일기 2022/08/16 3,634
1365910 그레고리안 성가 좋아하세요? 7 빼빼로 2022/08/16 2,275
1365909 억울한일 …홧병생기겠죠 2 ㅇㅇㅇㅇ 2022/08/16 2,897
1365908 미스터리 듀엣. 장필순 넘 멋져요 ㅇoo 2022/08/16 1,137
1365907 박재범씨도 기부 굉장히 많이 하네요 5 우와~ 2022/08/16 3,626
1365906 김치보관용기로는 유리가 최고죠 ? 9 ㅇㅇ 2022/08/15 3,410
1365905 인하대 살인사건, “의식 없던 인하대 피해자, 자진 추락 어려워.. 22 ... 2022/08/15 13,205
1365904 이 시간 맥주가 마시고 싶어서... 20 돼지 2022/08/15 3,390
1365903 버거킹 주니어 버거 먹지 마세요 34 .. 2022/08/15 32,709
1365902 빌 게이츠는 왜 왔나요? 26 .. 2022/08/15 7,114
1365901 밤고구마 맛있을때 지났나요 ?? 7 ㅅㅌ 2022/08/15 2,330
1365900 (제목수정) 서양에서 김명신 영부인 발찌를 보는 시각 15 발찌 2022/08/15 6,477
1365899 노벨상 수상자의 50프로가 가지고 있는 특징 10 장수 2022/08/15 5,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