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집

걱정입니다 조회수 : 5,995
작성일 : 2022-08-15 16:18:47
저희집 담펴락 밑으로 신축 빌라가 들어오는데
지하를 퍼는 과정에서 포크레인과 엄청난 
드릴 소리로 힘들었읍니다
근데 7월중순 세입자가 나가고 다른 세입자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장판을 걷어보니 물바다이고'
지금도 엄마께서 물걸레와 선풍기로 말리고 계시지만
물이 바닥에서 흘라나오고 있어요
엊그제 공사관계자와 보험에서 왔다갂는데
이럴경우 우리가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보험회사에서는 우리도 30프로 과실이 있다고
IP : 1.225.xxx.5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5 4:21 PM (110.44.xxx.91)

    어느쪽 보험회사인가요

    원글님 과실이 30%라니 어이가 없어서요

  • 2. 걱종입니다
    '22.8.15 4:23 PM (1.225.xxx.59)

    집의 노후도가 있다고 메리치입니다

  • 3. 걱정입니다
    '22.8.15 4:24 PM (1.225.xxx.59)

    그럼 우리측 과실 인정 안할 수도 있나요

  • 4.
    '22.8.15 4:24 PM (110.44.xxx.91)

    아뇨

    원글님쪽 인가요,신축빌라 쪽인가요

  • 5. 걱정입니다
    '22.8.15 4:26 PM (1.225.xxx.59)

    원글 저희집 지히가 세는 쪽입니다

  • 6.
    '22.8.15 4:27 PM (110.44.xxx.91)

    ㅠㅠㅠㅠㅠㅠ

    보험회사가 원글님쪽 에서 나왔나요,신축빌라 쪽에서 나왔나요 ㅠㅠㅠ

  • 7. 걱정입니다
    '22.8.15 4:27 PM (1.225.xxx.59)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공사팀은 메리츠 보험과 체결이 되어 있다고

  • 8. 걱정입니다
    '22.8.15 4:29 PM (1.225.xxx.59)

    아니오 보험회사가 시공팀에서 나왔어요

  • 9.
    '22.8.15 4:32 PM (110.44.xxx.91)

    하다못해 차사고가 나서 보험회사가 나오면
    어느쪽 보험회사인지에따라서
    과실율을 다르게 잡잖아요
    본인쪽 유리하게요

    신축빌라 쪽에서 나온 보험회사이면 자기네쪽 책임을 더 적게 잡으려고하지 않을까요, 자기네 돈이 나가는거니까요.....

    저라면 건축관련 변호사를 찾아 대면 상담해보겠어요.

    지금 가만히 앉아있다간
    신축빌라 쪽 보험회사가 원하는대로 끌려갈것이 뻔하잖아요

    옆집에서 신축으로 공사해서 집을 무너지게?만들었는데 집주인 과실이 30프로라뇨!

  • 10. 지하수가
    '22.8.15 4:35 PM (1.229.xxx.73)

    원글님댁 누수 원인이 뭐래요?
    가만있는 집 흔들어서 균열나게 해서 보일러든 지하수든 누수 나게 했으면 공사측 책임이죠

  • 11.
    '22.8.15 4:38 PM (110.44.xxx.91)

    아니면

    건축관련 안전진단이라든가
    설계사 등
    인터넷으로 검색 해보셔서
    전문가 데리고와서 진단받고
    해보세요
    상대쪽 보험회사에서도 받아들일수있는 전문 분야 쪽으로요

  • 12. 걱정입니다
    '22.8.15 4:39 PM (1.225.xxx.59)

    성의입는 답변 감사드립니다 엄마와 저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수리비도 엄청나와
    수리도 못하고 있어요

  • 13.
    '22.8.15 4:45 PM (110.44.xxx.91)

    지금 수리도 문제지만,
    상대쪽 보험사와 담판을 지어야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데,지금 30프로라니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것도 아니고요

    걱정만 하지 마시고
    여기저기 알아보시고
    대처해보세요
    상대쪽도 사람 봐가면서 행동하지않을까요,쉽게 보이시지마시고요

    인터넷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요
    모르는것은 검색하고 알아보면
    다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가장 쉬운 문제라고들 합니다.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14. 구청에
    '22.8.15 4:56 PM (1.229.xxx.73)

    구청에 건설 허가 담당 부서에 민원 넣으세요

  • 15. ㄹㄹ
    '22.8.15 6:14 PM (175.113.xxx.129)

    이럴 때 손보사 쓰는 것도 방법일까요?

  • 16. ..
    '22.8.16 11:14 AM (5.30.xxx.95)

    건축관련분쟁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0017 이런 아이는(자녀가 이렇다면) 어떠신가요? 5 문득 2022/08/16 2,891
1370016 코로나기침에 프로폴리스 직방이네요 7 ㅇㅇ 2022/08/16 5,089
1370015 다우닝에서리퍼쇼파구매해보신분. 푸른바다 2022/08/16 1,416
1370014 코로나 하루새 사망자 50명 25 .. 2022/08/16 5,794
1370013 나이 들어서는 입맛 없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7 2022/08/16 3,640
1370012 윤통의 스승 천공씨가 신당창당하라고 ㅋㅋ ㅋ 12 신당창당 2022/08/16 6,093
1370011 시집에 마음에 닫혔나요? 닫히나요?ㅠㅠ 44 물음ㅠㅠ 2022/08/16 6,428
1370010 위장 안좋으신 분들 식사 어떤걸로 하시나요 7 늙어 2022/08/16 2,195
1370009 집안일 싫은것 말해볼까요? 24 집안일 2022/08/16 4,904
1370008 저는 안예쁜데.. 예쁘대요. 27 .. 2022/08/16 9,249
1370007 오늘 저는 꽉 채워 먹었습니다 ㅠㅠ 7 식단일기 2022/08/16 3,605
1370006 그레고리안 성가 좋아하세요? 7 빼빼로 2022/08/16 2,241
1370005 억울한일 …홧병생기겠죠 2 ㅇㅇㅇㅇ 2022/08/16 2,858
1370004 미스터리 듀엣. 장필순 넘 멋져요 ㅇoo 2022/08/16 1,101
1370003 박재범씨도 기부 굉장히 많이 하네요 5 우와~ 2022/08/16 3,594
1370002 김치보관용기로는 유리가 최고죠 ? 9 ㅇㅇ 2022/08/15 3,377
1370001 인하대 살인사건, “의식 없던 인하대 피해자, 자진 추락 어려워.. 22 ... 2022/08/15 13,169
1370000 이 시간 맥주가 마시고 싶어서... 20 돼지 2022/08/15 3,354
1369999 버거킹 주니어 버거 먹지 마세요 34 .. 2022/08/15 32,652
1369998 빌 게이츠는 왜 왔나요? 26 .. 2022/08/15 7,077
1369997 밤고구마 맛있을때 지났나요 ?? 7 ㅅㅌ 2022/08/15 2,298
1369996 (제목수정) 서양에서 김명신 영부인 발찌를 보는 시각 15 발찌 2022/08/15 6,443
1369995 노벨상 수상자의 50프로가 가지고 있는 특징 10 장수 2022/08/15 5,341
1369994 빈폴 가방 살까요 말까요? 24 ㅇㅇ 2022/08/15 4,921
1369993 리큅 블렌더 lb 모델 5 년째 쓰고 있는데 계속 써도 될까요?.. 2 Dd 2022/08/15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