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돌 전 아이 한약 먹여보신 분 계실까요?

... 조회수 : 827
작성일 : 2022-08-15 11:47:49
아연, 비타민c, 유산균, 마그네슘, 비타민d, 오메가3
매일 챙겨먹이고 단백질 섭취도 신경쓰는데 잔병치레가 심해요ㅜㅜ
어린이집 다닌 이후로 아이가 한달에 2주는 감기걸린 상태고
입안에 하얗게 아구창도 나고 체력이 너무 떨어진 것 같아요
자꾸 감기약먹으니 변비도 와서 애가 너무 괴로워하네요ㅜㅜ
원래 한의원 안 믿는데 주변에서 한의원 가서 약이라도 조금 먹여보라는데 어떤가요?
확실히 체력보강에 도움이 될까요?
IP : 223.33.xxx.2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살
    '22.8.15 11:55 AM (210.100.xxx.239)

    인가요?
    저희 그쯤 함소아 갔었어요
    설사는 초기에 좀 했는데
    입맛 도는데 효과는 있었어요

  • 2.
    '22.8.15 11:56 AM (223.33.xxx.65)

    4살이고 33개월이에요
    가면 몇달치 먹어야 하나요?

  • 3. 그건
    '22.8.15 11:58 AM (210.100.xxx.239)

    가서 상담해보셔야죠
    한달에 30쯤들어요

  • 4. ...
    '22.8.15 12:33 PM (122.40.xxx.155)

    우리애도 두돌쯤 먹였어요. 문제는 애가 쓴맛때문에 안먹으려고 할꺼에요. 요구르트로 꼬셔서 다 먹이긴했는데 한약먹고 두세달은 괜찮았는데 나중에 또 아프긴하더라구요ㅜㅜ그래도 일단 한약 한번 먹여보세요

  • 5. 한약이
    '22.8.15 12:35 PM (61.83.xxx.150)

    거의 다 중국산 농약 덩어리인데

    요즘 한약 먹는 노인도 거의 없는데

    저는 아무리 좋다해도 안 먹이고 싶네요ㅜㅜ

  • 6. 저는
    '22.8.15 12:41 PM (114.205.xxx.84)

    경희대 한의대 출신 한의사가 이웃이었어요.
    백일 돌 두돌 이럴때도 먹였어요.소량이었고 처방 대로 먹였어요.몇달치 안먹였고 용 한팩 두팩 이었고 가격도 몆만원도 안했어요. 함소아도 다녀봤는데 굳이 그럴필요 없다 싶어요.

  • 7. ..
    '22.8.15 1:11 PM (106.101.xxx.132)

    지금말고 7세쯤 되면 좀 크면 먹이세요
    시누이딸 입원만 수십차례 감기 폐렴으러
    학교가야하니 한약 먹였는데
    통통해지고 키엄청커지고 그뒤로는 감기
    한번도 안앓더라구요. 효과좋아서 몇채 더하먹이던데요 코로라도 비껴감

  • 8. ㆍㆍㆍㆍㆍ
    '22.8.15 4:55 PM (211.208.xxx.37)

    소아가 한약먹고 얻는 최고 부작용이 소아비만 같아요. 운나쁘면 소아비만 될수도 있어요. 우리 삼남매가 똑같은 시기에 한약 먹었는데 저만 소아비만 됐어요. 입맛이 좋아지더라고요. 한약 먹고부터 엄청 먹었던거 저도 기억나요. 초 1때부터 소아비만되서 수십년 쪘다뺐다 쌩쇼 좀 했습니다 ㅎㅎ 우리학교에 동급생 여자애는 한약먹고 초고도비만 됐고요. 몇달사이에 풍선부풀듯 살이 찌는데 엄청나더라고요. 같은반이 아니라 오며가며 가끔씩 마주치던 애였는데 며칠만에 볼때마다 계속 살이 쪄있더라고요. 그때가 2학기 초였는데 겨울방학할때쯤 초고도비만 됐어요. 학교 애들 다 걔 살찌는거 실시간으로 보면서 술렁거렸었죠. 물론 한약먹었다고 다 비만되는거 아니고 대부분은 안그런데요 그런 재수없는 경우가 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은거죠.

  • 9. ::
    '22.8.15 5:02 PM (1.227.xxx.59)

    어린 아이에게 한약 먹이지마세요.
    부작용 무섭습니다.
    말도 잘못하는애한데 왜 한약을 먹이려고 하나요.

  • 10. 저는
    '22.8.15 5:37 PM (119.207.xxx.90)

    돌 부터 홍이장군 먹였던거같아요.
    효과를 많이봐서 상시 먹였었어요.
    그래서 동생들도 꾸준히 먹였었죠.
    저는 추천해요.지금 고2인데 , 홍이장군이 지금 있는지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9347 더탐사에 경찰 압수수색 들어오다! 2 역행 2022/08/25 1,086
1369346 개가 대답한것 같아요 10 믿어주세요 2022/08/25 2,961
1369345 유료로 심리상담받아보신분 6 고민 2022/08/25 1,039
1369344 수학 못하는 중2. 그만 포기하고 싶네요ㅠㅠ 31 .. 2022/08/25 4,194
1369343 마늘 박피기 쓸만한가요? 다지기 사면 구성품으로 주나봐요 7 요리초보 2022/08/25 1,192
1369342 시민언롣더탐사 압수 수색- 김건희 파워 ㅎㅎ 16 ㅎㅎ 2022/08/25 1,664
1369341 맛집은? 2 부대찌개 2022/08/25 717
1369340 양재코스트코 로티세리치킨.. 요즘 사보신분? 6 ㅎㅎ 2022/08/25 1,378
1369339 대통령 용산 관저 '경찰' 아닌 '군인'이 지킨다 5 신군부? 2022/08/25 1,773
1369338 스테디셀러 하면 어떤 책 떠오르세요 8 ..... 2022/08/25 1,280
1369337 내가 오랫동안 고집하는 저렴이 화장품 13 ........ 2022/08/25 7,332
1369336 너무 맘에 드는 바지! 회사가 없어졌어요. 7 .. 2022/08/25 2,796
1369335 오트밀 베이지에 어울리는 색상은 어떤 색일까요 9 ... 2022/08/25 2,961
1369334 200,000천원 3 .... 2022/08/25 4,451
1369333 2인 카톡방에서 상대가 나가면… 6 ㅇㅇㄹ 2022/08/25 5,333
1369332 우영우 전세계 넷플리스 1위 했네요. 16 ㄹㄹ 2022/08/25 6,030
1369331 우울할때 마음 다스릴 수 있는 책 있을까요? 3 생명 2022/08/25 1,088
1369330 론스타에 6조 세금에서 물어주게 되었음, 추경호 덕분에 8 굥 정권 실.. 2022/08/25 1,724
1369329 청귤10kg 청귤청 만들면 냉장고 자리 많이 차지하겠죠? 5 청귤청 2022/08/25 948
1369328 텐트밖은 유럽 4회 너무 지루하네요. 27 ... 2022/08/25 7,027
1369327 인턴선생님께 간식드릴려고 하는데 7 베이글 2022/08/25 1,421
1369326 예금자 보호 오천만원 까지 → 때문에 1억일 경우 다른 금융기관.. 6 예금 2022/08/25 3,183
1369325 갑자기 아랫입술쪽 오른쪽만 안움직이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 2022/08/25 2,160
1369324 요즘 대학생 졸업사진 안찍는 경우 많나요? 11 .. 2022/08/25 4,120
1369323 80대 시어머님이 코로나 걸리신지 1달이 되어갑니다 9 어머님 2022/08/25 3,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