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오래하면 안좋은게
그게 오랫동안 누군가 지시를 받아 일하다보니
오랜세월 자영업이나 프리랜서를 한 사람이 보기에는
답답해보이는 면이 있나봐요
직장 생활 오래하면 못쓴다고 야기해준 지인은
노예근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씁니다만
아주 능동적 창의적으로 일하는건 사실상 어렵다고요..
원래 고용주는 딱 그만두지 않을만큼만 월급주고
장기나 체스에서 각 말이 움직일수있는 범위나 권한이
제한이 있듯이 조직생활오래하면 사고가 제한된다고요
그럴수있다고요...
1. ...
'22.8.14 8:01 PM (119.202.xxx.59)저도 동감요
저지금 20년차인데 너무 막?대하는 느낌도들어서
이직고민중이에요2. 흠흠
'22.8.14 8:05 PM (106.101.xxx.105)저는 그래서 창업을..선택했네요^^;;
아무리 열심히 내일처럼 일해도
급여가 똑같으니 어느순간 재미도 없고
발전도 없는거같고..3. ㆍ
'22.8.14 8:06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그래도 일반 직장인은 양호한 편이에요
공무원이나 교직 쪽 종사자들과 대화하면 숨막혀요4. ..
'22.8.14 8:12 PM (114.207.xxx.109)관성 무시하지못하는거죠
5. 문제해결능력이
'22.8.14 8:14 P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떨어지죠.
그래서 사기를 많이 당하는 직업군이 공무원 군인 회사원이 제일 많아요.6. ㅇㅇ
'22.8.14 8:33 PM (210.96.xxx.232)그런 직장생활조차 안하는 사람들은 더하죠
7. 반면
'22.8.14 8:39 PM (61.47.xxx.114)자영업자들도 마찬가지네요
매장에만 있는 사장님들 하고 얘기하다보면
한계를 많이느껴요8. 피식
'22.8.14 8:50 PM (61.255.xxx.179)뭐 얼마나 창의력있고 능동적인 일을 하시는지 몰라도
직장생활 하는 사람 까대는 일이 원글이 말하는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일인가보죠?
그렇게 따지면 병원 방안 구석에서 남의 몸이나 고치고 있는 의사나, 법률 가지고 일하는 변호사나 참 창의력 없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겠네요
아, 전업주부는 말할것도 없구요
뭐 얼마나 대단한 대화를 하신다고 남의 일을 후려치는건지 후....9. 맘
'22.8.14 9:05 PM (125.131.xxx.237)제 생각엔 다양성이 없고 비슷한 사고방식으로 길들여진다라는걸 말씀하시는 듯… 이미 메뉴얼이 정해져있더라구요. 이럴때 이렇게…. 실패를 줄일수록 있겠지만 좀 그래요
10. 퇴직하고
'22.8.14 9:18 PM (39.7.xxx.25) - 삭제된댓글사기 제일 잘 당하는 직업군.
퇴직하고에요.
연예인.교사.군인.11. ...
'22.8.14 10:19 PM (39.118.xxx.118)알고 지내는 지인중에 약사가 있는데 저는 그 사람과 대회하다보년 갑갑하더라구요.대화가 핑퐁처럼 서로 이어져야 하는데 자기말만 해대고 때로는 맥락없는 말하고...약국에만 하루종일 있다보니 뭔가 자기 세상에만 갇혀 있는 느낌? 선입견도 강하고..ㅡ
12. 당연하죠
'22.8.15 1:10 AM (222.119.xxx.18)머리가 굳어요.
13. ㄴㄴ
'22.8.15 7:36 AM (59.8.xxx.216)제가 그래서 직장생활 적성에 안 맞는거였군요.^^ 그런데, 직장생활하면서도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많이 떠올랐어요. 실행이 안되는경우가 많지만요. 집에 있거나 혼자서는 생각해낼수 없는 부분들이 있죠.
14. 111111111111
'22.8.15 12:55 PM (61.74.xxx.76)에휴 알면서도 그냥 꾸역꾸역 다니는거죠
창업할래도 돈이 있나 돈이 있어도 말아먹으면 어쩌나 걱정되고
간이 작으니 그냥 작은급여로 꾸역꾸역 다닐수 밖에요 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68757 | 대통부부요 7 | ㅠㅠ | 2022/08/15 | 2,247 |
| 1368756 | 혼자 있으면 자꾸 우는데 우울증일까요. 14 | 눈물 | 2022/08/15 | 5,808 |
| 1368755 | 고터 식당 추천 5 | ㅇㅇ | 2022/08/15 | 2,445 |
| 1368754 | 친한언니부부가 건물주에 곧 이전 선물고민되요 8 | 고민 | 2022/08/15 | 4,247 |
| 1368753 | 나경원 "민주당 성향 서너명이 욕설 시작".... 19 | 정신나갔음 | 2022/08/15 | 4,341 |
| 1368752 | 제일 좋았던 해외 여행지 딱 한군데만 뽑는다면 39 | 여행 | 2022/08/15 | 7,449 |
| 1368751 | 비비고 식품은 모두 짜네요 나쁜뜻아니고 개선좀 19 | 아 짜 | 2022/08/15 | 3,916 |
| 1368750 | 아들이 코로나에 걸렸어요ㅠ 4 | .. | 2022/08/15 | 3,577 |
| 1368749 | 5세 입학 졸속행정 추진은 안철수 정책이었네요. 7 | 스트레이트 | 2022/08/15 | 2,188 |
| 1368748 | 남편의 짜증 고치기 5 | 가까운 70.. | 2022/08/15 | 4,289 |
| 1368747 | 류석춘, 이우연 - 위안부를 매춘부로 6 | 극우 | 2022/08/15 | 1,894 |
| 1368746 | 볼에 하트모양 기미 3 | 미녀 | 2022/08/15 | 2,035 |
| 1368745 | 예성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5 | 예성 | 2022/08/15 | 2,224 |
| 1368744 | 아파트 사는게 지겨워요 41 | ... | 2022/08/15 | 17,437 |
| 1368743 | 일제에 의해 끊어졌다 90년만에 복원된 종묘ㅡ창경궁길 다녀왔어요.. 17 | 종묘 | 2022/08/15 | 3,690 |
| 1368742 | 세상에나 진짜 이런 여자가 있다고요? 6 | ㅡㅡ | 2022/08/15 | 7,012 |
| 1368741 | 비는 안오는데, 허리며 어깨며 쑤시고 아파요. 6 | 저만 그런가.. | 2022/08/15 | 1,409 |
| 1368740 | 여행 가기 전 짐 싸는게 제일 싫네요.. 21 | .. | 2022/08/15 | 5,686 |
| 1368739 | 웃겨서 눈물겹게 감사한 분 6 | 내가못살아ㅠ.. | 2022/08/15 | 3,592 |
| 1368738 | 헤어질 결심 보고 왔어요 극장에서 보세요 9 | 신천지아웃 | 2022/08/15 | 3,590 |
| 1368737 | 환혼 너무 재미있어요. 장욱도 너무 멋지구요. 14 | 무덕이 | 2022/08/15 | 4,248 |
| 1368736 | .. 39 | oo | 2022/08/15 | 15,105 |
| 1368735 | 40~50대분들 게시판 4 | .. | 2022/08/15 | 3,683 |
| 1368734 | 거짓말? 하는... (내용삭제) 35 | 음 | 2022/08/15 | 5,948 |
| 1368733 | 싸우고 난 후 아이들한테까지 함부로 해요 5 | 남 | 2022/08/15 | 2,7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