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펑이요..
역시 난 순진해 ㅠㅠ
1. 집안일
'22.8.14 7:44 PM (121.134.xxx.189)이라고 하세요
2. ㅇㅇ
'22.8.14 7:45 PM (59.18.xxx.92)사촌동생 결혼입니다
3. dlfjs
'22.8.14 7:46 PM (180.69.xxx.74)선약이 있다 하면 되죠
4. ㅇㅇ
'22.8.14 7:47 PM (211.234.xxx.173) - 삭제된댓글삼촌 이모 고모 등 환갑이라 가족들끼리 식사하기로 했다고 하세요
5. ....
'22.8.14 7:4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참.. 진짜 요즘 결혼식 문제 많아요.
축의금까지 내면서 참석 안했다고 변명까지 해야 하나요?
어휴... 무슨 결혼식이 엄청 대단한 무언가인지. 전 또 축의금도 안내나 했어요.
막말로 결혼식하는 당사자들은 참여하고 축의하는 사람들한테 무한 감사해야하는 입장 아닌가요? 자기들이 이미 참석하고 축의했던 사람이 아니라면요.6. 그냥
'22.8.14 7:48 PM (1.222.xxx.103)집안행사..
축의금내면 오든말든 할거에요.
별로 친하지 않은 사이면..7. 열난다고
'22.8.14 7:51 PM (14.32.xxx.215)하셔야죠
코로나 핑계 좋아요8. ㅇㅇ
'22.8.14 7:51 PM (175.207.xxx.116)엘리베이터에서 직장인들 하는 얘기 들었는데
입사 전에 결혼하고 들어왔어야지.. ㅋㅋ
면접 때 확인 안했나봐.. 어쩌고 저쩌고
농담반 진담반 저런 얘기 하더군요9. 클로이0
'22.8.14 7:52 PM (223.38.xxx.146)간단히 가족이랑 여행간다하세요 그럼끝
10. 축의금
'22.8.14 7:58 PM (87.103.xxx.47)부담되겠다..
11. 밥먹고와
'22.8.14 8:06 PM (115.86.xxx.7)축의금 내야 한다면 가서 밥이라고 먹고 오세요.
외식한다고 생각하고. 가족 데리고12. 이해안가요
'22.8.14 8:17 PM (122.254.xxx.30)별 친하지도않은 동료 축의금까지 냈는데
안가고싶으면 적당히 둘러대면되지 이게 고민꺼리인가요?
축의금한것만도 고마운 상황 이구만ᆢ
부모님회갑 사촌결혼식 대강 둘러대세요13. 다시본문
'22.8.14 8:39 PM (121.155.xxx.30)읽으니 축의금내고 참석안할껀데 적당한
핑게꺼리 없냐 네요...
난 또 축의금도 안하고 참석도 안할꺼란 얘긴줄
집안에 행사가 잡혔다고 둘러대세요
진짜 이게 뭐 고민거린가.. 노이해14. ㅡㅡㅡ
'22.8.14 8:56 PM (122.45.xxx.20)축의금도 아깝..
15. ㅇㅇㅇ
'22.8.14 9:03 PM (211.248.xxx.231)목이 따끔거려서 안갔다하세요
16. ㅇㅇ
'22.8.14 9:16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같이 밥먹은 사람이 코로나라 조심하느라 주말내내 외출못하고
집에 있었다17. 축의금도
'22.8.14 9:19 PM (39.7.xxx.25) - 삭제된댓글안줄거에요. 어때요?
18. ㅇㅇ
'22.8.14 9:32 PM (119.198.xxx.18)미혼이시죠?
그러면 그날 그 시간 하필 소개팅이 잡혔다고 하세요19. 변명거리를
'22.8.14 9:34 PM (39.7.xxx.25) - 삭제된댓글왜 준비씩이나 해야하죠?
일이 있었어. 끝.20. ᆢ
'22.8.14 10:27 PM (118.32.xxx.104)축의금도 안내도 돼요
뭘 눈치보나요21. ㅠㅠ
'22.8.14 10:39 PM (211.58.xxx.161)변명거리야많죠 그게뭐어렵나요
축의금내고 안가는거면 궁금해하지도 않을거에요22. hap
'22.8.14 11:56 PM (175.223.xxx.133)축의금 내주는데
뭘 그리 신경 써야하나요23. ..
'22.8.15 9:36 AM (110.35.xxx.155)못 가는 이유는 아무도 관심없고 묻지 않아요.
아직 잘 모르는데 축의금 내지 마세요.
저는 계약직이라 1년이나 1년 6개월 이런 식으로 근무하는데 청첩장 받으면 축하한다 말만 했어요.
축의금 내는게 오바인거 같고 아까워서요.
아님 스스로 기준 정하세요.
안 친한데 해야하면 3만원
사람 괜찮은데 가지는 않고 하고 싶으면 5만원
이런식으로요.
이번 경우는 그냥 안 하고 안 가기 추천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69155 | 대학생 딸 7 | ㄷㄷ | 2022/08/24 | 3,860 |
| 1369154 | 무화과 보관이요 6 | .... | 2022/08/24 | 1,884 |
| 1369153 | google.com.vn/에서 vn도 나라인가요 3 | .. | 2022/08/24 | 1,254 |
| 1369152 | 사주에 지장간 쓰며 사는 분 계시나요? 6 | ㄴㄹ | 2022/08/24 | 2,870 |
| 1369151 | 우와 거니언니 입 쎄네요 28 | ㅇ ㅇㅇ | 2022/08/24 | 24,383 |
| 1369150 | 지금 옥탑방에 백지영 1 | ㅎㅎㅎ | 2022/08/24 | 3,225 |
| 1369149 | 말 느린거.. 무매력이네요 17 | ... | 2022/08/24 | 5,786 |
| 1369148 | 쿠팡에서 멸치라는 1 | .... | 2022/08/24 | 1,116 |
| 1369147 | 갤럭시 S8에서 Z플립4로 데이터 스위치가 안 돼요 ㅠㅠ 1 | 도와주세요 | 2022/08/24 | 972 |
| 1369146 | 현주엽은 음식을 깔끔하게 먹네요. 13 | ... | 2022/08/24 | 5,197 |
| 1369145 | 추석연휴후 수학여행 12 | .. | 2022/08/24 | 1,465 |
| 1369144 | 박경리작가와 박완서작가가 묘사한.. 26 | ... | 2022/08/24 | 10,274 |
| 1369143 | 남대문 시장 "옛날 통닭 "다녀왔어요 6 | 진짜 옛날이.. | 2022/08/24 | 2,700 |
| 1369142 | 냉동실에 뭐뭐 있는지 다 기억하시나요? 12 | 있었는데 | 2022/08/24 | 2,443 |
| 1369141 | 3년 전부터 20대 자녀에게 5천만원 정도 현금 증여했는데요 2 | ᆢ | 2022/08/24 | 3,709 |
| 1369140 | 계수 일간 28 | ㆍ | 2022/08/24 | 6,327 |
| 1369139 | 갑상선암 수술후 집에 오실때 뭐가 필요한가요 7 | 질문 | 2022/08/24 | 1,963 |
| 1369138 | 만날 때마다 폰 보는 지인 6 | 123 | 2022/08/24 | 3,648 |
| 1369137 | 지하철에어컨 3 | 덜덜 | 2022/08/24 | 1,327 |
| 1369136 | 저는 장학재단 만드는게 꿈이예요 3 | 저는 | 2022/08/24 | 756 |
| 1369135 | 치매엄마와 딸의 가을맞이 나들이^^ 9 | 뿌듯한 하루.. | 2022/08/24 | 2,541 |
| 1369134 | 지인이 많이 아플 때 내 맘 다스리기? 3 | 상담 | 2022/08/24 | 1,774 |
| 1369133 | 아가냥이들이 엄마품으로 갔는데... 10 | 냥냥 | 2022/08/24 | 2,510 |
| 1369132 | 초3 여자아이 8 | 가을 | 2022/08/24 | 1,491 |
| 1369131 | 복숭아를 먹으면 배탈이 나고 ㅅㅅ를 하는데 2 | ... | 2022/08/24 | 1,8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