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중 추돌 사고 났어요. 전 젤 앞차..

운전자` 조회수 : 5,297
작성일 : 2022-08-14 18:14:34
아이들 데리고 오다가 신호대기 중 사고가 났어요.
전 제일 앞 차였고요.
앞을 안 보고 운전을 했는지 신호 대기 중 받아버려서 앞으로 튀어나오게 되었네요.
제 아이와 조카가 타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병원을 가자해도  무섭고 안 아프다고 안 간다고...
초등 6학년..ㅜㅜ
저만 한의원 가서 물리치료 받았어요.
차는 렌트받았습니다.
아이들이 병원에 안 가면 진료비 청구는 안 되는거죠?
목이 좀 뻐근하고 머리는 좀 어지럽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괜찮은 것 같다고도 하고..
아이들이 들쭉날쭉..
제 아이야  괜찮다 해도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합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아이들 태우고 사고는 처음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11.205.xxx.2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8.14 6:16 PM (112.161.xxx.183)

    애들 병원 꼭 데려가세요 천천히 치료받고 합의하심 될듯
    놀라셨겠어요 애들도 많이 놀랐을거에요

  • 2. 병원에
    '22.8.14 6:17 PM (88.65.xxx.62)

    꼭 데리고 가세요.
    애들이 무섭다고 안데려가다니

  • 3. 사고
    '22.8.14 6:18 PM (182.161.xxx.56)

    직후는 안아프게 느끼는 호르몬이 나와 안 아프다합니다.시간이 흐를수록 아파지니 아이들 설득하셔서 꼭 병원가셔요.처음엔 한의원말고 정형외과로 가셔야합니다.

  • 4. 네,
    '22.8.14 6:20 PM (211.205.xxx.205)

    네, 휴가일정과 겹치기도 했고요...ㅠㅠ 진짜 본인들이 싫은 것은 안 하는 녀석들이라...ㅠㅠ

  • 5. ㅁㅇㅇ
    '22.8.14 6:26 PM (125.178.xxx.53)

    병원가야하는데... 합의금나오면 준다하세요 ㅋ

  • 6. 원글님
    '22.8.14 6:28 PM (211.250.xxx.112)

    상태는 어떤가요. 어차피 병원간다고 할것도 없고...일단 부모에겐 알리고 며칠 보자고 해보세요. 저도 후방추돌 당했는데 뒤에 앉은 남편과 아들은 병원도 안갔었어요

  • 7. 교통사고는
    '22.8.14 6:28 PM (124.54.xxx.37)

    꼭 병원진료봐야한다고 하세요.선택이 아니라 의무라고.

  • 8. 그리고
    '22.8.14 6:28 PM (125.187.xxx.44)

    입원치료가 첫번째 병원진료에서
    안하면 나중에는 안된대요
    저는 일주일 후쯤 좀더 집중해서 치료받고싶어 문의했더니 첫날 아니면 입원이 안된다네요

  • 9. .....
    '22.8.14 6:29 PM (211.185.xxx.26)

    괜찮은 것도 저쪽에 확인해줘야 하니까
    병원 가서 확인 받자 하세요

  • 10. ㆍㆍ
    '22.8.14 6:34 PM (223.62.xxx.95)

    일단 대인접수를 조카들꺼 하시고 병원 가서 물리치료 한번이라도 하심 인당 최소 50은 받아요. 접수 안하심 못받죠

  • 11. ..
    '22.8.14 6:40 PM (114.207.xxx.109)

    합의는.나중에 다.병원가시고 꼭 검사 치료받으세요 함부로 합의는 하지마세요

  • 12. 물리치료
    '22.8.14 7:13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물리치료란게 등에 찍찍이 붙이면 톡톡 쿡쿡 찌르는 느낌나는 그런거던데.. 어린아이들에게 그거 하루 받고 50만원 받으라고 하나요.

    어린이들은 합의금 그정도 안나올텐데요.

  • 13. teo
    '22.8.14 10:44 PM (39.7.xxx.178)

    저 어렸을 때 사고나서 그때당시 괜찮아서 병원 안갔는데 성인 되어서 슬슬 나타나더라구요. 아이들 병원 치료.꼭 받아야돼요.

  • 14.
    '22.8.14 11:52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박지원인가 최동석 아나운서 그 집도 사고나고 괜찮다 그랬는데 한참후에 후유증 앓던데요
    얼마전 블로거 엄은실씨도 사고 후유증이고

    아이들 데리고 가셔서 정밀하게 다시 살펴보시길요

  • 15. 애들이..
    '22.8.15 1:43 AM (211.212.xxx.169)

    어무리 그래도 교통사고가 났고,
    보호자인 부모가 있는데
    애들이 싫어한다고 병원에 안데려 가다니…

    놀랍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9382 한산을 두번째 보고 나왔소 (스포 주의) 20 순덕 2022/08/25 1,573
1369381 남편이 동갑이거나 연하이신 분들 21 강아지 2022/08/25 4,486
1369380 조갑경씨가 결혼 늦게하고 커리어를 더 쌓았다면 좋았을껄.. 20 ... 2022/08/25 5,448
1369379 남편이 불쌍해보이면 사랑인가요 12 .. 2022/08/25 3,437
1369378 청와대에 왠 일본디자이너인가 했더니 8 ........ 2022/08/25 3,070
1369377 이런 경우 부부 공동명의가 낫나요? 11 문의 2022/08/25 1,374
1369376 손가락퇴행성관절염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나요? 4 ^^ 2022/08/25 2,939
1369375 비도 오고.. 칼국수 쉽게 끓이기 10 .. 2022/08/25 3,099
1369374 집주인 입장에서 세입자의 이런 제안 어떨거 같으세요? 19 ㅇㅇ 2022/08/25 3,374
1369373 스시 요즘도 많이 먹으러 다니는지 3 ........ 2022/08/25 1,476
1369372 내가 한 사사로운 말과 행동에 자꾸 후회가 돼요. 5 2022/08/25 2,021
1369371 해방일지 뒷북주행 중인데 삼남매 귀여워요 1 해방 2022/08/25 1,213
1369370 하나로마트에서 포인트카드 조회하는데 제 번호랑 같아요. 핸드폰 번호.. 2022/08/25 775
1369369 좀만 버텨서 추석때 코로나 걸렸으면 좋았을걸 6 ... 2022/08/25 1,865
1369368 개운 법 실천 중에.., 4 .. 2022/08/25 2,513
1369367 시스템 에어컨 청소 2 nora 2022/08/25 1,132
1369366 여름에 초밥? 3 33 2022/08/25 846
1369365 김진표의장님 17 그래도 2022/08/25 1,450
1369364 제습기 케리어!품질불량임! 1 가게 2022/08/25 653
1369363 간이 크지않은 저. 평생 그릇만큼만 살거같네요 9 ㅇㅇ 2022/08/25 2,433
1369362 전 문프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이 아리죠 8 반포맘 2022/08/25 787
1369361 ‘MB 아들’ 이시형, ‘다스’ 퇴사 후 4년 만에 청계재단 이.. 7 ... 2022/08/25 2,744
1369360 박미선 이봉원 딸 유리는 뭐하나요? 6 ㅇㅇ 2022/08/25 5,805
1369359 초3 청담 이글이면 잘하는건가요? 6 궁금 2022/08/25 2,369
1369358 빅데이터나 화이트해커 대학원가려면 6 궁금 2022/08/25 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