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 나이 많은 사촌 오빠가

.... 조회수 : 6,779
작성일 : 2022-08-14 18:04:54



저희가 가서 막 쫑알쫑알 떠들면
그냥 웃었어요 아무말도 안하고
진짜 아무말도 안함 ㅋㅋ
지금도 쫌 어려워서 왜 그랬나 물어보진 못했는데
아마 저희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은것 같아요
중구난방으로 쉼없이 떠드니까요 ㅋㅋㅋ
그리고 목표물이 되면 벗어나기 힘들다는것도
아마 알지 않았을까 싶음
IP : 117.111.xxx.2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4 6:11 PM (221.150.xxx.125)

    원글님 성격이 밝으셨네요
    저 어릴때 사촌오빠는 성인이라 어려운 존재라 말조차 섞지 않았어요
    친오빠가 없어서 더 그랬나봐요

  • 2.
    '22.8.14 6:21 PM (118.32.xxx.1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표물이 되면 벗어나기 힘들다는 ㅋㅋ
    사실 제목보고 좀 불안했는데ㅡ.ㅡ

  • 3. dkgkd
    '22.8.14 6:24 PM (220.117.xxx.61)

    아항 그래서였을까요?
    전혀 몰랐네요

    왜 웃나 싶었어요.

  • 4. 나는나
    '22.8.14 6:32 PM (39.118.xxx.220)

    그냥 어린애들이 조잘거리는게 귀여워서 웃지 않았을까요.

  • 5. ㅋㅋㅋ
    '22.8.14 6:40 PM (112.104.xxx.109)

    귀여운데 어떻게 리액션을 해줘야 하는지 몰라서
    웃기만 했을 듯
    애들 많이 안접해 본 총각이면 충분히 가능하다 봄

  • 6. 요즘
    '22.8.14 7:03 PM (210.2.xxx.235)

    어린 애들 보면 이해되요.

    연예인 이야기하면서 존예,

    음식 이야기하면서 존맛탱. 이러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어, 그래? 그거 진짜 존맛탱이지?" 하고 끼어들기 어렵죠.

  • 7. 저도
    '22.8.14 9:14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제목 보고 섬칫했는데 다행이네요.

  • 8. ...
    '22.8.15 2:26 AM (221.151.xxx.109)

    어후...혹시 성추행인가하고 들어왔는데 넘 다행 ㅠ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187 교수 교사를 많이 상대하는 직업인데 100 ㅏㅏㅏ 2022/08/15 30,257
1365186 윤 긍정 30.4% 부정 67.2% 16 ㅇㅇ 2022/08/15 2,993
1365185 하루 감정의 기복이 넘 심해요 10 저쪽세상 2022/08/15 2,137
1365184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었는데요 좋은 점이 7 ㅇㅇ 2022/08/15 2,598
1365183 대통부부요 7 ㅠㅠ 2022/08/15 2,297
1365182 혼자 있으면 자꾸 우는데 우울증일까요. 14 눈물 2022/08/15 5,897
1365181 고터 식당 추천 5 ㅇㅇ 2022/08/15 2,523
1365180 친한언니부부가 건물주에 곧 이전 선물고민되요 8 고민 2022/08/15 4,307
1365179 나경원 "민주당 성향 서너명이 욕설 시작".... 19 정신나갔음 2022/08/15 4,413
1365178 제일 좋았던 해외 여행지 딱 한군데만 뽑는다면 39 여행 2022/08/15 7,523
1365177 비비고 식품은 모두 짜네요 나쁜뜻아니고 개선좀 19 아 짜 2022/08/15 3,944
1365176 아들이 코로나에 걸렸어요ㅠ 4 .. 2022/08/15 3,642
1365175 5세 입학 졸속행정 추진은 안철수 정책이었네요. 7 스트레이트 2022/08/15 2,247
1365174 남편의 짜증 고치기 5 가까운 70.. 2022/08/15 4,368
1365173 류석춘, 이우연 - 위안부를 매춘부로 6 극우 2022/08/15 1,979
1365172 볼에 하트모양 기미 3 미녀 2022/08/15 2,097
1365171 예성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5 예성 2022/08/15 2,295
1365170 아파트 사는게 지겨워요 41 ... 2022/08/15 17,504
1365169 일제에 의해 끊어졌다 90년만에 복원된 종묘ㅡ창경궁길 다녀왔어요.. 17 종묘 2022/08/15 3,763
1365168 세상에나 진짜 이런 여자가 있다고요? 6 ㅡㅡ 2022/08/15 7,073
1365167 비는 안오는데, 허리며 어깨며 쑤시고 아파요. 6 저만 그런가.. 2022/08/15 1,469
1365166 여행 가기 전 짐 싸는게 제일 싫네요.. 21 .. 2022/08/15 5,754
1365165 웃겨서 눈물겹게 감사한 분 6 내가못살아ㅠ.. 2022/08/15 3,657
1365164 헤어질 결심 보고 왔어요 극장에서 보세요 9 신천지아웃 2022/08/15 3,661
1365163 환혼 너무 재미있어요. 장욱도 너무 멋지구요. 14 무덕이 2022/08/15 4,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