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가 갑질 무시무시 하네요 ㅠㅠ
마흔 다섯에 무직입니다.
저는 싫다는 표현을 할수가 없어서 부담 스럽고 남자 만날 생각이 없다고 여러번 말씀 드렸는데
한달 전에는 자기 아들 핸드폰 번호를 적어 주시더라고요
( 연락 안했습니다)
오늘 그 아들분한테 연락이 왔는데 어떻게 거절해야 현명한 걸까요
갑질 같아서 너무 불쾌하고 짜증나는데 워낙 높으신 분이라.... ㅠㅠ
지혜를 주세요
1. 해피엔딩1
'22.8.14 4:18 PM (119.67.xxx.167)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이야기 하시고 그래도 안 통하면 아는 남자분께 부탁해서 회사 앞에서 몇 번 기다려 달라고 해보세요. 남자친구 있다는 이야기가 그 분께 들어가도록
2. .....
'22.8.14 4:19 PM (221.157.xxx.127)저라면 상사 체면도 있으니 예의상 그냥 한번 나가서 커피한잔 하고 올것같아요 .
3. ㅎ
'22.8.14 4:22 PM (223.39.xxx.84)예의상 커피 한잔에서 끝나면 다행인데 그분 성격상 한번더 만나봐라 하실거 같고 또 이미 회사 안에서 소문이 많이 퍼져서. 더이상 엮이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커요 ㅠㅠ
4. ㅇㅇ
'22.8.14 4:23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남자친구 있다고 거절하세요
5. 만나러
'22.8.14 4:23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나가서 밥이든 차든 하면서 맘에 안 들게 행동하면 돼죠.
차후 평판이란게 있으니 수위 잘 맞춰서6. 뭘 만나요?
'22.8.14 4:24 PM (88.65.xxx.62)그냥 남친 있다고 하세요.
회사에선 소문내기 싫어서 비밀로 했다고 둘러대세요.7. 근데
'22.8.14 4:24 PM (223.38.xxx.16) - 삭제된댓글진짜 미친듯 개갑질하네요 상사란게
어지간히 옛날사람인가봐요8. ㅇㅇ
'22.8.14 4:25 PM (39.7.xxx.164) - 삭제된댓글남자친구 있다고 거절하세요. 약지에 반지 하나 끼고 다니세요 커플링이라구
9. ㅇㄹ
'22.8.14 4:28 PM (211.208.xxx.189)진짜 진상 상사다
10. 이야
'22.8.14 4:30 PM (115.21.xxx.164)진짜 한번도 만나면 안되요 그런 사람은 한번 자기말 들어주면 끝까지 물고 늘어져요 남자친구 있다고 거절하는게 맞아요
11. ㅗㅗ
'22.8.14 4:31 PM (211.108.xxx.39) - 삭제된댓글남자가 무직인데 결혼해서 여자가 먹여살리라는 건가요?
12. Hfhghgj
'22.8.14 4:34 PM (121.155.xxx.24)ㅠㅠ 계속 욕하더군요 ㅡ
꼭 못난이 아들을 붙이려고 하더군요 ㅡ
남친 있다고 해도 그러더군요 ㅡㅡ
어렵네요
사실은 유전병이 있어서 남자를 안만난다
숨겨진 빚이 5억정도 된다
숨겨논 자식이 있다 ㅡㅡㅡ
알고봤더니 증조할머니가 무녀다 ㅜㅜ
한번보고 나면 날짜 잡자고 할것같애서요 ㅜㅜ
좋은 대안좀 알려주세요13. 미래에
'22.8.14 4:36 P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올가미 상 타겠네요
45세 무직,,,햐
근데 아들이 45세면 상사나이가 70가까이 그 이상
혹시 여자 상사가 아니라 남자 상사에요?
무슨 직이길래
님친 있다고 커플링 반지 끼세요14. ㅎ
'22.8.14 4:36 PM (223.39.xxx.84)위에 댓글님. 뭐하시는거예요? 왜 저인척 하고 글 쓰세요.? 글 내리세요 전 짜증나고 심각한데 장난치지 마세요
15. ㅎ
'22.8.14 4:38 PM (223.39.xxx.84)70 가까이 되는분이고 평소에 직원들이랑 소통이 불가해서 직원들이 싫어해요 .. 진심 싫어요 ㅠ
16. Hfghg
'22.8.14 4:40 PM (121.155.xxx.24)다른 분들의 지혜롭운 답변을 해달라는게 주어를 빼서 ㅡㅡ
제 회사 언니들도 그런 경우 당했는데
결혼해야지 끝나서요 상사가 퇴직하던지
ㅜㅜ
원글이가 쓴 댓글은 티가 납니다17. 이런건
'22.8.14 5:08 PM (14.32.xxx.215)다들 경악할 알이라서..
대놓고 뭐라셔도 될것 같은데요
미친 노인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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