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펌 친동생의 결혼상대가 내 전여친이라면?

조회수 : 5,679
작성일 : 2022-08-13 22:48:46

전 육촌사이도 결혼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도의적으로는 문제는 안되지만
감정적으로는 ㅠㅠ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1&document_srl=25...

주작이라고 말 안된다고하는데 현실은 저거보다 더함ㅋㅋㅋ 전에 네에트판에 언니랑 남편이랑 바람펴서 이혼한 여자 글 올렸는데 다들 주작이라 그랬는데 찐이었잖아... 글 올리신분은 자살하시고 동네에 소문 다 나서 찐인거 판명됨..

저게 없을 거 같지?
나도 저런 케이스 아는데 거긴 동생의 전여친이 형과 결혼한 케이스였음. 동생은 이미 결혼했고... 형이 간곡히 부탁해서 묻어두기로 했는데 형수이자 전여친이 동생 부인한테 흘려서 동생부부 개싸우고.. 부모님이 화해시칸답시고 두 부부 강제로 모이게 하고 하다가 결국 동생부부 이혼. 동생은 집이랑 의절함.

이런경우 없을거 같지만 있음..내 지인도 지인중에 이사단남. 거기도 동생이 끝까지 밀어붙여서 사고침. 형이 절연하고 자기본가 안보고 삼. 부모들도 반대하다가 애낳고 사니까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더라. 여긴 형도 그렇고 형부인이 도저히 못보겠다 싶어서 부모랑도 절연하고 살더라. 과정중에 오히려 동생이 저ㅈㄹ이라 형부부가 이혼직전까지 가고 애도 더 늦게 생겨 맘고생도 어지간히하고 여튼 그냥 아예 끊고 산다고함
IP : 211.207.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3 11:00 PM (218.237.xxx.150)

    저런 케이스 주작이라고 하기에는
    이혼변호사들이 더 기막힌 사연도 말하잖아요

    시아버지와 며느리
    형수 제수와 불륜
    형부와 처제

    젤 기막힌건 자기 부인이 여동생 남편이랑
    바람나서 그 남매는 완전 ㅜㅜ
    믿을 놈 하나 없어요

  • 2. ㅇㅇ
    '22.8.13 11:00 PM (118.235.xxx.45) - 삭제된댓글

    가벼운 교제가 아니라
    육체적 관계 맺은 사이면 영향이 없을 수 없죠

    흐르눈 강물처럼, 파리의 연인 등에도 저런 클리셰 있죠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인가요
    정말 흔한 일이고 결과 또한 뻔하니 클리셰임

  • 3. ㅇㅇ
    '22.8.13 11:02 PM (118.235.xxx.33) - 삭제된댓글

    가벼운 교제가 아니라
    육체적 관계 맺은 사이면 영향이 없을 수 없죠

    흐르눈 강물처럼, 파리의 연인 등에도 저런 클리셰 있죠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인가요
    정말 흔한 일이고 결과 또한 뻔하니 클리셰임

    가장 흔한 바람 상대자가 이전 배우자라는 사실에
    입각하면 이미 길들여졌던 이전 파트너도 그렇죠

  • 4. ㅇㅇ
    '22.8.13 11:03 PM (118.235.xxx.17) - 삭제된댓글

    가벼운 교제가 아니라
    육체적 관계 맺은 사이면 영향이 없을 수 없죠

    흐르는 강물처럼, 파리의 연인 등에도 저런 클리셰 있죠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인가요
    정말 흔한 일이고 결과 또한 뻔하니 클리셰임

    가장 흔한 바람 상대자가 이전 배우자라는 사실에
    입각하면 이미 길들여졌던 이전 파트너도 그렇죠

  • 5. ㅇㅇ
    '22.8.14 12:16 A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가벼운 교제가 아니라
    육체적 관계 맺은 사이면 영향이 없을 수 없죠

    흐르는 강물처럼, 파리의 연인 등에도 저런 클리셰 있죠
    클리셰가 괜히 클리셰인가요
    정말 흔한 일이고 결과 또한 뻔하니 클리셰임

    가장 흔한 바람 상대자가 이전 배우자라는 사실에
    입각하면 이미 길들여졌던 이전 파트너도 그렇죠

    여기도 글 올라오잖아요
    전남친 그리워하는 유부녀 글

  • 6. 예전
    '22.8.14 1:19 AM (61.47.xxx.114)

    실제로 그런집 있었네요
    동네 환갑집 갔다오시고
    난리도 아니었다면서
    둘째아들이
    데리고온여자가 큰아들이 사귀었고
    집안의 반대로 헤어졌던여자~

  • 7. ...
    '22.8.14 7:54 AM (121.166.xxx.19)

    두사람 다 알고도 괜찮다니
    뭐 그럼 어쩌겠어요

    우리도 친한데도
    일년에 서너번 겨우 보고 밥만먹고 끝
    애기 생기면 아예 정신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6705 탕웨이 부부 최근 영상 39 .. 2022/08/16 25,314
1366704 바퀴벌레가 생겼어요... 7 ㆍㆍㆍㆍㆍ 2022/08/16 2,798
1366703 올해 들어 소방관 10명이 극단선택을.. 21 ㅇㅇ 2022/08/16 5,586
1366702 샴푸 냄새 2 ........ 2022/08/16 1,991
1366701 양산 신고 꼭!! 36 유지니맘 2022/08/16 1,868
1366700 전기요금중에 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액이 부과되는거 알고 계셨어요.. 6 ... 2022/08/16 1,573
1366699 집값 폭락해도 기분나쁘지 않은 이유 17 .. 2022/08/16 4,040
1366698 이제 코로나 걸려도 자가격리 아예 안하나요? 20 지금 코로나.. 2022/08/16 4,236
1366697 강원도 여행 추천 좀요 11 모르겠다.... 2022/08/16 2,261
1366696 내가 원하는 한국 날짜와 시간을 미국 동부 시간으로 변환 시켜주.. 7 시간 2022/08/16 1,305
1366695 직장에서 퉁명스럽게 말하는 사람은 20 ap 2022/08/16 4,841
1366694 베란다에 더러운 가구를 버려야 하는데.. 15 궁금 2022/08/16 3,534
1366693 명동쪽 가족모임 식당 추천해주세요 5 그레이 2022/08/16 1,401
1366692 초밥 너무 비싸지않나요? 활어초밥 2만원이네요 14 .... 2022/08/16 2,577
1366691 제주에 사갈 것 물으시는 글 보고 생각났어요. 5 ... 2022/08/16 2,334
1366690 닭백숙은 왜그렇게 비쌀까요 25 2022/08/16 4,375
1366689 윤석열이 문프 정치보복 할꺼라구요? 14 ㅇㅇ 2022/08/16 2,745
1366688 중학수학 쎈 70-80 정도인데, 고등 선행이 맞을까요? 6 열심 2022/08/16 1,937
1366687 남대문 다촛점렌즈 해보신분? 8 ... 2022/08/16 1,345
1366686 제주도 관광 질문이요~ 7 .... 2022/08/16 1,053
1366685 사관학교 점수가 폭락했네요. 8 ㅇㅇ 2022/08/16 5,645
1366684 반지하 어떻게 될까요 3 ㅇㅇ 2022/08/16 1,197
1366683 주민세?언제까지예요? 9 부탁드립니다.. 2022/08/16 1,602
1366682 나이들수록 좋은옷에 꾸미고 나가야 29 나이 2022/08/16 8,761
1366681 치과) 스케일링이 아픈가요? 6 연희 2022/08/16 1,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