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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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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와이프에게만 거기가 작동을 안한대요

ㅂㅂ 조회수 : 24,190
작성일 : 2022-08-13 19:21:31
여긴 여자들 사이트라서 잘 모르겠죠?
회사 동료가 그런 말을 하는걸 들었어요.
그래서 남편이 저랑 안하나 싶네요..
IP : 103.107.xxx.10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저도
    '22.8.13 7:23 PM (223.38.xxx.76)

    가끔 남편한테
    농담으로 물어봐요

  • 2. ..
    '22.8.13 7:24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남편은 뭐 그리 섹시해요? 됐다 그래요.

  • 3. 유리
    '22.8.13 7:26 PM (118.235.xxx.177)

    부분 오작동은 곧 있을 전체 오작동 신호죠.

  • 4. ..
    '22.8.13 7:27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작동 해봐야 꽈리고추 피망 만나면 되죠. 세상 남자 자기 하난가요? 주도권 지들이 잡고 있다 착각 마오.

  • 5. ..
    '22.8.13 7:28 PM (175.119.xxx.68)

    드러워서 안 하고 말지
    부인들은 다른 남자들한테 관심 없는줄 아는가

  • 6. 그게 고민이라면
    '22.8.13 7:30 PM (39.7.xxx.135) - 삭제된댓글

    하회탈, 동물탈, 문신타이즈 착용 가능해요.

  • 7. ..
    '22.8.13 7:31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나도 준 할배 싫다오.

  • 8. 당연한걸
    '22.8.13 7:38 PM (112.167.xxx.92)

    몇십년을 먹고 싸고 별걸 다 봤는데 한공간에서 새로움이 없자나요 남녀 다 더구나 중년나이면 걍 아재 아줌마만 남고

  • 9. 그래서
    '22.8.13 7:42 PM (220.117.xxx.61)

    남녀공학 대학 나온분들은
    이혼녀 하나에 수두룩 달겨들어
    술먹고 캠핑가고 끌어안고들 살데요
    좋겠어요. ㅋㅋㅋ

  • 10. ..
    '22.8.13 7:44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작동해 봤자예요.애게게 소리만 나와요. 밖에 호스트들 끝내줘요

  • 11. ㅎㅎ
    '22.8.13 7:45 PM (211.206.xxx.170)

    피차일반 니곧내인거죠.

  • 12.
    '22.8.13 7:46 PM (220.81.xxx.26)

    댓글님들 촌철살인

  • 13. 사람이 눈이 있는
    '22.8.13 7:48 PM (112.167.xxx.92)

    이유가 있어요 이왕이면 다홍치마에 끌리는 거임 근데 늙어가메 집구석 쇼파에 드러누워 엉덩이나 벅벅 긁고 밥타령하는 아재나 할배한테 뭣이 끌리나요? 눈이 썩자나~~ ㅉㅉㅉ

    눈이 있어 바로 보이는 각이 항상 집구석에 박혀있는 북박이장이잖음 너무 오래됐어 갈고 싶지 새론 장을 들이고 싶지 그게 사람 본성인거

  • 14. ...
    '22.8.13 7:57 PM (116.41.xxx.165)

    작동을 잘 하려면 흥분을 해야 하는데
    흥분을 하는데 있어서 제일 쉬운 방법이 잘 모른다....입니다.
    잘 모르면 예측을 할 수 없고 예측을 할 수 없으면 긴장이 되고 긴장이 되면
    몸에서 아드레날린 같은 호르몬이 방출되고 그러면 피가 빨리 돌면서 작동이 잘 되겠죠
    욕망이란 기대심리 기대심리란 잘 몰라야 한다...
    님 동료 같은 남자나 밖에서 새로운 여자가 제일 좋아 하는 남자는
    토끼랑 참 닮았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되요
    토끼가 그 짧은 시간 세번 하고 나서 뻗어 버리는데 새로운 암컷이 나타나면 벌떡 일어난다잖아요
    평범한 남자도 쇼파에 누워서 나는 남자로 끝났다 가족끼리 하는거 아니다 하다가도
    새로운 여자 앞에서는 종마처럼 열심히 한다고...^^
    다 새로워서 몸에 힘이 나서 그래요 예측이 안되니까 심장이 두근두근
    새로운거 쫓아다니다 바람둥이 되는 거고 더 나가면 변태 되는거고 뭐 그런거죠

  • 15. 작동해봤자
    '22.8.13 8:14 PM (14.32.xxx.215)

    불량 건전지...

  • 16. 저도
    '22.8.13 8:18 PM (61.254.xxx.115)

    남편하곤 정말 하기 싫수다~ 누군 뭐 하고싶어서 응하는줄 아나

  • 17.
    '22.8.13 8:22 PM (122.36.xxx.14)

    이거 바람피는 남자들이 상간녀에게 자주 말하는 레파토리 라던디요?
    상간녀들은 남자가 집에 가서 부인이랑 할까봐 난리 그 난리도 아니라는 썩을

  • 18. ....
    '22.8.13 8:23 PM (182.231.xxx.53)

    그럼 그냥 처음보는 창녀랑 돌아가며 만나던가요
    작동되는 여자도 집에 데려다놓고 몇 년 살면 작동 안되는건데
    지 구실 못하고 고자 끼 있는 건 생각도 안하고 핑계는...

  • 19. ;;;;;
    '22.8.13 8:33 PM (23.106.xxx.14)

    소추한남 작동해봐야 쓸모도 없죠. 차라리 기구가 낫다. 꺼지라 하세요.

  • 20. 창녀가
    '22.8.13 8:38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매우 좋아할거에요.
    아주 짧고 가늘어서 작동시간도 딱 넣자마자 두 번이면 끝.
    완전 공짜로 돈받는 대박손님.

    요즘 한여름이라 아침마다 걷기하는데 눈이 다 개운해집니다.
    운동다니는 코스가 참 좋~아서요.
    잘사는 백인들?? 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남자들 엄청 꾸미는 곳은 맞는가 봅니다.
    뱃살은 커녕 근육질로 다져진 복근!
    몸매는 다리가 더 길어!
    거기다가 덥다고 웃통 벗어제껴~!!
    헐렁 빨강 빤쓰하나만 입어~!!!!
    앞에는 유모차 밀면서 웃통벗고 뛰어다니는 애기아빠~ 젊고 싱싱해~!!!!!
    오우..이러니 걷기를 매일 안할수가 없지요.
    눈도 개운해지고 기분도 아주 좋아져서는 회춘하고 들어온답니다.

  • 21. 푸ㅏㅎ
    '22.8.13 8:42 PM (188.149.xxx.254)

    그러게요.
    소추남.
    기구가 낫다..2222

  • 22.
    '22.8.13 8:54 PM (123.99.xxx.77)

    나도 너빼곤 다 하고 싶다!
    변기 더럽게 쓰고 앉아서 밥 받아만 먹는 놈한테는
    동하지가 않네
    차라리 이꼴 저꼴 안보는 지나가는 아저씨가 낫지

    라고 하고 싶네요

  • 23. .....
    '22.8.13 8:58 PM (198.16.xxx.5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지나가는 아저씨는 좀..

  • 24.
    '22.8.13 10:26 PM (116.37.xxx.63)

    옛날 어떤 분 남편이 바람피다 걸렸는데,
    다른 사람이랑 하면 될지가 궁금해서 였다네요.

    남자라는 짐승들이 그렇다네요.
    마누라가 아무리 미스코리아여도
    젤 매력있다고 느끼는 사람은
    처음 본 여자라고.

    본능인 걸 어쩌겠어요.
    하지만 그걸 굳이 입밖으로 끄집어 내는 넘은
    찌질한 거죠.

  • 25. 그걸. 한마디로
    '22.8.14 3:38 AM (223.38.xxx.93)

    마누라성 발기부전 ..이라 하더군요
    우리나라 대부분 중년남자들이 가지고 있는 질환이래요.

  • 26. ㅇㅇ
    '22.8.14 4:05 AM (71.202.xxx.97)

    작동해봤자 미더덕 ㅋ
    시커먼 미더덕. 어따쓰게요

  • 27. ..
    '22.8.14 5:52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남자만 첨보는 여자 좋아요? 저도 낯선 남자한테 성적 매력 느낍니다. 전문가 가지 심볼 영접한 후 남편은 시시해요. 여자분들도 전문가 만나며 살아야 되는데 물정 모르고 수절하는거 보면 놈들이 ㄱㅅㄲ라 사료됩니다

  • 28. 집으로출근
    '22.8.14 7:17 AM (210.126.xxx.33)

    댓글들 읽으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 29. ㅇㅇ
    '22.8.14 7:36 AM (175.207.xxx.116)

    상간녀들은 만족을 하니
    토끼남이든 소추남이든 그 남자와 계속 바람을 피는 거겠죠?

  • 30. 우리
    '22.8.14 7:41 AM (38.34.xxx.246) - 삭제된댓글

    아버님은 우리 집안은 정력이 약하다고
    부인한테만 그게 작동될 거다시네요. 당신이 여러 번
    딴 여자한테 해보려 했는데 안됐다고 하시면서..ㅋ
    그 소리를 며느리들 듣는데서 천진난만(?) 하게
    하시더라구요.
    큰며느리는 기함을 하고 저는 글쿠나 했어요. ㅋ

  • 31. 우리
    '22.8.14 7:42 AM (38.34.xxx.246)

    아버님은 우리 집안은 정력이 약하다고
    부인한테만 그게 작동될 거다시네요. 당신이 여러 번
    딴 여자한테 해보려 했는데 안됐다고 하시면서..ㅋ
    그 소리를 며느리들 듣는데서 천진난만(?) 하게
    하시더라구요.
    큰며느리는 기함을 하고 저는 글쿠나 했어요. ㅋ
    하긴 집안 남자들이 애처가를 넘어 경처가들이긴 해요.

  • 32. 부바부임
    '22.8.14 7:55 A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남편도 저도 예민하면서 남에게 피해 주는것도 받는것도 질색인 성격에
    몸 퍼지는거도 못 견디는게 똑같아서인지
    한참 애들 어려서 정신없던 십년쯤 빼면
    삼십년 된 지금까지도
    서로 남자 여자로서 매력 느끼고
    잘 지냅니다
    싸잡지마세요

  • 33. 그동료에게
    '22.8.14 8:13 A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그러게 니 와이프도 옆집남자에겐 새로울거야

  • 34. 저희집
    '22.8.14 8:22 AM (182.219.xxx.35)

    물건은 특상품인데 작동을 안해서
    제가 아까우니 고쳐서 좀 쓰자고 했더니 고쳐서 다른데
    쓰면 어쩔거냐고해서 그냥 냅두라고 했네요.
    이인간도 설마 마누라성 발기부전?인가싶다가도
    워낙 에너지없는 집돌이라...

  • 35. 현실..
    '22.8.14 8:56 AM (211.36.xxx.117)

    슬프지만 눈감고 다른남자 상상하며 하는 여자도 많을껄요?
    남자들은 밖에서 행동을 많이 할 뿐이지..

  • 36. ..
    '22.8.14 9:09 AM (116.39.xxx.162)

    모르긴 다 알죠.
    사회생활 우리도 하고 있어요.

  • 37. ..
    '22.8.14 9:30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고쳐쓰자니 다른데 쓰면 어쩔거냐니 미췬. 그냥 님이 아예 새로운 물건 들이세요

  • 38. 세상에
    '22.8.14 10:08 AM (175.208.xxx.235)

    원래 세상에 미친놈들은 많아요.
    자랑하고 떠벌리기까지? ㅋ~
    왜 달고 다니냐?

  • 39. ..
    '22.8.14 10:27 AM (58.235.xxx.36)

    요즘19이야기 많이하네
    사실 여기는 거의 관심없는데
    방송작가인듯

  • 40. .....
    '22.8.14 10:36 AM (125.240.xxx.160)

    남자들도 지들끼리 와이프한테 꽈리고추..미더덕..소추..토끼등등 이런 류의 단어를 써가면서 씹나요?
    사실 여자쪽이 남편하고 잠자리하기 싫다는 사람들이 더 많던데요 싫어서 피해다니고 핑계대고..
    남자들도 됐다 너까짓거하고는 안해~밖에 예쁜여자 널렸어 이런 마음이 들겠죠?

  • 41. 오래된 미더덕
    '22.8.14 10:46 AM (106.101.xxx.227)

    표현 너무 웃겨요

  • 42. 00
    '22.8.14 11:03 AM (1.232.xxx.65)

    댓글에 전문가 가지심볼은 뭔가요?ㅎㅎ
    호빠가신건가요?
    아님 여성전용마사지?
    아님 성전문가?
    궁금.

  • 43. ㅇㅇ
    '22.8.14 11:19 AM (117.111.xxx.251)

    여자도 배나오고 냄새나는 남편보면
    흥분될까요?
    별...어휴...저 말한사람
    거울이나 보라고 하세요

  • 44.
    '22.8.14 12:52 PM (59.16.xxx.46)

    그렇다네요
    어리고예쁠수록 새로운 사람일수록
    그 성욕이 는다는데
    그래서 유흥중독 많구요
    영계?라고 표현하고요
    참 더럽게들 놉니다

  • 45. ㅎㅎㅎ
    '22.8.14 1:39 PM (125.189.xxx.41)

    배잡네요..
    저도 나이 육십줄 다되가는데
    그까이꺼 한답니다..
    하든지 말든지
    시큰둥...

  • 46. ㅇㅇㅇ
    '22.8.14 3:08 PM (182.216.xxx.245)

    근데 제가 현재 컴터하면서 놋북에 비친 내 모습 보니 진짜 너무너무 매력없이 못생겨보여요 집에서 아무렇게나호 하고 있고 머리도 떡져있고.남편도 그렇게 있고 우리애도 그렇게 있고..일요일 오후 집 풍경에 정말 다들 무매력으로 하고 있구나 싶더란.

  • 47. ....
    '22.8.14 5:06 PM (122.32.xxx.87)

    와이프는 뭐 좋아서 할거라 생각하나? ㅋㅋㅋ
    배나온 아저씨 뭐가 좋을까ㅋㅋㅋㅋ

  • 48. 전철안
    '22.8.14 5:47 PM (175.223.xxx.91)

    댓글들이 너무 웃겨서 ㅋㅋㅋ
    개콘이 성공 못하는게 아줌마들이 더 웃기니

  • 49. ...
    '22.8.14 6:09 PM (180.69.xxx.74)

    바람둥이들 핑계죠

  • 50. 진리는
    '22.8.14 6:11 PM (125.189.xxx.187)

    아무리 비싸고 좋은 명차라도
    운전기사를 잘못 만나면
    고물상 리어커보다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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