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산상속문제 2

법무사 조회수 : 3,096
작성일 : 2022-08-13 10:42:16
며칠 전 이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이제서야 읽어요.
원글님 비롯해 다른 분들도 꼭 참고하시라고요.
평소 글을 잘 안쓰는데 꼭 참고하라고 씁니다.

부모님 중 홀로 된 분에게 집과 기타 자산이 남겨져서
이걸 모두 홀로 된 분에게 넘기냐 법정 상속으로 나누나 논쟁이 있었죠?
이런 일이 참 많습니다.
제 주위에 경우를 예를 듭니다.

평소 자식들에게 공평하게 대한 분이셨다면 몰아드려도 되겠지만요,

요즘은 법정상속분으로 나눕니다.
구청에서도 권하는 게 
어르신에게 몰아드리면<주택>
취득세 내고,
그 분조차 돌아가시면 또 자식들이 상속받아 취득세를 내므로
나라 좋은 일만 시킵니다.세금 두 번 낸다는 거죠.
그러니 사시는 집에 계속 사시고 
자식들만 상속으로 법정상속분 지키는 겁니다.
그 집이 너무 커서,자식들이 집이 2채 이상 있어서
이러면 팔아서 현금청산을 하던 그건 알아서 하시구요.

평소 편애가 좀 심하셨고 그것을 느낀 자식이라면
몰아드리지 말고 법정상속분 지키세요.
몰아드리면
결국 편애하는 자식에게 그 집 넘어갑니다.
유류분 이런 거 나중에 반도 못 받고,
공증이니 나누어 준다니 이런 거 절대로 믿지 마세요.
나라에서 정해 주는 법정 상속분을 본인이 못 지키면
방법은 없습니다,.!!!!!!!!!!!!!!!!!!!!!!!!!!!!!!!!!!!!!

돈에 눈이 멀었니 뭐니 욕 감수하세요.
재산 못 받아 홧병나느니 욕 그까짓꺼.
보통 이건 어머님만 살아계실 때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아버님만 살아계시면
꽃뱀같은 할머니 달라붙어서
안놔줍니다.예는 안 들어도 알겠죠?
80넘은 할아버지도 다 재혼합니다.주변에서 가만 안 두죠!!!!!!!!!!!!!!!!!!!!!!!!!!!!!!!!!!.집 있고 연금나오면.

연금받는 부모님이라면 더욱 골치아픕니다.
큰소리치고 고집쎄고 그걸로 자식들을 마음대로 하려고 합니다.
재산이 그거 뿐이라 그걸 처분해 노후병원비한다면야 그럴 수도 있겠지만
연금나오면 그 걸로 노후 병원비 됩니다.
연금으로 병원비와 생활비로 쓰시는데
남은 재산은 법정상속분으로 나누세요.

80넘으시면 아니,70대 후반이라도 치매가 옵니다.반드시.
꽃뱀이든 나쁜 자식의 말에 넘어갑니다.달리 치매가 아니예요.
60대 70대 초반의 부모님이 아닙니다.

우애는 부모가 만들어주는 겁니다.
형제들 중 이런 사람 있습니다.
난 관심없으니 부모님 마음대로 하세요.
한마디로 싸움 더 불붙입니다.

기존의 차별이 있어왔던 가정에선
반드시 법정상속분 지키세요.
이미 차별받아왔던 것에 대한 보상이라 여기세요<사실 벌써 다 받아간 자식들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몰아드리자 하는 자식은
자기한테 올 걸 알고 하는 자식이거나<특별한 자식>
많이 받아갔는 자식이고
홀로 된 분에게 지금이라도 잘 보이기 위해서임을 기억하세요.

부모님이 편애한 자식에게 상속을 하고 싶어하다면,
그리고 다른 형제들이 거기 동의해서 몰아드리자 한다면
본인 상속분은 반 드 시 !!!!!!!!!!!!!!!!!!!!!지키고
몰아드리자 하는 형제들은 자기꺼 받아서 그 형제에게 주면 됩니다.
자기가 관심없어한다고 
타형제를 협박?하는 경우 많습니다만 참~

부모님 재산인데 부모님 마음대로 한다?
법에선 그렇게 안 봅니다.
그 재산을 그렇게 형성하는데 
자식들이 기여했다는 겁니다!!!!!!!!!!!!!!!!!!!!!!!





 
IP : 222.104.xxx.24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2.8.13 10:54 AM (27.167.xxx.53)

    자식들이 뭔기여? ?

  • 2. ddd
    '22.8.13 11:06 AM (112.147.xxx.133)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상담드리고 싶은데
    연락 가능하실까요?
    sandrapuma@naver.com입니다

  • 3. ㅇㅇ
    '22.8.13 11:06 AM (14.52.xxx.53)

    자식들이 먼 기여?

  • 4. 저는 자식이라고
    '22.8.13 11:14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기여한건 없네요

  • 5. ..,.
    '22.8.13 11:25 A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놀고 잡빠짐~~
    부모돌아가시기
    전까지 재산 절대주지말기

  • 6. 지금
    '22.8.13 11:43 AM (218.37.xxx.36) - 삭제된댓글

    상속얘기하는데 윗님은 웬 엉뚱한 소리?

  • 7. ...
    '22.8.13 11:44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홀로 남겨지더라도 최대한 가질 수 있는 재산은 꼭 쥐고 계세요
    괜히 자녀에게 미리 다 넘겨주지 마시구요
    친자식이 누리는건 그나마 덜 억울하기라도 하죠

    자식 보고 재산 미리 줘봤자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 8. ...
    '22.8.13 11:46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홀로 남겨지더라도 최대한 가질 수 있는 재산은 꼭 쥐고 계세요
    괜히 자녀에게 미리 다 넘겨주지 마시구요
    친자식이 누리는건 그나마 덜 억울하기라도 하죠

    자식 보고 재산 미리 줘봤자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댓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 9. ...
    '22.8.13 11:47 A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홀로 남겨지더라도 최대한 가질 수 있는 법적 지분 재산은 꼭 쥐고 계세요
    괜히 자녀에게 배우자 지분 포기하고 미리 다 넘겨주지 마시구요
    친자식이 누리는건 그나마 덜 억울하기라도 하죠

    자식 보고 재산 미리 줘봤자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댓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 10. 구구절절옳은말씀
    '22.8.13 11:53 AM (223.38.xxx.129)

    가정에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깔끔하게 법정상속분대로 하시면됩니다. 너무나도 단란한 가정이면 가족이 협의하시고, 또 부모나 자녀나이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지만 일반가정은 상속분대로 나누세요

  • 11. 유산의 정석
    '22.8.13 1:22 PM (168.126.xxx.50)

    현실적이며 법적으로 맞는 말씀이네요
    법적으로 상속받고
    주고 싶은 사람은 자기 몫 주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해야 관계가 오래갑니다

    상속이야기하는데
    엉뚱한 말 하는 사람 많네요

  • 12. ...
    '22.8.13 1:29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홀로 남겨지더라도 최대한 가질 수 있는 법적 지분 재산은 꼭 쥐고 계세요
    괜히 자녀에게 배우자 지분 포기하고 미리 다 넘겨주지 마시구요
    친자식이 누리는건 그나마 덜 억울하기라도 하죠

    자식 보고 재산 미리 줘봤자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댓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 13. 상속 지분 확보
    '22.8.13 1:31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배우자 사망시 최대한 가질 수 있는 법적 상속 지분 재산은 꼭 갖고 계세요 (배우잔 1.5 자녀 1)
    괜히 자녀에게 배우자 지분 포기하고 미리 다 넘겨주지 마시구요
    친자식이 누리는건 그나마 덜 억울하기라도 하죠

    자식 보고 상속 지분 양보해줘서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댓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 14. 상속 지분 유지
    '22.8.13 1:33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배우자 사망시 최대한 가질 수 있는 법적 상속 지분 재산은 꼭 갖고 계세요 (배우자 1.5 자녀 1)
    괜히 자녀에게 배우자 지분 포기하고 미리 넘겨주지 마시구요
    친자식이 누리는건 그나마 덜 억울하기라도 하죠

    자식 보고 상속 지분 양보해줘서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댓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 15. 상속 지분 유지
    '22.8.13 1:49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하시고 가능하면 넘겨주지 마세요
    배우자 사망시 최대한 가질 수 있는 법적 상속 지분 재산은 꼭 갖고 계세요 (배우자 1.5 자녀 1)
    괜히 자녀에게 배우자 지분 포기하고 미리 넘겨주지 마시구요
    친자식이 누리는건 그나마 덜 억울하기라도 하죠

    자식 보고 상속 지분 넘겨줘서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댓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말년에 자기 앞으로 재산 확보해야 좋다는건 말해 뭐하겠어요 (현실이 안 따르면 할 수 없지만요)
    안 그럼 82에 올라온 며느리 글처럼 언제 죽나 빨리 죽어야 간병비 안 드는데 하는
    산송장 취급 받잖아요
    산송장이 오래 버텨 간병비 많이 나올까 그리 걱정이면 병원 한번 가서 체크하는 성의라도 있던가...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여기 게시판에 그런 글 올릴 성의는 있고...

  • 16. 상속 지분 유지
    '22.8.13 1:54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하시고 가능하면 넘겨주지 마세요
    배우자 사망시 최대한 가질 수 있는 법적 상속 지분 재산은 꼭 갖고 계세요 (배우자 1.5 자녀 1)

    자식 보고 상속 지분 넘겨줘서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댓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말년에 자기 앞으로 재산 확보해야 좋다는건 말해 뭐하겠어요 (현실이 안 따르면 할 수 없지만요)
    안 그럼 82에 올라온 며느리 글처럼 언제 죽나 빨리 죽어야 간병비 안 드는데 하는
    산송장 취급 받잖아요
    산송장이 오래 버텨 간병비 많이 나올까 그리 걱정이면 병원 한번 가서 체크하는 성의라도 있던가...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여기 게시판에 산송장 운운하며 그런 글 올릴 성의는 있고...

  • 17. 상속 지분 유지
    '22.8.13 1:59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하시고 가능하면 넘겨주지 마세요
    배우자 사망시 최대한 가질 수 있는 법적 상속 지분 재산은 꼭 갖고 계세요 (배우자 1.5 자녀 1)

    자식 보고 상속 지분 넘겨줘서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댓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말년에 자기 앞으로 재산 확보해야 좋다는건 말해 뭐하겠어요 (현실이 안 따르면 할 수 없지만요)
    안 그럼 82에 올라온 시어머니를 산송장 취급하는 며느리 글처럼 시어머니 빨리 안 죽을까 걱정이잖아요
    산송장이 오래 버텨 간병비 많이 나올까 그리 걱정이면 병원 한번 가서 체크하는 성의라도 있던가...ㅠ

  • 18. 상속 지분 유지
    '22.8.13 2:10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하시고 가능하면 넘겨주지 마세요

    지분 받아서 편애하는 자식(주로 아들)한테 넘겨주는 경우도 있잖아요
    자식 보고 상속 지분 넘겨줘서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댓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말년에 자기 앞으로 재산 확보해야 좋다는건 말해 뭐하겠어요 (현실이 안 따르면 할 수 없지만요)
    안 그럼 82에 올라온 시어머니를 산송장 취급하는 며느리 글처럼 시어머니 빨리 안 죽을까 걱정이잖아요
    산송장이 오래 버텨 간병비 많이 나올까 그리 걱정이면 병원 한번 가서 체크하는 성의라도 있던가...ㅠ

  • 19. 상속 지분 유지
    '22.8.13 2:28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하시고 가능하면 자식에게 넘겨주지 마세요

    지분 받아서 편애하는 자식(주로 아들)한테 넘겨주는 경우도 있잖아요
    자식 보고 상속 지분 넘겨줘서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말년에 자기 앞으로 재산 확보해야 좋다는건 말해 뭐하겠어요 (현실이 안 따르면 할 수 없지만요)
    안 그럼 82에 올라온 시어머니를 산송장 취급하는 며느리 글처럼 시어머니 빨리 안 죽을까 걱정이잖아요
    산송장이 오래 버텨 간병비 많이 나올까 82 게시판에 글 쓸 정도로 그리 걱정이면
    병원 한번 가서 직접 체크하는 성의라도 있던가...ㅠ

  • 20. 상속 지분 유지
    '22.8.13 2:33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하시고 가능하면 자식에게 넘겨주지 마세요

    지분 받아서 편애하는 자식(주로 아들)한테 넘겨주는 경우도 있잖아요
    자식 보고 상속 지분 넘겨줘서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말년에 자기 앞으로 재산 확보해야 좋다는건 말해 뭐하겠어요 (현실이 안 따르면 할 수 없지만요)
    안 그럼 82에 올라온 시어머니를 산송장 취급하는 며느리 글처럼 시어머니 빨리 안 죽을까 걱정이잖아요
    산송장이 오래 버텨 간병비 많이 나올까 82 게시판에 글 쓸 정도로 그리 걱정이면
    언제 죽을까 여기서 물을게 아니라, 병원 한번 가서 직접 체크하는 성의라도 있던가...ㅠ

  • 21. 상속 지분 유지
    '22.8.13 2:41 PM (114.206.xxx.196) - 삭제된댓글

    하시고 가능하면 자식에게 넘겨주지 마세요

    지분 받아서 편애하는 자식(주로 아들)한테 넘겨주는 경우도 있잖아요
    자식 보고 상속 지분 넘겨줘서
    시부모 재산 받고 먹튀하겠다 아들한테 준건데 뭐가 고맙냐하는 (82 글들 출현)
    그런 부류 며느리들은 혜택 받으면 안 되겠죠
    말년에 자기 앞으로 재산 확보해야 좋다는건 말해 뭐하겠어요 (현실이 안 따르면 할 수 없지만요)
    안 그럼 82에 올라온 시어머니를 산송장 취급하는 며느리 글처럼 시어머니 빨리 안 죽을까 걱정하잖아요
    산송장이 오래 버텨 간병비 많이 나올까 82 게시판에 글 쓸 정도로 그리 걱정이면
    언제 죽을까 여기서 물을게 아니라, 병원 한번 가서 직접 체크하는 성의라도 있던가...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150 윤석열 분노 19 ... 2022/08/11 7,224
1365149 43세인데. 인생 2막 다시 시작할 수 있죠? 13 자존감 바닥.. 2022/08/11 6,238
1365148 이 남자 호감없는 거죠? 24 흥이 2022/08/11 6,006
1365147 아이폰 진동광고 저만 두리번거리나요. 5 ... 2022/08/11 1,837
1365146 담주에 또 비 많이 온대요 ㅠ 5 ㅁㅁ 2022/08/11 5,827
1365145 갤럭시 탭 가로보기 방법은? 1 !*****.. 2022/08/11 547
1365144 뒤늦게 핑크 플로이드에 꽂혔어요 5 데이비드 길.. 2022/08/11 1,166
1365143 예전에 살았던 집을 돌아보다 4 그렇구나 2022/08/11 3,095
1365142 성인 연습용 바이올린 추천부탁드립니다 2 바이올린 2022/08/11 949
1365141 굥 지지율 19프로 진입 23 텐프로 2022/08/11 4,894
1365140 문명의 붕괴/재레드 다이아몬드 온라인(카톡)으로 함께읽기 어떠신.. 2 MandY 2022/08/11 830
1365139 코로나 격리해제날 보건소에서 연락오나요? 11 코로나 2022/08/11 1,952
1365138 우체국 12일 16일 우편물 접수도 안되는건가요? 4 궁금하다 2022/08/11 1,079
1365137 우리남편 출장돌아오는날 12 2022/08/11 4,438
1365136 돈 잃어버린 경험 8 디링 2022/08/11 3,221
1365135 코로나 오늘 격리해제인데, 아이들이랑 대면해도될까요? 4 .. 2022/08/11 1,172
1365134 "길 막지 마세요!" 수해현장 자원봉사 갔다.. 19 .. 2022/08/11 6,198
1365133 핸드폰 갤러리에 저장된사진 외장하드로 2 ㅇㅇ 2022/08/11 1,401
1365132 초4..꿈의학교 vs 한국사 수업 어느걸 할까요? 2 .. 2022/08/11 967
1365131 기승전2찍이니 2찍으로 갈라치기 하라는 지시를 받고 일하는 중인.. 39 ... 2022/08/11 1,389
1365130 5개 월만에 돌아왔습니다 3 종달새 2022/08/11 2,401
1365129 마인드따라 돈 씀씀이가 달라지네요 2 ㅇㅇ 2022/08/11 3,769
1365128 잠실운동장 쪽 사시는 분들 어떡하고 계세요? 4 우와 2022/08/11 2,782
1365127 가족요양 궁금한게있는데요.. 11 아프지마 2022/08/11 2,664
1365126 펌 유부님들 와이프를 안아줄때 와이프가 꼭하는 말 있습니까? 4 .. 2022/08/11 4,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