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에 칼이 있다는 말 굉장히 부정적인 말이죠?

.................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22-08-13 09:19:10
모 유튜브를 봤는데 최근에 여자친구와 헤어진 남자인데

평소에 여자친구한테 말에 칼이 있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고 합니다..

말에 칼이 있다는 말이 정확히 무슨뜻인가요? 부정적인 말 같은데
IP : 121.133.xxx.17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에게
    '22.8.13 9:21 AM (58.148.xxx.110)

    상처주는 말을 잘한다정도 아닐까요?

  • 2. 아프게
    '22.8.13 9:21 AM (123.199.xxx.114)

    한다는 뜻이죠.
    인간은 말로 망하는듯요

  • 3. ..
    '22.8.13 9:22 AM (59.14.xxx.232)

    상대를 모욕한다는거죠.

  • 4. ㅇㅇ
    '22.8.13 9:26 AM (118.37.xxx.7)

    그가 말을 한다 = 칼을 휘두른다 = (내가)상처받는다

  • 5. ....
    '22.8.13 9:27 AM (59.15.xxx.16)

    많이 쓰는 표현인데.. 모를수가?

  • 6. 은이맘
    '22.8.13 9:28 AM (1.228.xxx.127)

    상처준다는 말이죠...우리나라 속담에 '혀 아래 칼 들었다?' 이런 속담 있거든요. 말조심 하라는 속담인데요...사실 우리도 말로 상처줄 때 이런 일 하고 있는 셈이거든요

  • 7. ㅇㅇ
    '22.8.13 9:30 AM (122.35.xxx.2) - 삭제된댓글

    악플로도 사람 죽이는데
    상처주는 말을 많이하는 사람이면
    헤어지는게 낫죠.

  • 8. 남자가
    '22.8.13 9:31 AM (125.132.xxx.178)

    남자가 평소 배려없고 생각없이 말를 막 던지는 스타일이었니 보네요. 아마 그 남자 본인은 자기가 가식없고 있는 사실만 말한다 착각하고 있을 확률 100퍼구요

  • 9.
    '22.8.13 9:36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아주 심하게 상처주는 말

  • 10. ㅇㅇ
    '22.8.13 10:14 AM (118.235.xxx.250)

    이런 숙어를 모르는게 신기하네요.애들은 그럴 수 있다지만. 태어나서 많이 못들었을테니..


    말에 뼈가 있다.말에 칼이 있다 다 문장안에서 추측가능한 숙어인데..

  • 11. ----
    '22.8.13 1:42 PM (121.133.xxx.174)

    원글님 나이가..
    말에 뼈가 있다는 들어보셨죠? 뼈보다 더한 칼이 ..그것도 날카롭고 베이면 큰 상처를 입거나 치명적인..
    결국 그런 사람이랑 대화하면 마음에 상처입는거죠. 엄청.

  • 12. ...
    '24.8.1 5:23 AM (58.29.xxx.31)

    그가 말을 한다 = 칼을 휘두른다 = (내가)상처받는다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42 부산시민이 보는 한동훈 실제 모습 85 부산 2026/04/15 10,221
1805441 오늘 버스 하차시 문끼임 사고 그 후.... 13 Nope 2026/04/15 4,246
1805440 술좋아하신 분들, 위고비나 마운자로. 3 u... 2026/04/15 1,375
1805439 광장시장 맛집 알려주세요 15 나들이 2026/04/15 1,354
1805438 김어준에게 영향력이란? 8 ㄱㄴ 2026/04/15 1,187
1805437 남녀의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33 ... 2026/04/15 4,175
1805436 금양주식 가지고 계신분.. 7 .. 2026/04/15 3,274
1805435 메릴스트립 멋있어요 9 joy 2026/04/15 2,484
1805434 "이마트, 6개월 '쪼개 기 고용'으로 실업급여 악용&.. 12 ... 2026/04/15 2,671
1805433 어쩌다 고양이 키우게됬는데 그러다 강아지를 보니 6 2026/04/15 2,142
1805432 백수 때 진라면 매운맛에 총각김치를 얼마나 맛있게 먹었었는지 4 ㅜㅜ 2026/04/15 2,369
1805431 휴지 뭉텅이 넣어 인천공항 화장실 변기 막히게 한 노동자 송치 3 ㅇㅇ 2026/04/15 4,538
1805430 강남에서 판교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46 웃겨 2026/04/15 15,432
1805429 "리호남에 돈 줬다" 쌍방울 측 주장에 &qu.. 11 정치검찰아웃.. 2026/04/15 1,952
1805428 매입임대는 들어가기 쉽나요? 1 1111 2026/04/15 728
1805427 기름값 너무 부담되네요..전기차살껄ㅠㅠ 6 ... 2026/04/15 3,676
1805426 실업급여에 대해 여쭙니다. 3 ... 2026/04/15 1,182
1805425 씁쓸한 복수 5 어이없어 2026/04/15 2,408
1805424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사를 개인이 비용 내고 할 때 6 국가 암검사.. 2026/04/15 1,836
1805423 6년전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김동희군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ㅇㅇ 2026/04/15 1,307
1805422 대학 이런 경우도 있던데 20 ㅓㅗㅗㅎ 2026/04/15 4,347
1805421 한동훈 근황 jpg 32 아이고 2026/04/15 4,213
1805420 자식이 잘된 상사는 17 ㅎㅎㅎ 2026/04/15 5,446
1805419 당분간 조국은 SNS 끊어야겠네요 37 에혀 2026/04/15 4,800
1805418 내새끼의 연애 보세요? 9 ㅇㅇ 2026/04/15 2,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