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쪽이 보다가 욕 발사되네요

... 조회수 : 14,335
작성일 : 2022-08-12 20:53:56
뭔가 엄마한테 쌓인게 있는 모양인데
육아 도와주시는 엄마에게 왜 저렇게
싸가지없게 구는거죠?
도우미 갑질도 저렇진 않겠네요
다들 보고 계신가요?
IP : 221.150.xxx.12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2.8.12 8:59 PM (39.113.xxx.159)

    보다가 스트레스. . 딸이 너무하네요.
    중간부터 봤는데, 딸은 직업이 뭔가요?
    무슨일하는데 집안일을 안하나요?

  • 2. ..
    '22.8.12 9:00 PM (219.254.xxx.117)

    늙은엄마가 저리 일을 많이 하는데도..하~~
    손가락 까딱 안하네요.

  • 3. ㅇㅇ
    '22.8.12 9:14 PM (112.161.xxx.183)

    앞부분 못보고 고기구워주고 통장주는것만 봤네요

  • 4. .....
    '22.8.12 9:17 PM (23.106.xxx.14)

    저렇게 하구서 인터넷 게시판에 와서는 육아 힘들다 가사일 못하겠다.. 이러는거죠.

  • 5. ..
    '22.8.12 9:22 PM (112.159.xxx.182)

    결혼은 왜하고 애는 셋이나 왜 낳았는지 ㅉ

  • 6. ...
    '22.8.12 9:28 PM (112.147.xxx.62)

    기사부터 나왔던데 그건가봐요
    내가 니 종이냐하던거

    딸은 못되먹었다치고
    엄마는 저런대우받으면서
    딸 애를 왜 봐주는거예요?

  • 7. 진짜
    '22.8.12 10:05 PM (210.117.xxx.5) - 삭제된댓글

    못되먹었네요.

  • 8.
    '22.8.12 10:18 PM (210.117.xxx.5)

    오빠와의 차별이 있었나보네요.

  • 9. 저도
    '22.8.12 10:29 PM (211.204.xxx.183) - 삭제된댓글

    딸인 엄마가 뭔가 맺힌게 있나 끝까지 봤는데 차별대우. 본인은 나름 상처일지 모르는데 그렇다고 늙은 친정엄마를 저렇게 부려먹나요. 참 부모가 뭔지 평생 자식한테 미안해해야하고...친정엄마가 밉긴하고 도움은 받고 싶고, 이기적이에요. 애정결핍인지 애는 셋이나 낳고.

    성인이면 본인이 상담을 받는 정신과를 다니든 해결을 해야죠. 저도 남자형제와 차별, 어린시절 방치하다시피 자란것등 친정부모에게 받은 상처로 몇년 의절하고 상담받고 약먹고 이제 나를 위해 그들을 용서하고 다시 연락하고 있어요.

  • 10. 차별
    '22.8.12 10:34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

    싸가지 없는 인간이 차별 운운 해봤자..

  • 11.
    '22.8.12 10:43 PM (125.186.xxx.140)

    저도 보고 싸가지없던데요.
    용돈도 한푼 안주고 엄마를 부려먹다못해 식모보다 더한 취급을
    애가 하나도 아니고 셋.

  • 12. 식모중단
    '22.8.13 9:37 AM (223.39.xxx.144)

    나와요..죽이되든 밥이되든..

  • 13. 11
    '22.8.13 5:59 P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

    애를 셋 낳고서는 성공을 하겠다고 하는 딸.
    할머니는 딸의 성공을 위해 희생하는거라고 하고.

    무슨 대단한 성공을 하겠다고 그러는지...

  • 14. ,,,,,
    '22.8.13 6:18 PM (223.39.xxx.142) - 삭제된댓글

    저런 인간들 절대 성공하면 안되요,,갑질 오지죠

  • 15. 나쁜년
    '22.8.13 7:33 PM (115.23.xxx.134)

    지엄마 식모로 부려먹는중이네요.
    뭔 대단한일 한다고.
    지새끼 지가 키워야지

  • 16.
    '22.8.13 7:39 PM (211.44.xxx.155) - 삭제된댓글

    팔이피플 홍보하러 애로부부니 여기저기나오는거 ᆢ
    일부러 실제보다 과장해서 찍었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4448 프뢰벨 은물, 몬테소리 이런거 해줬던아이들 뭔가다르던가요? 38 ㅡㅡ 2022/08/12 6,995
1364447 폐경기에 이런 증상 있으신 분 있나요 6 힘드러 2022/08/12 4,390
1364446 부부사이 아무리 나빠도 자식한테 배우자 욕 하지말아야 해요 4 이기적 2022/08/12 5,005
1364445 빅마우스 보는 분은 안 계세요?(스포?) 23 스포? 2022/08/12 5,046
1364444 락스 페인트붓으로 욕실청소하는거 좋네요 9 바닐라향 2022/08/12 5,341
1364443 다큐 좋아하는 분~ 요즘 뭐 보시나요 10 .. 2022/08/12 2,209
1364442 물에 잠긴 서울에 대해서 하네요 2 시사직격 2022/08/12 2,540
1364441 오은영 육아회화 8 ., 2022/08/12 4,470
1364440 특이한 미용실에 다녀왔어요 9 ㅇㅇ 2022/08/12 5,160
1364439 긍정적인 마인드는 어떻게 가질 수 있나요? 8 .. 2022/08/12 2,488
1364438 미드는 보다말면 더이상 끝까지 보질 못하네요~~ 4 .. 2022/08/12 1,746
1364437 매트리스 커버 궁금합니다 7 2022/08/12 1,237
1364436 요즘 가수들 표절시비 보니까 신해철씨가 더 그립네요. 7 ㅂㄴㅇㄱ 2022/08/12 2,748
1364435 동네 빵집 꽈배기 3 ㅇㅇ 2022/08/12 3,506
1364434 코로나 12일 지났는데 같은 방 써도 되나요? 1 토티 2022/08/12 947
1364433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무정부시대 오쿠아맨 4 같이봅시다 2022/08/12 1,439
1364432 지금 궁금한이야기Y 싱크홀 너무 무섭네요 3 .... 2022/08/12 4,629
1364431 강남이 왜 강남이냐면요 33 ㅇㅇㅇ 2022/08/12 16,644
1364430 곰팡이제거 전문업체 맡겨보신분? 3 한자 2022/08/12 1,215
1364429 송도 34평이 6억대에 팔렸다…넉달만에 반값 쇼크 32 .. 2022/08/12 18,012
1364428 연락을 의도적으로 씹는건 무슨 이유 일까요? 13 2022/08/12 3,927
1364427 궁금한이야기Y 보시나요? 17 ㅇㅇ 2022/08/12 6,219
1364426 원서 번역본에 대해 5 공부 2022/08/12 950
1364425 한달안된 알바 그만두라고 하면 11 2022/08/12 5,016
1364424 베이킹 소다 세탁 3 2022/08/12 2,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