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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업무질문을 제대로 못할때

소나기 조회수 : 931
작성일 : 2022-08-12 15:33:12

직속상사가 업무 질문을 제대로 못하세요.


예를들어 어느품목이  불량이 생겨서 추가로 거래처에 보내야한다고 말하면 되는걸


추가로 거래처에 보내야한다고 말만하고,

제가 이유를 물어보면,  얼버무리다가

불량이 생겼다고 하고,

제가 그럼 불량품을 다시 회수하자고 하면,

그제서야 다시 거래처에 전화해서  불량품이 몇개인지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답답해서  언성도 높아지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앞으로는  이메일로만 업무를 주고받으려고 하는데,

우회적으로 부장님께 어떻게 이메일로 업무에 대해 말하라고 할까요?

IP : 124.48.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2 3:35 PM (220.116.xxx.18)

    업무메일에 참조에 부장 넣으면 되면 간단하죠

  • 2. 제가
    '22.8.12 3:36 PM (39.7.xxx.99) - 삭제된댓글

    한때 나의 총명을 믿고, 늙고 열정은 다 휘발되어 뒷방 늙은이같은 팀장에게 대들고, 따지고, 되묻고, 뒷담화했어요.
    자타 생산성 0 인간이었어요.

    그러지 말아요. 좋은모습이 아니라는거 알게 되었고 그런 인간 너무 많아요.

  • 3. 그냥
    '22.8.12 3:37 PM (39.7.xxx.99) - 삭제된댓글

    정중하게 되묻고 되묻고.. 그러면서 테크닉이 느는거죠.

  • 4. ...
    '22.8.12 3:53 PM (112.220.xxx.98)

    직장다닌지 얼마 안된거에요?
    오래 다녔으면 상사스타일 대충 알테고
    저렇게 지시내리면
    직접 거래처 전화해서
    확인하고 부장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상사가 답답해도
    언성높이며 얘기한다??
    저 20년 넘게 사회생활하지만 엄두도 못낼 행동이네요

  • 5. ..
    '22.8.12 4:21 PM (180.16.xxx.5) - 삭제된댓글

    상사를 채워주고 무한 신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리는…

  • 6. 상사가
    '22.8.12 10:00 PM (39.122.xxx.125) - 삭제된댓글

    아무리 멍해 보여도 그냥 그 자리에 앉아있는게 아녀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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