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꾸다 소름돋으며 깼는데 괜찮은건가요

조회수 : 1,187
작성일 : 2022-08-12 14:20:31
막상 내용은 별로 무섭진 않아요.
길을 걸으면서 지인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가는 길에
같은 방향으로 사람들이 띄엄 띄엄 가고 있었고요.
걷다보니 나 혼자고 앞에 그 지인이 가길래 쫓아가서
나 혼자 걷고 있었다,하면서 뭘 물어봤더니 그 지인이
그런거 같다고 대답했어요.
근데 그 의미가 제가 정신병에 걸렸다는 뜻이었거든요.
그 때 등에 소름이 돋으며 잠에서 깼어요.
그 뒤로 눈을 감으면 이상한 장면들이 자꾸 왔다갔다해서
무교지만 기도하다가 잠들었네요.
그 날 에릭 요한슨이라고 초현실주의 사진작가 전시회 갔다 왔고
미녹시딜계열 탈모약을 먹고 있는데 거기 부작용 중 악몽이라는 글
봤었고 기묘한이야기4 보는 중이라 셋이 짬뽕된건지…
이렇게 소름 돋으며 깬 적은 첨이라 무서웠네요 ㅠㅠㅠㅠ
IP : 39.7.xxx.1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umoubliepas
    '22.8.12 2:25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

    이글 읽는데 글아래 광고물품이
    지퍼 입 열린 하늘색 괴물 얼굴..
    필통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5190 나는 솔로 광수요 14 ㅇㅇ 2022/08/15 5,837
1365189 코로나 걸린 남편에게 화내고 있는 나 ㅠㅠ 16 .. 2022/08/15 3,608
1365188 교수 교사를 많이 상대하는 직업인데 100 ㅏㅏㅏ 2022/08/15 30,257
1365187 윤 긍정 30.4% 부정 67.2% 16 ㅇㅇ 2022/08/15 2,993
1365186 하루 감정의 기복이 넘 심해요 10 저쪽세상 2022/08/15 2,137
1365185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었는데요 좋은 점이 7 ㅇㅇ 2022/08/15 2,598
1365184 대통부부요 7 ㅠㅠ 2022/08/15 2,297
1365183 혼자 있으면 자꾸 우는데 우울증일까요. 14 눈물 2022/08/15 5,897
1365182 고터 식당 추천 5 ㅇㅇ 2022/08/15 2,523
1365181 친한언니부부가 건물주에 곧 이전 선물고민되요 8 고민 2022/08/15 4,307
1365180 나경원 "민주당 성향 서너명이 욕설 시작".... 19 정신나갔음 2022/08/15 4,413
1365179 제일 좋았던 해외 여행지 딱 한군데만 뽑는다면 39 여행 2022/08/15 7,523
1365178 비비고 식품은 모두 짜네요 나쁜뜻아니고 개선좀 19 아 짜 2022/08/15 3,944
1365177 아들이 코로나에 걸렸어요ㅠ 4 .. 2022/08/15 3,642
1365176 5세 입학 졸속행정 추진은 안철수 정책이었네요. 7 스트레이트 2022/08/15 2,247
1365175 남편의 짜증 고치기 5 가까운 70.. 2022/08/15 4,368
1365174 류석춘, 이우연 - 위안부를 매춘부로 6 극우 2022/08/15 1,979
1365173 볼에 하트모양 기미 3 미녀 2022/08/15 2,097
1365172 예성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5 예성 2022/08/15 2,295
1365171 아파트 사는게 지겨워요 41 ... 2022/08/15 17,504
1365170 일제에 의해 끊어졌다 90년만에 복원된 종묘ㅡ창경궁길 다녀왔어요.. 17 종묘 2022/08/15 3,764
1365169 세상에나 진짜 이런 여자가 있다고요? 6 ㅡㅡ 2022/08/15 7,073
1365168 비는 안오는데, 허리며 어깨며 쑤시고 아파요. 6 저만 그런가.. 2022/08/15 1,469
1365167 여행 가기 전 짐 싸는게 제일 싫네요.. 21 .. 2022/08/15 5,754
1365166 웃겨서 눈물겹게 감사한 분 6 내가못살아ㅠ.. 2022/08/15 3,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