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사람이 살에 관해 뭐라고 할 때 대응법

... 조회수 : 2,498
작성일 : 2022-08-12 13:56:43
코로나 동안 살이 좀 쪘는데 저만 보면 아가씨때 생각하고는 살이 어떻고 얘기하는 사람 있어요 저도 저 알아서 뺄거고 주변서 그러면 더 하기 싫은데 혹시 또 뭐라고 하면 받아칠 말이 있을까요? 전 혼자 맘 상하고 상대방 멀리하는 스타일인데 좀 대응을 해보고 싶어요
IP : 223.62.xxx.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마디
    '22.8.12 2:00 PM (110.70.xxx.205)

    내 살은 내가 알아서할게

  • 2. 내 살
    '22.8.12 2:05 PM (211.206.xxx.231)

    불리는데 보태준 거 없죠?
    노 터치!

  • 3. 그래서요?
    '22.8.12 2:10 PM (211.250.xxx.112)

    그래서요?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신가요?
    ♥♥씨는 하루이틀 사이에 살빼는 비법을 아시나요? 아시면 좀 가르쳐주세요

  • 4. 카라멜
    '22.8.12 2:13 PM (125.176.xxx.46)

    어쩌라고 ? 이말이 젤 할말 없게 만들던데요

  • 5. ㅇㅇ
    '22.8.12 2:14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남 외모에 관심 많아요

  • 6. 무언
    '22.8.12 2:15 PM (59.20.xxx.207)

    보통 날씬한 분은 별말 없는데 저보다 더 뚱뚱한 사람들이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대꾸않고 위아래로 쳐다봐줍니다.
    그래도 너보다 날씬해, 이런 느낌이죠.

  • 7. 살빼는거보다
    '22.8.12 2:20 PM (221.154.xxx.34)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그 입 닥치는게 더 쉬울텐데
    왜 그걸 못하나 몰라.

  • 8. dlfjs
    '22.8.12 2:38 PM (180.69.xxx.74)

    내가 알아서 해
    듣기 불편해

  • 9. ㅇㅇ
    '22.8.12 3:16 PM (118.37.xxx.7)

    불편한 말을 남발하는 상대방을 비난하는 말은 마시고,
    내 감정을 직접적으로 명확하게 표현하세요.

    지금 나에게 살쪘다고 했어?
    나 그런말 아주 불쾌하고 듣기 싫어
    내가 알아서 할테니 다시는 그런말 하지 말아줘.

    눈 똑바로 쳐다보고 니가 얼마나 무례한지 똑똑히 알려주세요.

  • 10. ...
    '22.8.12 3:29 PM (112.161.xxx.234)

    정색하고 윗분 쓰신 대로말하시거나
    그래도 좀 유하게 하고 싶다면
    지금 나한테 외모 지적 하는 거야 자기가? ㅎㅎ
    (위아래로 지그시 훑는다 못생긴 부분은 2초 이상 바라본다)

  • 11. 수긍
    '22.8.12 4:19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어 살쪘네? 그러면
    어 그래 살이 쪘더라고. 하고 말아요

    어쩌라고...

  • 12. 바로
    '22.8.12 4:52 PM (106.102.xxx.210)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의 외모를 평가하는 걸로 되받아 치세요

  • 13. ..
    '22.8.12 5:29 PM (58.148.xxx.69)

    그러게 살좀 쪘네.
    근데 넌 왜인 얼굴이 늙었냐고
    요즘 많이 힘드랴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한마디 하세요.-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4292 우영우는 시즌제로.. 8 기러기토마토.. 2022/08/12 2,434
1364291 가을온건가요? 바람이 선선하니, 추석 선물 골라야할거같아서요... 18 ㅇㅇ 2022/08/12 3,381
1364290 행복은 인간관계...에서 21 2022/08/12 4,847
1364289 계곡살인 이은해 남편나가자마자 내연남과 ... 9 울화 2022/08/12 6,688
1364288 유아기에 애착관계형성이 안되어 그런 걸까요 8 보누스 2022/08/12 3,012
1364287 홍대미대는 (수시)내신 반영율이 낮은데 왜 공부를 잘해야 갈 수.. 15 미대헷갈려 2022/08/12 4,117
1364286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왜 인기가 많은가요? 41 ??? 2022/08/12 3,908
1364285 "길가 창문에서 우리의 죽음을 내려보지 마라".. 24 눈물 펑펑 .. 2022/08/12 5,637
1364284 손연재 웨딩 화보 공개했네요 37 .. 2022/08/12 22,486
1364283 꾸띄르 새치염색샴푸 써보신분 계세요? 1 ... 2022/08/12 1,023
1364282 공부가 싫다는 고1아들 7 엄마 2022/08/12 2,090
1364281 미국에서 사업을 할거라고.. 33 아는 언니가.. 2022/08/12 4,280
1364280 이거 신장이 약해서 생기는거죠? 4 신장 2022/08/12 3,713
1364279 민주당 전당대회 24 ... 2022/08/12 1,118
1364278 살면서 듣는 모든 오지랖 소리에 가장 효과 좋은 대답 1 ㅇㅇ 2022/08/12 2,127
1364277 분위기 미인 누구라 생각하시나요 23 ... 2022/08/12 7,506
1364276 주차시 전면의 열 차단방법요 10 자동차 2022/08/12 1,326
1364275 (우영우) 최변 뮬란 닮았어요 6 ㅡㅡㅡㅡ 2022/08/12 2,580
1364274 세종시 신경외과나 정형외과 추천 부탁합니다. 3 세종시 2022/08/12 875
1364273 요즘 예금 계약기간 몇 개월로 하세요? 5 이율 2022/08/12 1,604
1364272 사야할것이 많아서 오늘도 소중한 시간을 쇼핑에.. 1 .. 2022/08/12 1,372
1364271 미역국... 안 볶고 하는 레시피 있을까요..? 12 미역국 2022/08/12 4,365
1364270 요양병원 면회시 빵 두유 이런거 사가도 6 될까요? 2022/08/12 2,282
1364269 아크로비스타 입주민들 뿔났다 41 ㅇㅇ 2022/08/12 23,714
1364268 스텐팬 드디어 쓰는법을 찾았어요 14 오호 2022/08/12 4,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