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 집 인테리어 /2 이사.

... 조회수 : 1,743
작성일 : 2022-08-12 12:51:17

지금 살고있는 집 10년 거주했습니다.

지금 살고있는 집은 인프라가 너무 좋아서
살기는 편합니다.
아이 학교도 근처입니다.

근데 집이 10년차 정도 되니 인테리어를 새로 할지
아님 집 근처  걸어서 15분이내에
새아파트가 들어오는데 거기로 이사를 할지
고민이 됩니다.

1. 인테리어 비용 24평 (평당 100정도 해서 전체 리모델링)
  / 인프라 좋음 버스,마트,학교,- 5분이내
    -학원은 10-15분이내

2. 새아파트 전세로 이사(이사시 -전세 대출오천만원 받아야함)
/ 학교는 걸어서 10,15분 소요
  - 전세 복비,새아파트 이사님 지금 거주하고 있는집 도배 해줘야함
  - 이사비용 

님들의 선택은 ??
고견 부탁드립니다.

IP : 211.51.xxx.2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2 12:53 PM (175.113.xxx.176)

    24평은 자가죠.??? 10년동안 사셨던것 보면 거기도 원글님네 가족이 그냥 살만하니까 사신것 같은데. 더군다나 인프라까지 좋다면 굳이 전세로 갈필요가 있을까요..

  • 2. 인테리어
    '22.8.12 12:58 PM (118.235.xxx.80)

    비슷한 고민을 했는데 이사가는게 비용이 너무 많이 들더라구요.
    복비에 이사비 다 없어지는 비용인데요.
    저희는 4주 에어비앤비로 나가 살면서 올수리하고
    지금 대만족이예요.
    집은 이십년도 더 된 아파트지만 앞으로 이사갈 생각없네요.
    평수만 상관없다면 전세보다는 내집에 투자에 한표입니다.

  • 3. ....
    '22.8.12 12:59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새 아파트가 그 정도 비용을 들일 가치가 있나요? 자가면 몰라도 전세라면 어차피 남의 집인데 대출이자까지 내면서요?
    근데 본문 중에...이사님ㅡ이 무슨 뜻인지 잘.. ?

    저는 11년 살고 그렇게 고민했는데 생활여건, 전망, 실내 구조 등에서 비슷한 예산으로 지금 집을 대체할 곳이 없어서 수리해서 살아요. 내 집이면 2ㅡ3천 투자해서(리모델링은 하다보면 애초보다 더 들어요. 이사비, 임시거주지, 뜻밖의 지출금액 등) 지금 집에 살겠습니다.

  • 4. ....
    '22.8.12 1:01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새 아파트가 그 정도 비용을 들일 가치가 있나요? 자가면 몰라도 전세라면 어차피 남의 집인데 대출이자까지 내면서요? 그건 그냥 버리는 돈인데.
    근데 본문 중에...이사님ㅡ이 무슨 뜻인지 잘.. ?

    저는 11년 살고 그렇게 고민했는데 생활여건, 전망, 실내 구조 등에서 비슷한 예산으로 지금 집을 대체할 곳이 없어서 수리해서 살아요. 내 집이면 장기적으로 3천 정도 투자해서(리모델링은 하다보면 애초보다 더 들어요. 이사비, 임시거주지, 뜻밖의 지출금액 등) 지금 집에 살겠습니다.

  • 5. ...
    '22.8.12 1:03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새 아파트가 그 정도 비용을 들일 가치가 있나요? 자가면 몰라도 전세라면 어차피 남의 집인데 복비, 대출이자까지 내면서요? 그건 그냥 버리는 돈인데.


    저는 11년 살고 그렇게 고민했는데 생활여건, 전망, 실내 구조 등에서 비슷한 예산으로 지금 집을 대체할 곳이 없어서 수리해서 살아요. 내 집이면 장기적으로 3천 정도 투자해서(리모델링은 하다보면 애초보다 더 들어요. 이사비, 임시거주지, 뜻밖의 지출금액 등) 지금 집에 살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8949 민주, 권리당원 전원투표·당헌 80조 개정 모두 부결 12 .... 2022/08/24 1,054
1368948 김혜경 측근 배씨 구속영장 청구됐네요 24 ㅇㅇ 2022/08/24 2,690
1368947 방탄 부산공연 티켓 어떻게하면 구매할수 있나요 7 엄마 팬 2022/08/24 1,679
1368946 이제 준서기 이야기도 식상하네요 5 ... 2022/08/24 1,179
1368945 제가 다른 커뮤니티에 쓴 글을 쭈욱 봤는데요....달에 두세번은.. 2 우울 2022/08/24 1,248
1368944 신나는 줌바댄스곡 추천부탁드려요 4 산다는거 2022/08/24 1,468
1368943 강요하는거..너무 힘들어서 죽을거 같아요 17 자꾸 2022/08/24 6,416
1368942 편의점 커피도 맛있네요 9 산책 2022/08/24 2,785
1368941 순실관련 찌라시가 도는군요.jpg 22 삼성전자디플.. 2022/08/24 21,622
1368940 교보문고 영풍문고 종로서적중 책 제일많은곳은 어디인가요? 4 ㅇㅇ 2022/08/24 1,207
1368939 퇴직한 남편 10 랑가 2022/08/24 4,697
1368938 태극기부대 어르신께 유튜브 추천해주세요 1 .... 2022/08/24 507
1368937 명신이가 드디어 수해복구봉사를 몰래 했답니다 28 2022/08/24 6,236
1368936 종부세는 1인당 계산하나요? 6 ㄴㄱㄷ 2022/08/24 1,144
1368935 이분 왜 요즘 안나오실까요? 4 배우 2022/08/24 2,350
1368934 여름이야기가 많아서 ㅡ 영화 남매의 여름밤 추천해요~~ 6 ㅇㅇ 2022/08/24 1,267
1368933 엉밑선 쳐지는건 개선안되나여 3 ㅇㅇ 2022/08/24 2,242
1368932 질병으로 실업급여..도움요청해요 6 은단 2022/08/24 1,577
1368931 실크, 진짜 9 돈 덩어리... 2022/08/24 2,373
1368930 편의점 알바해보신 분 ...? 16 .. 2022/08/24 4,634
1368929 신속항원 음성이어도 코로나일 가능성있나요? 9 ㅜㅜ 2022/08/24 1,650
1368928 넷플릭스에 있는 퍼펙트 케어라는 영화 보신분 계세요? 12 ㅇㅇ 2022/08/24 3,340
1368927 (주식) 박셀바이오 주주들 계신가요? 4 주식투자 2022/08/24 2,497
1368926 요새 1020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 32 .. 2022/08/24 5,379
1368925 저런 대통령 뽑힌 이유가 궁금했는데 이제 알겠습니다 49 나나 2022/08/24 5,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