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젯밤 일이 생각나서 계속 기분이

.. 조회수 : 1,887
작성일 : 2022-08-12 10:18:28
안좋아요

밤 9시30분경 동네를 걷는데 멀리서 어떤 남자가 저를 계속 주시.

뭐지? 하고 가까이 지나갈때 보니 바지를 엉덩이 반까지 내리고 노상방뇨.. ㅜㅜ

일반적으로 동성도 아닌 이성이 가까이 오면 얼른 바지를 올리거나 아니면 몸을 돌려 방뇨를 해야는데 일부러 제가 가까이 갈때까지 기다린것같아요

그 상황이 너무 당황스러워 얼굴 확 찌푸리고 지나쳤는데 순간 그 변태새끼에게 한마디 하고 지나칠걸 아침까지 기분이 더럽네요

나이도 젊던데 왜 저렇게 사는지 한심하기도 하고 그 더러운 순간을 그냥 지나친 제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하고 그래요
IP : 223.62.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12 10:25 AM (221.138.xxx.139)

    사진 찍어서 바로 신고를...

  • 2. 그러게요
    '22.8.12 10:57 AM (175.223.xxx.209) - 삭제된댓글

    확 ㅡ 발로 엉덩이를 차버릴걸. .
    새가슴이라 후회만해요 저도

  • 3. 개랑
    '22.8.12 10:58 AM (220.75.xxx.191)

    다를바가 없음

  • 4. ...
    '22.8.12 11:05 AM (125.190.xxx.212)

    그런 사람은 그냥 피하는게 상책이에요.

  • 5. 피하는게
    '22.8.12 12:43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상책이요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 우글우글해요

  • 6. ㅇㅇ
    '22.8.12 1:1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일부러 보란듯하는 변태는
    안보고 반응없는게 젤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1438 헤어질 결심 4 그냥 2022/08/15 2,256
1371437 격리해제 되었는데 정말 나가도 되는걸까요? 11 ooo 2022/08/15 1,801
1371436 아시아나 마일리지 소진 고민이요 4 아시아나 2022/08/15 1,567
1371435 나는 티어로 ㅡ TBS 사태의 본질 / 정준희의 해시태그 1 손잡자 2022/08/15 808
1371434 전업님들 휴일엔 세끼 식사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 12 2022/08/15 4,367
1371433 제 집 식물들은 왜 이리 튼튼 건실한 걸까요 16 ㅎㅎ 2022/08/15 3,902
1371432 나는 솔로 광수요 14 ㅇㅇ 2022/08/15 5,749
1371431 코로나 걸린 남편에게 화내고 있는 나 ㅠㅠ 16 .. 2022/08/15 3,491
1371430 교수 교사를 많이 상대하는 직업인데 100 ㅏㅏㅏ 2022/08/15 30,107
1371429 윤 긍정 30.4% 부정 67.2% 16 ㅇㅇ 2022/08/15 2,921
1371428 하루 감정의 기복이 넘 심해요 10 저쪽세상 2022/08/15 2,048
1371427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었는데요 좋은 점이 7 ㅇㅇ 2022/08/15 2,497
1371426 대통부부요 7 ㅠㅠ 2022/08/15 2,222
1371425 혼자 있으면 자꾸 우는데 우울증일까요. 14 눈물 2022/08/15 5,757
1371424 고터 식당 추천 5 ㅇㅇ 2022/08/15 2,422
1371423 친한언니부부가 건물주에 곧 이전 선물고민되요 8 고민 2022/08/15 4,225
1371422 나경원 "민주당 성향 서너명이 욕설 시작".... 19 정신나갔음 2022/08/15 4,317
1371421 제일 좋았던 해외 여행지 딱 한군데만 뽑는다면 39 여행 2022/08/15 7,420
1371420 비비고 식품은 모두 짜네요 나쁜뜻아니고 개선좀 19 아 짜 2022/08/15 3,896
1371419 아들이 코로나에 걸렸어요ㅠ 4 .. 2022/08/15 3,547
1371418 5세 입학 졸속행정 추진은 안철수 정책이었네요. 7 스트레이트 2022/08/15 2,166
1371417 남편의 짜증 고치기 5 가까운 70.. 2022/08/15 4,265
1371416 류석춘, 이우연 - 위안부를 매춘부로 6 극우 2022/08/15 1,869
1371415 볼에 하트모양 기미 3 미녀 2022/08/15 2,008
1371414 예성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5 예성 2022/08/15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