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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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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모임

모임 조회수 : 4,533
작성일 : 2022-08-12 08:24:36
댓글이 많아지니 알아보는 분 계실까봐
소심해져서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IP : 182.219.xxx.3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2.8.12 8:29 AM (180.67.xxx.207) - 삭제된댓글

    모임횟수를 줄여야죠
    저도 나이먹지만
    나이들수록 입조심 해야하는데
    주변보면 그게 반대가 되는 경우를 봐서
    그 엄마는 아직 애도 어리고
    나이대도 40과 50 은 생각이나 여러가지가
    맞지않아 불편할겁니다
    그냥 편한대로 하라하세요

  • 2. 조금
    '22.8.12 8:32 AM (124.111.xxx.108)

    나잇대가 안맞네요. 관심사도 다른데 꼭 같이 어울려서 서로 불편할 일 있나요?
    한창 아이 키울 때는 그 시기마다 조언주고받을 아이친구 엄마들이 더 필요하죠.
    이해해 주세요.

  • 3.
    '22.8.12 8:33 AM (116.37.xxx.176)

    아이들 나이라도 비슷하면
    어울리기가 한결 편할텐데
    만남 자리가 불편하고
    이래저래 공감대가 맞지 않나 보네요

  • 4. ,,,
    '22.8.12 8:33 AM (116.44.xxx.201)

    글 내용만 봐도 배려가 없었던듯 보입니다
    모임에서 나보다 젊은 사람들은 더 많이 배려해줍니다
    막내라 심부름 시키고 말 함부로 하고 그런 늙은이들 많더라구요
    더군다나 아이 키우는 엄마면 시간이나 대화 내용등 신경 많이 써줘요
    소외감 느끼고 모임에서 얻는게 없으면 시간낭비 감정소모죠

  • 5. 빠지라고
    '22.8.12 8:33 AM (221.138.xxx.122)

    할 수 없는 이유가 뭐죠?

  • 6. ..
    '22.8.12 8:33 A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작정하고 만나는 모임이랑
    지나다 마주치는 관계가 같겠나요
    강제성없는 자연스런 모임이라고해도
    그 자체가 부담이고 스트레스가 된 것 같은데
    굳이..

  • 7. 아무리
    '22.8.12 8:33 AM (211.250.xxx.112)

    가벼운 모임이어도 가서 멍하고 앉아있게 되면
    마음이 좀 그렇죠. 누구 잘못이 아니라 애초에
    모임을 같이 한게 잘못인거 같아요.
    기분좋게 보내주세요

  • 8. 그 아이엄마
    '22.8.12 8:34 AM (116.123.xxx.191)

    많이 참았겠네요.
    모임 흐지부지 왔다갔다 하면서 슬쩍 빠져도 됐을텐데 어려서 꼭 통보하고 빠져야 된다고 생각했나보네요.
    그냥 쿨하게 보내주시면 될꺼 같은데요.
    크게 신경안쓰시는게 그 젊은 아줌마한테나 모두에게 좋아요.

  • 9. ..
    '22.8.12 8:35 AM (180.71.xxx.240)

    그냥 자연스레 모임을 줄이면 되죠
    저도 여기저기 모임에 발을 넣고있는상황
    절대 비자발적인지라
    바쁘다 일있다 하고 슬슬 빠져요.
    그사십대 애기엄마 요령껏 해야 동네 지나다니면서 안어색할텐데요.

    동네 모임이 그래요
    생활반경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무자르듯 나가고 그러면 스스로가 불편하더라고요.

  • 10. ,,, 님
    '22.8.12 8:35 AM (116.123.xxx.191) - 삭제된댓글

    죄송한데 댓글 내용이 넘 꼰대같아요.
    난 안그런다 이런 내용들이요.

  • 11. ...
    '22.8.12 8:36 AM (211.36.xxx.55) - 삭제된댓글

    작정하고 말했는데 좀 놔주세요

    저렇게 말하기까지 고민도 많았을테니...

    무신경했음에 대해 사과하고 앞으로 일부러 연락하지 마세요

  • 12. ....
    '22.8.12 8:36 AM (39.115.xxx.223) - 삭제된댓글

    저도 주로 듣기만 하는 모임 하나 있는데 지금 몇달째 고민중이예요 그래도 그 모임에 좋아하는분이 있어서 망설이다 나가고는 하는데 나가면 또 내가 여기 왜 나와 있을까 싶거든요..그냥 자연스럽게 나가도록 배려해 주세요

  • 13. 저 같으면
    '22.8.12 8:37 AM (221.138.xxx.122)

    아 그동안 언니들이랑 노느라 재미없었구나 ㅎㅎ
    자기 편하게 하고 담에 또 언제든지 놀러와~ 할 듯...

  • 14. 아니
    '22.8.12 8:38 AM (180.224.xxx.118)

    나간다는데 뭘 말려요?
    나이 많은 가운데 막내노릇 쉽지 않아요..그냥 나가게 해주세요

  • 15. 글쎄
    '22.8.12 8:38 AM (112.150.xxx.31)

    왜 빠지면 안돼죠?
    빠졌을때 불편한건 그 막내엄마 입장이고
    그막내분이 그불편함 감수하고 빠지겠다고 했으니
    원글님이 막내분어게 편한대로 하라고해도 정없지 않으니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 16. 만남
    '22.8.12 8:39 AM (182.219.xxx.35)

    횟수도 많지 않아요. 단지내에서 듣는 강좌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만났고 그 후로도 1년에 두세번 보는 정도?
    그 아기엄마가 적극적으로 모임을 주도하기도 했고요.
    다들 나이 많다고 막말하고 심부름 시키고 그러지 않아요
    서로 존대하고 존중하는 분위기였고 단톡방으로
    대화하는 정도였어요. 사실 모임에 들어가고 나가고 할것도
    없는 정말 소소한 동네이웃이라서요.
    아무튼 편한대로 하라고 얘기해줘야 겠네요.

  • 17. ???
    '22.8.12 8:39 AM (203.142.xxx.65)

    본인이 빠지고 싶다면 빠지게 두셔요~~
    빠지더라도 동네에서 오다가다 마주치면 불편할게 뭐 있나요 잘지내냐 반갑게 인사하면 되죠~~
    오히려 억지로 끌려나오면 나중에 안좋은 감정으로 그만 두게 됩니다

  • 18. 회비가걸려있나요
    '22.8.12 8:42 AM (121.190.xxx.146)

    회비가 걸려있나요? 그거 아니면 걱정할 게 뭐가 있어요 본인이 나가고 싶어하는데 나가게 두심 되죠
    적립된 회비가 있다면 4등분해서 나눠가지고 모임해체, 그리고 이후에 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다시 만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모임 나갔다고 일상에서도 이별하는 거 아닌데 고민이 지나치신 듯...

  • 19. 아마도
    '22.8.12 8:43 AM (211.40.xxx.250)

    자세한 얘기는 안했지만
    무슨 불만이 있을거예요.
    막내가 모임을 주도했다고 하니
    관심사가 안맞다든가
    뭔가 서운한 일이 있는 거 같아요.
    나간다는데 원하는대로 하라 해야죠뭐

  • 20. 배려고 뭐고
    '22.8.12 8:44 AM (39.7.xxx.92)

    애 쓸 팔요없어요.
    동네 모임인데
    이합집산 당연한거…
    걍 맘 편하게 보내주세요.

  • 21. 비슷한경험
    '22.8.12 8:45 AM (39.118.xxx.91) - 삭제된댓글

    모임 주도 한 사람이 자기가 생각한 대로 모임이 진행되지 않을 경우 손절도 잘하는 거 같아요.
    원글님 모임에서 나가겠다는 분이 그 모임을 주도했다고 하니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저도 아파트내에 그런 모임이 생겼는데 진짜 주도했던 사람이 나갔어요.
    나머지는 몇년째 자주는 아니더라도 잘 만나고 있습니다.
    다들 무난한 사람들이고 사안에 따라 말을 많이 하기도, 듣기만 하기도 해요.
    나간 사람은 다른 모임도 꽤 많은 사람이었거든요.

  • 22.
    '22.8.12 8:50 AM (110.15.xxx.236) - 삭제된댓글

    단톡도 있을텐데 애기엄마가 본인이 어떤이유라도 만들어서라도 모두에게 인사하고 마무리해야져
    잠시 집안일로 모임쉬겠다라고 하면 다들 눈치로 알아듣지않을까요 원글님이 나중에 팀원들에게 따로 애기엄마사정 슬쩍 얘기해주면 될것같아요

  • 23. 회비같은것도
    '22.8.12 8:52 AM (182.219.xxx.35)

    없고 모임을 강요한적도 없어요. 만나기로 하면
    시간나면 만나고 아님 말고...밥한끼 집앞에서 먹고
    헤어지는 사이고 저하고 다른일로 따로 만나는
    사이이고요. 그냥 시간 안맞고 불편하면 그냥 시간없다
    못나간다 하고 그러다 안보면 그런가보다 할텐데...
    저는 어차피 따로 만나니 상관없거든요.
    아무튼 별일 아닌걸로 아침부터 날선 댓글들 불편하네요.

  • 24. ..
    '22.8.12 8:53 AM (175.114.xxx.50)

    저도 10년 정도 4-5명 모임이 있었는데 한명이 카톡으로 통보하고 나갔어요. 처음엔 충격받았지만 이해하게 되었어요. 본인이 싫다는데 어째요. 맘편히 보내주세요.

  • 25. 그란
    '22.8.12 9:50 AM (61.98.xxx.135)

    전 경조사도 서로 다니던 운동모임 띠동갑언니.
    제가 막내엿는데 15년 모임인대도 그만두고 나가시면서 저한테만 살짝 마음에 하나도 안들엇는데 억지로 다녓다고. 충격받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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