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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의회가 수해예산 깍았다? 팩트체크

오세이돈 조회수 : 836
작성일 : 2022-08-12 08:14:14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75847?sid=102

곧 들통나도 우선 거짓말부터 하고보는 오세이돈

YTN 팩트체크에요

사실은 신청도 안함..
왜? 오세이돈 하고싶은 홍보 토목 전시성 예산에 돈 다 쓰느라..
IP : 116.84.xxx.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세이돈
    '22.8.12 8:14 AM (116.84.xxx.11)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75847?sid=102

  • 2. ㅅㅅ
    '22.8.12 8:16 AM (211.108.xxx.50)

    결국, 절대다수 민주당의 시의회가 정치적인 이유로 서울시의 수해방지 예산을 삭감했다는 서울시의 주장, 대부분 거짓입니다.

  • 3. ...
    '22.8.12 8:16 AM (211.234.xxx.231)

    언론이 문제죠. 가짜뉴스 생산해내놓고 죄의식이 없어요. 무당을 교수라 하질않나 이번정권들어서서 언론이 완전히 망가졌어요. 이제 누가 뉴스를 믿겠습니까. 말해서 퍼뜨리고 진실은 며칠 후 작게내보내고...

  • 4. 오세이돈이
    '22.8.12 8:25 AM (180.67.xxx.207)

    거짓말한거 팩트체크없이
    그날 온 언론에 깔리더군요
    적어도 시의회에 확인하고 글써야하는거 아닌가요?

    노룩취재
    역시 k기레기답죠

  • 5. ..
    '22.8.12 8:34 AM (1.251.xxx.130)

    서울시 "올해 수방예산, 작년 민주당 시의회가 깎았다"
    머니투데이 기성훈 기자

    2013년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대심도 터널 공사도 축소
    9일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 폭우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복구작업을 하며 생긴 쓰레기들이 쌓여 있다./사진=뉴스1
    9일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 폭우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이 복구작업을 하며 생긴 쓰레기들이 쌓여 있다./사진=뉴스1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이 집중 호우 경고에도 수방·치수예산을 삭감해 이번 강남권 수해에 제대로 대비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반박 자료를 내놨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우면산 산사태 이후 당시 오 시장이 긴급수방대책을 발표, 10년간 5조원을 투입해 "시간당 100m 집중호우에도 견딜 수 있도록 도시 수해 안전망을 개선하겠다"고 발표했다. 당시 수방대책에는 시간당 100mm 집중호우 대비를 목표로 하수도 관거 용량 확대, 빗물펌프장·빗물저류조 확충과 방재용 대심도 터널 도입을 위한 예산 투자계획이 포함돼 있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하지만 2013년 박원순 전 시장 취임 이후 대심도 터널 공사 축소(7곳→1곳) 등 수방 대책과 관련 예산이 대폭 축소됐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80926?sid=102

  • 6. ...
    '22.8.12 8:37 AM (59.4.xxx.58)

    거짓말 제조기.

  • 7. 1.251
    '22.8.12 8:40 AM (121.190.xxx.146)

    2015년에 박원순이 새로 계획짠 거 서울시청에 있으니 뇌에 업데이트 좀 하시고
    박원순이 그 빗물터널 그동안 2개나 건설한 거 왜 말 안함?

  • 8.
    '22.8.12 10:00 AM (221.140.xxx.133)

    생태탕이 떠오르네 ㅋ
    거짓말쟁이야
    아주 상습범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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