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보호사

요양 조회수 : 2,707
작성일 : 2022-08-11 12:50:45
쉬는동안 남편보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놓으라 했더니
내가 환자인데 그걸 왜따냐고 하네요
올해 정퇴예정이거든요
나는 직장다니는 중이구요

나이가 너무 많아 불가능한가요
또 남자라서?
IP : 211.252.xxx.4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8.11 12:51 PM (58.148.xxx.110)

    정년까지 일하고도 또 일해야 하나요??

  • 2. 노느니
    '22.8.11 12:52 PM (223.33.xxx.7) - 삭제된댓글

    나이 제한 없어요. 노느니 뭐라도 따놓은게 좋죠. 사회복지사 2급 자겹증도 풍년이에요.

  • 3. 사남
    '22.8.11 12:53 PM (122.42.xxx.81)

    남자 선호해요 몸 거동 불편하신분들 케어하는일이니

  • 4. .....
    '22.8.11 12:53 PM (211.252.xxx.47)

    집에 그냥 있으면 진짜 금방 병나요
    건강을 위해 움직이는게 좋더라구요
    나도 퇴직하면 새로운일 찾을 예정이에요

  • 5. ???
    '22.8.11 12:56 PM (203.142.xxx.65)

    원글님과 다르게 남편은 이제 쉬고 싶나보죠~~

  • 6. 작은기쁨
    '22.8.11 12:56 PM (223.62.xxx.244)

    내 친구 남편은 은행지점장 퇴직하고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서 노인 돌봄하러 다닌대요

  • 7. 집에 있으면
    '22.8.11 12:56 PM (58.148.xxx.110)

    병나는건 사람마다 달라요
    친정아빠가 정년퇴직하시고 80후반인 지금껏 연금생활 하시고 집에 계시는데 건강하세요
    나름 바쁘고 규칙적으로 생활하시거든요
    꼭 일을 해야만 하는건 아니죠
    취미생활을 해도 되고 그러다 정 일하고 싶으면 그때 알아보면 되구요
    남편이 정년퇴직 앞두고 있는 나한테 바로 일할 자리 찾아보라고 하면 서운할듯요

  • 8. 요양보호사
    '22.8.11 12:57 PM (123.214.xxx.17) - 삭제된댓글

    남자분들도 많이 따요
    직업으로 삼으려기보다 가족이 아플때를 대비해서요
    요양등급받으면 요양보호사 부를 수도 있지만 사람부르는것도 은근 신경쓰인다고
    요양보호사 따놓고 신청해서 현금으로 받고 집에서 돌보는 경우 많거든요
    단 주 몇십시간인가 그이하로 일하는 사람만 받을수있구요
    할아버지들도 할머니 돌보신다고 많이들 따세

    내년엔 시간도 늘고 컴퓨터로 보는 방식으로 바뀐다고해요
    따시려면 올해 하시는게 나으실꺼에요

  • 9. @@
    '22.8.11 1:02 PM (39.115.xxx.18)

    남편분 지금껏 일하셨는데 좀 쉬는 시간도 필요하고 재충전할 팔요가 있지않을까요? 본인이 판단하고 알아봐서 따야한다고 생각들면 따겠죠…
    전 지금 일하는 중이고 언젠간 퇴직하겠지만 요양보호사는 하고싶지 않아요. 시집살이를 20년 넘게 하고 기저귀수발까지 했더니 노인병구완이라면 징글징글하거든요.
    차라리 설거지를 하고 말지..
    근데 그걸 떠나서 남편이 요양보호사따라고 강요하면 화날것같아요

  • 10. 요양보호사
    '22.8.11 1:09 PM (123.214.xxx.17) - 삭제된댓글

    퇴직하실분한테 곧 취직하려며 요양보호사 라도 따놓으라고 말하면 서운할것같아요
    더구나 요양보호사는 젊은 사람도 힘들어요
    힘도 필요하고 무엇보다 다 맞춰줘야하는 직업이니까요
    직업으로 말고 만에하나 배우자 또는 부모님아플때 대비해서 따두신다면 모를까요~

  • 11.
    '22.8.11 1:12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내가 아직 퇴직도 전에 남편이 간조라도 따놓으라고 하면
    화날것 같아요
    여지껏 일했으면 쉴 시간도 줘야죠
    그리고 나서 알아봐도 되는건데...
    본인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 상관도 없이 등 떠미는거잖아요
    요보사 어떤일 하는지 아시고 하시는 말인가요
    남자가 굳이 그 일 아니여도 할려고 마음 먹으면
    그보다 나은 일 없을까요

  • 12. 남자
    '22.8.11 1:15 PM (116.126.xxx.23)

    요양보호사 정말 필요해요.
    엄마 호스피스 계실때 남자 요양보호사님들 너무 좋은분들
    많아서 나이들어도 저렇게 좋은일 하시면서 사시는게
    존경스럽고, 너무 좋아보였어요.
    자격증 따서 즐겁게 일하면 좋지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게 뭐그리 좋은지..

  • 13. 저두
    '22.8.11 1:17 PM (118.221.xxx.212)

    요양보호사 딸려고 내일배움카드 발급받았는데
    원글님 같은 분 넘 짜증나는스타일이에요
    그건..남편분 본인이 알아서할일이니
    그냥 좀 냅두세요..제발 쫌

  • 14. 진짜
    '22.8.11 1:36 PM (49.164.xxx.30)

    하고싶다가도 짜증나서 하기싫을듯
    소도 아니고 좀 천천히 알아보면 안돼요?

  • 15. ...
    '22.8.11 1:47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남자 요양보호사야 필요하지만 그것도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들이 하는거지 .. 저같아도 이제까지 돈벌어왔는데 하기 싫겠네요 ..거기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강제로는요 그것도 요양보호사야 말로 적성에 맞아야 하는 직업이죠 .

  • 16. ...
    '22.8.11 1:50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남자 요양보호사야 필요하지만 그것도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들이 하는거지 .. 저같아도 이제까지 돈벌어왔는데 하기 싫겠네요 ..거기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강제로는요 그것도 요양보호사야 말로 적성에 맞아야 하는 직업이죠 .저도 아버지 때문에가족 요양으로 요양보호사 학원다니면서 그 자격증 땄는데 제가 수강할때도 남자는 부인때문에 가족요양으로 자격증따야 되는 분 한분 말고는 없었어요 . 남자들은 솔직히 그자격증 잘 안따죠..더군다나 정년퇴직한 분이면 연세도 있는분인데65살 넘어서 남자분이그걸로 취업하는사람이있을까요.??? 전에 재활병원에서 50대남자분이 하는건봤는데 그분이야 뭐 나중에 60대가 되더라도 경력이 있으면 할지도 모르지만요 .초보자는 아니니까요 .

  • 17. 아이블루
    '22.8.11 1:51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남자 요양보호사야 필요하지만 그것도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들이 하는거지 .. 저같아도 이제까지 돈벌어왔는데 하기 싫겠네요 ..거기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강제로는요 그것도 요양보호사야 말로 적성에 맞아야 하는 직업이죠 .저도 아버지 때문에가족 요양으로 요양보호사 학원다니면서 그 자격증 땄는데 제가 수강할때도 남자는 부인때문에 가족요양으로 자격증따야 되는 분 한분 말고는 없었어요 .
    남자들은 솔직히 그자격증 잘 안따죠..더군다나 정년퇴직한 분이면 연세도 있는분인데
    65살 넘어서 남자분이그걸로 취업하는사람이있을까요.???
    전에 재활병원에서 50대남자분이 하는건봤는데 그분이야 뭐 나중에
    60대가 되더라도 경력이 있으면 할지도 모르지만요 .초보자는 아니니까요 .

  • 18. ....
    '22.8.11 1:53 PM (175.113.xxx.176)

    남자 요양보호사야 필요하지만 그것도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들이 하는거지 .. 저같아도 이제까지 돈벌어왔는데 하기 싫겠네요 ..거기다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강제로는요 그것도 요양보호사야 말로 적성에 맞아야 하는 직업이죠 .저도 아버지 때문에가족 요양으로 요양보호사 학원다니면서 그 자격증 땄는데 제가 수강할때도 남자는 부인때문에 가족요양으로 자격증따야 되는 분 한분 말고는 없었어요 .
    남자들은 솔직히 그자격증 잘 안따죠..더군다나 정년퇴직한 분이면 연세도 있는분인데
    65살 넘어서 남자분이그걸로 취업하는사람이있을까요.???
    전에 재활병원에서 50대남자분이 하는건봤는데 그분이야 뭐 나중에
    60대가 되더라도 경력이 있으면 할지도 모르지만요 .초보자는 아니니까요 .

  • 19. 왜 다들
    '22.8.11 1:53 PM (125.177.xxx.68)

    퇴직후에도 꼭 일을해야 한다고 할까요…
    그냥 취미생활하고 좀 쉬면 안되나요

  • 20. 남자들
    '22.8.11 2:38 PM (115.93.xxx.237)

    다들 가족땜에 따는거지 취업때문은 아니던데요.
    제가 다니는 학원은 다 그이유.

  • 21. 원글
    '22.8.11 4:29 PM (223.39.xxx.60)

    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8967 사무실에서 팔 근력운동하면서 아령들기 하고싶은데요 11 ..... 2022/08/25 2,627
1368966 하지정맥류랑 여유증은 질병이 맞을까요? 1 궁금 2022/08/25 1,403
1368965 탈모에 좋은 6 ... 2022/08/25 2,350
1368964 어제 생로병사에 탈모관련해서 방송했는데 4 2022/08/25 4,750
1368963 이나이에 만화를 너무 좋아해요 23 ... 2022/08/25 2,562
1368962 축하금입금해준다고 계좌불러달라고하면 6 ㅓㅓ 2022/08/25 3,006
1368961 이재명 7만8천원 프레임 너무 웃겨요 46 ㅇㅇ 2022/08/25 2,429
1368960 고등학생 아이 성적도 제대로 모르는 저같은 엄마도 계실까요? 15 2022/08/25 3,263
1368959 템버린 같은 여자 11 그런여자 2022/08/25 3,271
1368958 로봇청소기 (로보락) 팬모터 고장이라는데요 2 로봇 2022/08/25 1,931
1368957 요즘 날씨 미치겠어요. ㅠ 어떻게 해야해요? 10 ... 2022/08/25 5,195
1368956 자궁근종 증상없어도 꼭 제거해야할까요 19 근종 2022/08/25 4,219
1368955 평산 극우유투버 취재기사 읽어보세요 8 2022/08/25 1,362
1368954 애들이 제 앞에서는 제멋대로 ㅠ 8 ㅡㅡ 2022/08/25 2,470
1368953 6살 둘째가 신기합니다. 17 ㅇㅇ 2022/08/25 5,854
1368952 지금 서울 기온이 22도네요 6 ㅇㅇ 2022/08/25 3,162
1368951 학가산김치 가정용과 업소용 고추가루만 다른데... 2 nn 2022/08/25 2,198
1368950 글 펑해요 14 ㅠㅠ 2022/08/25 3,926
1368949 조카애 선물.. 도움절실 ㅠ 8 호호맘 2022/08/25 2,073
1368948 나이키 러닝어플 질문있어요 2 파란별 2022/08/25 754
1368947 포트메리온 접시 안쓰는데요 6 포트메리온 .. 2022/08/25 3,039
1368946 밥알이 날라다니는데 압력솥패킹 갈면 낫나요? 11 주부 2022/08/25 1,642
1368945 이게 한복 사진으로 보이나" 질타..고개 숙인 문화재청.. 13 ㅉㅉ 2022/08/25 5,016
1368944 무직인데 주택담보대출 가능 할까요? 5 ㅁㅁ 2022/08/25 2,330
1368943 아이를 차로 치면 제발 병원에 먼저 데려가세요! 13 ........ 2022/08/25 4,708